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쉐이크쉑 '버번 베이컨 버거'···BBQ 소스 더한 신메뉴 출시

황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23/12/04 [09:06]

SPC쉐이크쉑 '버번 베이컨 버거'···BBQ 소스 더한 신메뉴 출시

황채원 기자 | 입력 : 2023/12/04 [09:06]

 

쉐이크쉑 메이커스마크 협업 신메뉴. 사진=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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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위스키 인기에 힘입어 위스키의 맛과 향을 살린 제품을 내놓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 늘어나는 모습이다.

쉐이크쉑은 위스키 메이커스를 활용한 버번 베이컨 버거를 공개했고, 에그슬럿은 위스키 향이 나는 잭다니엘 BBQ 소스를 더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PC가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은 최근 신메뉴 '버번 베이컨 2종'을 출시했다.

신메뉴 버번 베이컨 버거는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메이커스 마크'와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메이커스 마크의 버번 위스키와 베이컨, 어니언을 오랫동안 끓여 알코올은 날리고 버번 특유의 우디하고 스모키한 풍미를 입힌 '베이컨 어니언 소스'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버번 베이컨 버거 2종은 묵직한 풍미의 베이컨 어니언 소스와 화이트 체다 치즈를 녹인 비프 패티, 바삭하게 튀긴 어니언과 쉑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버번 베이컨 쉑'과 '버번 베이컨 치킨'이다.

버번 베이컨 치킨은 수비드 조리 후 바삭하게 튀긴 치킨 패티에 화이트 체다 치즈와 베이컨 어니언 소스, 피클을 더했다.

이외에도 쉐이크쉑만의 하이볼 레시피에 메이커스 마크의 버번 위스키를 활용한 '쉑 하이볼'도 함께 출시한다. EP

 

hcw@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황채원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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