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 현장실습 참여기업에 안전용품 키트 전달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16:10]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 현장실습 참여기업에 안전용품 키트 전달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1/02/02 [16:10]
 

사진=한국교통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이 2020학년도 현장실습 참여기업에  안전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는 상황에서 실습에 참여해준 기업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현장실습 기업 발굴 및 유지·관리 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안전용품 키트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현장실습 일정을 담은 2021년 달력, 총장 서한으로 구성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현장실습 참여 기업 유지·관리를 통해 실습교육의 장을 확보하고, 현장실습-취업 연계를 확대하여 학생 진로 설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한국교통대학교 현장실습은 학기제와 계절제를 2회씩 운영했으며, 약 150개 기업에서 451명의 학생이 실습에 참여했다. EP
 
js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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