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적극행정·속도감 있는 업무추진' 강조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10/19 [13:14]

권익현 부안군수, '적극행정·속도감 있는 업무추진' 강조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10/19 [13:14]
 

권익현 군수. 사진=부안군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부안군은 권익현 군수가 적극행정과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최근 열린 주요업무보고회에서 “적극행정은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는 공직자의 자세”라며 “상투적인 업무추진에서 벗어나 문제의식을 갖고 자발적인 자세로 고민하고 연구하는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적극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연초 계획했던 사업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철저히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사업은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각 부서에서는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을 통해 군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내년 대통령선거·지방선거 등 공직사회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준수하고 공직자로서 품위를 손상시키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청렴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청렴을 생활화하고 군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자”며 “현재 개최 중인 제8회 부안노을축제와 관련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관광객이 축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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