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1년 인천항 15대 국민소통과제’ 무난히 추진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0:23]

인천항만공사, ‘2021년 인천항 15대 국민소통과제’ 무난히 추진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1/27 [10:23]
 

사진=인천항만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국민제안 아이디어로 구성된 ‘2021년 인천항 15대 국민소통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소통과제의 속도감 있는 이행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2021년 인천항 15대 국민 소통과제'는 지난달 SNS 국민 참여 제안 채널을 통해 접수된 우수 아이디어 15건으로 수립한 과제로, 이 중 ▴인천항 항만부지 입찰 안내 시스템 도입 ▴인천항 친환경 사업 안내 콘텐츠 제작 ▴인천항 싱글 윈도우 제공 정보 강화 ▴비대면·실시간 채용 박람회 개최 등 8건이 완료됐다.
 
특히, ‘인천항 항만부지 입찰 안내 시스템 도입’은 IPA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중인 항만부지 입찰공고 알림을 휴대폰 문자(SMS)로도 실시간 제공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고객의 정보접근성과 편의성이 개선됐다.
 
현재 추진 중인 과제는 ▴비대면 고지서 발행 키오스크 도입 ▴하역현장 내 안전 생산성 제고 등 7건이며 연말까지 이행 완료 예정이다.
 
IPA는 과제 실현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국민이 추진결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공식 SNS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완료한 과제에 대해서도 국민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연계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경영부문 부사장은 “국민이 제안발굴한 全 소통과제의 이행으로 ‘국민의 시각에서의 소통’을 통한 ‘눈높이 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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