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 충주지역 다문화 학생에게 ‘하모니 과학교실 과학꾸러미’ 전달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2/15 [11:06]

한국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 충주지역 다문화 학생에게 ‘하모니 과학교실 과학꾸러미’ 전달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1/02/15 [11:06]
 

사진=한국교통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과학문화진흥센터는 2월 10일 충주지역 다문화 학생 200여명에게 ‘하모니 과학교실 과학꾸러미’를 전달했다.
 
과학문화진흥센터는 매년 실시하던 하모니 캠프를 코로나19로 인해 단체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다문화 학생에게 과학키트를 제공하여 가정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이 행사는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 및 지원을 통해 약 200명의 어린이를 선정하여 가정으로 과학꾸러미를 전달하였다.
 
과학꾸러미는 스페이스에어로켓, 물고기롤링볼, 런닝봇 등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과학키트 3종과 설명 안내문으로 구성되었으며, 과학꾸러미를 받은 학생들은 교육동영상 및 온라인채널을 통하여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체험 활동을 지원받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장 박병준 교수는 ‘지역의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하여 다양한 과학콘텐츠 제공으로 쉽고 재미있는 과학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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