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장학생 다나셰이커, ‘2020년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교육부장관상 수상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0:29]

제주대 장학생 다나셰이커, ‘2020년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교육부장관상 수상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1/01/20 [10:29]
 

케사반 다나셰이커. 사진=제주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가 20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박사과정생인 케사반 다나셰이커(인도, 지도교수 김상재)씨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0년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송년 시상’에서 학업성적 최우수 학생으로 선발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국립국제교육원은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학업 우수상 수상자를 시상하고 있다. 2020년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학업성적 우수상 수상자는 전국 80개 대학에서 추천받은 후보자 가운데 학업성적과 학술 연구 실적심사를 통해 3명의 최우수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케사반 다나셰이커 씨는 우수한 학업성적과 저명 학술지 논문 발표 실적 등을 바탕으로 박사과정 장학생 중 최고득점을 받아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2018년 정부초청장학생으로 제주대 대학원 메카트로닉스공학과에 입학한 그는 올해 ‘Journal of Material Chemistry A(인용지수 11.3) 및 Journal of Colloid and Interface Science(인용지수 7.4)’에 ‘나노구조전극을 활용한 고성능 에너지 저장장차 개발’에 관한 논문을 제1저자로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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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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