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21년 1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 공개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2/15 [15:08]

주택도시보증공사, ’21년 1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 공개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1/02/15 [15:08]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를 집계·분석한 ’21년 1월말 기준「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를 공개하였다.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은 ’21년 1월말 기준 393만 7천원으로 전월 대비 1.59% 상승했다. 이는 광주, 세종 등의 신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높고, 제주의 평균 분양가격 상승에 따라 전월 대비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경기, 인천 등 신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아 588만 7천원으로 0.24% 하락,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2.47% 상승, 기타지방은 2.0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1년 1월 전국 신규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8,223세대로 전년 동월(2,106세대)대비 290% 증가하였다.
 
’21년 1월 수도권의 신규분양세대수는 총 5,485세대로 이달 전국 분양물량에서 가장 큰 비중인 67%를 차지하였다.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총 2,166세대, 기타지방에서는 총 572세대가 신규분양 되었다.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및 신규분양세대수 동향에 대한 세부정보는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홈페이지(www.khug.or.kr) 또는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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