HUG, 제51차 미분양관리지역 총 8곳 지정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5:09]

HUG, 제51차 미분양관리지역 총 8곳 지정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11/30 [15:09]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30일 제51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8개 지역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제51차는 전월(제50차 8곳) 대비 대구 동구가 제외되고 강원 강릉시가 편입됨에 따라 총 8개 지역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되었다. 
 
‘20.10월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9,026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26,703호의 약 33.8%를 차지하고 있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하며,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분양보증 예비심사 세부사항은 HUG 홈페이지(http://www.khug.or.kr) 콜센터(1566-9009) 및 전국 각 영업지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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