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KMOU 캔미팅룸 오픈식’ 개최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5:00]

한국해양대, ‘KMOU 캔미팅룸 오픈식’ 개최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1/02/26 [15:00]
 

사진=한국해양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대학 구성원 소통문화 혁신을 위한 ‘KMOU 캔미팅룸(Can Meeting Room)’을 구축하고, 이를 기념하는 오픈식을 지난 22일 대학본부 3층 KMOU 캔미팅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대는 총장실 맞은편에 위치한 기존의 비서실 공간을 대학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KMOU 캔미팅룸으로 리모델링했다.
 
캔미팅(Can Meeting)이란 소속된 조직의 상하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캔(Can)’ 음료를 마시면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말한다.
 
또한 한국해양대는 영어 조동사 ‘Can’의 ‘미래지향적이고 긍정적인 가능성 도출’이란 의미를 더해 대학 구성원 누구나 대학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실현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KMOU 캔미팅룸이 대학 구성원들의 열린 소통과 화합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학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소통문화를 활성화하고 구성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해양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