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제3회 국가어항 디지털사진 공모전’ 진행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11/29 [09:14]

한국어촌어항공단, ‘제3회 국가어항 디지털사진 공모전’ 진행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11/29 [09:14]
 

읍천항의 파도. 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제3회 국가어항 디지털사진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수상작들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29일부터 한 달간 공모전 누리집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국가어항 디지털사진 공모전’은 국가어항과 어촌에서 이뤄지는 어업인의 삶, 어촌‧항구의 경관을 사진에 담아 누구나 찾고 싶은 국가어항의 모습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기능‧경관‧인물 3개 부문에 978명이 총 3,016점의 작품을 출품하는 등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사진으로 즐기는 국가어항 언택트여행‘이라는 주제로 국가어항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수상작 ‘다대다포항의 리듬’을 포함하여 제3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 수상작 27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국가어항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는 치유의 여행지로 인식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진전 누리집에서는 수상작품 외에도 제철 수산물, 여행지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국가어항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전시관람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45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더 많은 정보는 국가어항 사진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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