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LINC+사업단, 부산 영도구 해돋이공부방에 쌀 400kg 기증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07:55]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 부산 영도구 해돋이공부방에 쌀 400kg 기증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1/02/02 [07:55]
 

사진=한국해양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한국해양대학교 LINC+(링크플러스)사업단(단장 경갑수)은 지난달 개최된 ‘한국해양대 오션드림페어(KMOU Ocean Dream Fair) 2021’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400kg을 부산 영도구 해돋이공부방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해돋이공부방은 정부지원 없이 후원금으로만 운영되는 곳으로 2명의 수녀가 25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으며, 방과 후 학습지원 및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경갑수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오션드림페어 행사에 참석해 뜻깊은 일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행복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P
 
js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해양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