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전주 덕진구 하가지구 임대아파트 잔여세대 공급 중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6 [11:53]

부영주택, 전주 덕진구 하가지구 임대아파트 잔여세대 공급 중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1/03/16 [11:53]

전주 덕진구 하가지구 부영 임대아파트. 사진=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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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부영주택이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하가지구에 위치한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의 잔여세대를 공급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0~12층 1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되어있어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으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헬스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이 있다.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살아보고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임대료 인상도 법적 상한선인 5% 내에 이뤄지기 때문에 안정적 주거 여건을 보장한다. 부영주택은 "전국적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이나 전세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임대 아파트가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가격은 전용면적 59㎡가 임대보증금 1억5000만원 또는 임대보증금 1억원에 월 임대료 20만8천원이고, 전용면적 84㎡는 임대보증금 2억원 또는 임대보증금 1억3천500만원에 월 임대료 27만원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전주하가 초등학교가 있고 단지로부터 반경 2km이내 롯데백화점, 이마트, 전주원광대병원, 전주종합경기장, 전주생태공원 등이 있다. 
 
또 단지 바로 옆으로 전주천이 있어 천변을 따라 산책이나 운동 등 건강한 주거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안정적으로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다 향후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자들로 매일 상담문의 및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 하가지구 사랑으로 부영의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덕진구 경동로 20(덕진동2가)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105동 102호에 있으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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