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바른 식생활 교육 지원’ 프로그램 추진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11/30 [11:25]

한국교통대, ‘바른 식생활 교육 지원’ 프로그램 추진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11/30 [11:25]
 

다문화 가정 '바른 식생활교육' 지원사업. 사진=한국교통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음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음성지역 어린이 급식소 다문화 가정(40가구) 부모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의 영양관리 수준 향상 및 식생활 태도 변화를 위하여 맞춤형으로 영양 및 식생활관리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시설장 추전 가정으로 선착순 모집했고, 지원 구성품은 자체 제작한 대상별 시청각 자료와 연계 교육자료 ‘키트 및 활동지’로 구성하여 가정 내에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육 및 체험활동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자녀를 위한 사후 지도 교육 및 활동 자료를 함께 제공하여 지속적인 연계 지도 실천을 유도하였으며 수혜 가정의 올바른 식습관 실천 확인을 위하여 활동 후기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음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 유광원 교수는 “다문화 가정의 올바른 식생활 정립 및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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