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싱가포르 항만공사 '투아스 터미널' 계약 체결.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5/04/24 [16:14]

대림산업, 싱가포르 항만공사 '투아스 터미널' 계약 체결.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5/04/24 [16:14]

 

 


[이코노믹포스트=이성연기자]
 
대림산업은 지난 2월 벨기에 준설회사 드레징 인터내셔널과 함께 수주한 총 2조원 규모의 항만시설 '투아스 터미널(Tuas Terminal)'의 1단계 공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림산업 김동수 대표이사와 싱가포르 항만청 관계자 등은 전날(현지시각)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홀에서 계약식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서남쪽 투아스 지역에 세계적인 규모의 항만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대림산업의 지분은 매립과 준설·부두시설 공사 등 7100억원(36.2%) 규모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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