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하늘에 관측된 사분의자리 유성우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3/01/04 [10:48]

새벽 하늘에 관측된 사분의자리 유성우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3/01/04 [10:48]

4일 새벽 강원 화천군 조경철천문대에서 바라본 하늘에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빛을 내며 떨어지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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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계묘년 새해 어둠이 내려 앉은 하늘에 우주쇼가 펼쳐졌다.


4일 새벽 강원 화천군 조경철천문대에서 바라본 하늘에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관측됐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8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로 꼽힌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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