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 개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09:00]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 개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2/26 [09:00]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지난 19일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가락시장을 만들기 위한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개최하였다.
 
‘협의체’는 사업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사와 시설물 및 질서관리 등을 운영하는 자회사가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작업장 순회 점검, 안전보건 교육 등을 지원하는 기구이다.
 
이날 개최된 협의체에서는 2021년 안전·보건 주요 업무 계획 공유, 사업장 내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도급사업 합동 안전·보건 점검 등의 사항이 협의되었다.
 
공사 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의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급변하는 안전·보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가락시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