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개원 4주년 맞아 ‘따뜻한 HACCP 토론회’ 개최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13:38]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개원 4주년 맞아 ‘따뜻한 HACCP 토론회’ 개최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1/02/10 [13:38]
 

사진=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은 개원 4주년(2월 13일)을 맞이하여 개원기념식을 대신해 2월 8일 임직원과 함께‘따뜻한 HACCP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원 4주년이 된 HACCP인증원은 ‘안전관리인증의 체계적 수행으로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를 목표로 △HACCP인증 및 기술지원 △스마트HACCP 등록지원 △HACCP교육 및 R&D수행 △음식점위생등급 및 해외실사를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기원 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4년동안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식품·축산물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며,“기획재정부의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A등급’획득 및 최근 글로벌 리서치기관인 스태티스타에서 발표한 ‘2021년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종합 50위(식품관련분야 1위)에 선정되는 기쁨도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따뜻한 HACCP 토론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식품·축산물업체 및 관내지역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공공기관으로서의 HACCP인증원 본연의 역할 및 사회적 책임을 다짐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지난 성과를 돌아보면 HACCP인증원 직원으로써 많은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국민과 업체 및 지역에게 더욱 신뢰받고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ACCP인증원은 2020년부터 ‘따뜻한 HACCP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위기 등 어려움을 겪는 국민 및 식품·축산물업체를 대상으로 △소규모 업체 심사수수료 30% 감액 △사회적 가치기업의 맞춤형 HACCP 기술지원 △미생물 검사 무상지원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 등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운영으로 업체지원 및 지역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개원 4주년이 되는 2021년에도 기존의 따뜻한 HACCP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화하면서 새로운 아젠다를 적극 발굴해 국민과 함께하는 HACCP인증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P
 
js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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