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2021학년도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 99.43% 기록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3:39]

한국교통대학교, 2021학년도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 99.43% 기록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3/03 [13:39]
 

사진=한국교통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최종 등록을 2월28일 마감한 결과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 99.43%를 기록하였다. 
 
이번,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인원은 총 2,125명 모집에 정원내는 1,915명 모집에 1,904명이 등록하였고, 정원외는 210명 모집에 198명이 등록하여 총 2,102명이 등록하였으며, 전년도에 비해 미충원인원이 대폭 감소하였다.
 
한국교통대학교 홍창우 입학홍보처장은 “올해 대학입시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수능시험 응시자의 대폭 하락으로 많은 지방대학에 학생모집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합격생 이탈방지를 위해 학과정보를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온라인 입시 화상상담시스템 운영 등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힘을 합쳐 학생 유치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과 취업에 힘써 지역 국립대학으로서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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