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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를 보는 눈-이코노믹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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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고창군, ‘2026년 고창갯벌 어린이 레인져스’ 본격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41457365.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어린이 레인져스. 사진=고창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창군은 지난 14일 람사르고창갯벌센터에서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고창갯벌 어린이 레인져스’ 1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어린이들이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의 가치와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6~7월 총 4차례 운영된다.</div><div> </div><div>참가자들은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고창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와 갯벌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해양쓰레기가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며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예술가와 함께 진행될 업사이클링 프로젝트의 취지와 활동 계획을 소개받았다.</div><div> </div><div>어린이들은 고창갯벌 현장에서 수집한 해양쓰레기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거쳐 이야기를 담은 업사이클링 작품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해양환경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div><div> </div><div>완성된 작품은 오는 11월 결과 공유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될 예정이며 고창갯벌의 가치와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세계유산 홍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고창갯벌 세계유산학교’ 세부 프로그램이다. </div><div> </div><div>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어린이들이 세계유산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환경보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42:1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20</guid>
     </item> 
	  <item>
       <title><![CDATA[한전KDN, ‘2026년도 안전관리자 안전의식 강화교육’ 성료]]></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4035633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안전관리자 안전의식 강화교육. 사진=한전KDN</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세종시 소재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026년도 안전관리자(담당자) 안전의식 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전KDN의 전사 안전관리자(담당자) 및 선임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강화교육에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노·사 대표 등 91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험 감수성 강화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기획되었다.</div><div> </div><div>특히 기존의 강의 중심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체험과 실천을 통한 체감형 현장 안전이라는 안전 패러다임 전환의 새로운 시도를 위해 체험형 실습과 팀별 과제 수행, 현장 적용 방안 수립을 연계한 참여형 교육모델을 새롭게 도입했다.</div><div> </div><div>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본격적 행사의 시작에 앞선 기조연설을 통해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고유하고 내실 있는 체험과 현장 안전에 대한 노력에 대해 격려했다.</div><div> </div><div>또한 강화교육을 통해 △(인식변화) 체험형 교육을 통한 위험 감수성 함양 및 안전 행동 습관화 △(현장개선) 현장 밀착형 개선과제 발굴로 실질적인 재해예방 및 실행력 확보라는 교육의 목표 달성을 당부했다.</div><div> </div><div>이날 교육은 산업안전공학 전공 교수 등 외부 안전분야 전문가를 통한 △안전관리 인력 전문성 및 역량 강화 △심리학적 위험 감수성 제고 등의 주제 강연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div><div> </div><div>첫 강연에 나선 한영석 호서대학교 교수는 “안전사고의 80% 이상은 인간의 不安全한 행동에서 비롯된다”면서 “위험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구성원 개개인의 심리적 안정과 안전의식 함양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잠재된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위험한 상황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개선하려는 ‘위험 감수성’ 제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div><div> </div><div>한전KDN은 최근 산업현장의 재해가 단순한 시설·장비 결함보다 작업자의 위험인지 부족과 안전수칙 미준수 등 행동적 요인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강화교육을 추진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안전관리의 초점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하고 구성원 스스로 체감할 수 있는 위험 요인 발견과 개선을 추진하는 자율 안전 문화 정착을 추진하고 있다.</div><div> </div><div>한전KDN의 강화교육은 2일째인 “실전처럼, 현장처럼”세션에서 그 취지를 살리는 체험형 교육이 진행되었다. 해당 세션에서는 국내 대표 안전 전문 기관인 인본(INBOHN)과의 협력으로 △체험 영상 분석 △팀별 토론 △현장 사례 진단 등을 실시하며 참가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 분석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사업소별 맞춤형 실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div> </div><div>그 결과 한전KDN은 총 15건 이상의 현장 중심 안전 실천 과제를 발굴했다. 주요 과제로는 △현장 위험 요인 선제적 발굴 체계 강화 △현장 안전 점검 실효성 제고 △협력사 자율 안전 문화 확산 △위험성 평가 실행력 강화 등이 포함됐으며 모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div><div> </div><div>한전KDN은 발굴된 과제를 각 사업소에 공유하고 △이행 계획 수립 △진행 상황 모니터링 △성과 평가 및 우수사례 확산 등 체계적인 후속 관리를 통해 현장에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며 △분기별 안전 패트롤 운영 △월별 안전 점검의 날 지정 △안전 우수 사업소 포상 제도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활동을 확대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안전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div><div> </div><div>한전KDN 관리자는 “안전은 한 번의 교육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닌 모든 구성원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하는 문화”라고 강조하며 “이번 프로그램이 안전의식을 행동으로 연결하는 전환점이 되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는 일·가정이 하나되는 안전한 회사를 만들어 모두가 만족하고 행복한 공공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41:38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9</guid>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001699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원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원주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경험을 제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과 행복일자리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div><div> </div><div>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취업 상담, 꽃길 조성 등 17개 분야 43명, 행복일자리 사업은 행정 자료 전산화, 행정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등 3개 분야 21명을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의 경우 주 30시간, 65세 이상이면 주 20시간 이내다. 급여는 시간당 10,320원이다.</div><div> </div><div>신청 자격은 구직 등록을 마친 18세 이상 원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단,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무원 가족과 직접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최근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제외된다.</div><div> </div><div>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20:3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8</guid>
     </item> 
	  <item>
       <title><![CDATA[창녕군, ‘도민·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추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316821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창녕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창녕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 </div><div>지난 12일 소관부서인 일자리경제과와 부곡면이 함께 부곡온천병원을 방문해 입원환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현장에서 신청·접수하고 지류 상품권을 지급했다.</div><div> </div><div>신청 마감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군은 14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97.1%,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94.3% 신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마지막 한 명까지 빠짐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div><div> </div><div>또한 군은 읍·면 담당 공무원과 기간제 직원 등을 중심으로 고유가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미신청자 현황을 파악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div><div> </div><div>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사용기한은 7월 31일까지다.</div><div> </div><div>아울러 이의신청 접수 기한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7월 17일까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6월 30일까지다. </div><div> </div><div>성낙인 군수는 “마감일까지 적극적인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통해 지원 대상 모두가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24:1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7</guid>
     </item> 
	  <item>
       <title><![CDATA[산청군,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749873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사진=산청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산청군은 16일부터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의료원 운동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7월 22일까지 신연마을 등 22개 경로당과 복지관 등에서 실시한다.</div><div> </div><div>프로그램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건강상담을 실시한다.</div><div> </div><div>검사 후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금연·절주·영양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div><div> </div><div>또 건강증진사업 홍보물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특히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등 필요시 보건소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앞서 산청군보건의료원에서는 지난 3월부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건강걷기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div><div> </div><div>전문 체조강사가 경로당과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 걷기와 스트레칭 중심의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돕고 있다.</div><div> </div><div>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div><div> </div><div>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건강걷기 운동교실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들이 운동과 건강관리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28:3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6</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 고성군, ‘2026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205969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사진=경남 고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오는 6월 12일 2026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획득을 위한 첫걸음으로 ‘2026년 상반기 고성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div> </div><div>고성군은 2021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 이후, 2022년 10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 추진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2026년) 한 단계 높은 ‘상위인증’ 획득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iv><div> </div><div>고성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고성군, 고성군의회,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 학부모 대표 등 아동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상위인증 추진을 위해 확대·개편된 6개 영역, 31개 중점사업을 포함한 '아동친화도시 4개년(2027~2030) 추진계획 수립'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아동의 안전, 교육, 문화 여건 개선 등 실질적인 아동 권리 증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div><div> </div><div>군은 이번 회의에서 수렴된 전문가 및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계획을 보완·발전시키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심사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이상근 고성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곧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라며,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행복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추진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33:0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의회, ‘지역소멸·인구감소 대응 TF’ 제4차 회의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321929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제4차 회의. 사진=전라남도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라남도의회(의장 김태균)는 지난 6월 12일 도의회 4층 회의실에서 ‘지역소멸·인구감소 대응 TF’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약 1년 8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지역소멸·인구감소 대응 TF는 전남의 심각한 인구위기에 대한 입법·정책적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전라남도·도의회·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로 운영됐다.</div><div> </div><div>주요 활동 성과를 살펴보면, TF는 지금까지 3차례의 전체회의를 통해 전남의 지역소멸 및 인구감소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과제를 논의했으며, 정책연구용역을 통해 22개 시군의 인구구조와 지역 특성을 분석하고, 각 여건에 맞는 정책과제를 연구했다.</div><div> </div><div>또한 지난해 10월 정책포럼을 개최해 도민과 관계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멸위기 지역을 대상으로 한 청년특구 조성 및 지원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공론화했다.</div><div> </div><div>이날 T/F 제4차 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생활권과 행정기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일부 지역의 소외와 인구 유출 문제가 심화되지 않도록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소멸위기 지역에 청년이 머물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특구 조성 및 지원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6월 19일 제399회 임시회 폐회 시 특별법 제정 촉구를 건의하기로 했다.</div><div> </div><div>김태균 의장은 “전남이 앞으로 맞이할 행정통합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인 동시에 지역균형발전의 과제를 안고 있다”며 “어느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어 “특히 소멸위기 지역에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특구 조성 및 지원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며 “TF에서 논의된 성과들이 새롭게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도 실질적인 정책과 입법 과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34:2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4</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콘텐츠 공모전’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727831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포항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포항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2026 포항시 양성평등 문화확산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공모전은 ‘함께 만드는 성평등 도시 포항, 일상 속 스며드는 양성평등’을 슬로건으로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성인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div><div> </div><div>공모 분야는 웹툰, 카드뉴스, 포스터 등 시각 콘텐츠이며 △가정·학교·직장 내 성별 고정관념 개선 등 일상 속 성평등 실천 △가사·육아 분담을 통한 상호존중 문화 확산 △디지털 성범죄·스토킹 예방 등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주제로 한다.</div><div> </div><div>참가자는 공모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을 제작해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참가 서약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div><div> </div><div>접수는 8월 1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할 수 있다.</div><div> </div><div>출품작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오는 8월 31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성인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진행되며 총 8개 팀에 포항시장상과 함께 총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div><div> </div><div>김신 복지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들이 일상 속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포항시 여성가족과 양성평등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38:2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3</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군, ‘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715642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양양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양양군은 (재)양양문화재단이 오는 6월 26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클래식 콘서트 &lt;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g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공연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클래식의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쾌한 해설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무대의 주역인 김현철 지휘자는 MBC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현재 평택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 중이다. 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수준 높은 음악 해설, 관객을 압도하는 지휘 퍼포먼스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div><div> </div><div>이번 공연에는 양주시민오케스트라 김판주 지휘자, 테너 김두원, 메조소프라노 유현정뿐만 아니라 댄스스포츠 라틴 프로페셔널 부문의 이상민·이단비 댄서가 함께 참여한다. 성악과 댄스가 결합된 다채로운 볼거리에 33인조 VMG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섬세한 연주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div><div> </div><div>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를 비롯해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div><div> </div><div>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쾌하고 풍성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활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div><div> </div><div>티켓 예매는 오는 6월 17일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시작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양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17:5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2</guid>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5년 연속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5209506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진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충북 진천군은 충청북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군은 특별조정교부금 2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 </div><div>  </div><div>최근 10년간 8차례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도내 최고 수준의 행정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div><div> </div><div>시군종합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핵심 과제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정량평가 103개, 정성평가 13개 등 총 116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div><div> </div><div>군은 정량평가 부문에서 94.1%의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으며,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우수사례 10건이 선정돼 도내 2위에 오르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div><div> </div><div>그동안 군은 매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표별 부서 매칭 관리, 맞춤형 컨설팅 등을 추진하며 평가 지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왔다.</div><div> </div><div>군은 이번 평가를 통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을 군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전도성 진천부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전 공직자들의 노력과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수준 높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진천군은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국가 암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성과를 인정받으며 명품 행정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52:5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1</guid>
     </item> 
	  <item>
       <title><![CDATA[옥천군, ‘농지 전수조사’ 전격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545641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옥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옥천군은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실제 이용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실시하는 전국 단위 조사로, 옥천군은 1996년 1월 2일 이후 취득한 농지 5만3,204필지(6,573.8ha)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1단계 조사를 진행한다.</div><div> </div><div>조사는 농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항공사진 등 행정자료를 활용한 기본조사와 현장 확인 중심의 심층조사로 나뉘어 실시된다. 기본조사에서 적합필지는 조사 종료, 부적합 필지는 심층조사 대상으로 분류되어 실제 경작 여부와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불법 전용 등 위반행위를 확인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 조사에 앞서 오는 7월 31일까지 특별 정비기간을 운영한다. 개인간 임대차는 서면 계약을 체결하고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농지대장 변경 신청을 해야 하며, 개인간 임대차가 불가능한 농지는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등을 통해 위탁 경영 신청 정비해야 한다.</div><div> </div><div>특별 정비기간 이후 전수조사에서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농지 처분의무 부과, 원상회복명령 등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div><div> </div><div>군 관계자는 “농지의 실제 이용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투기적 이용을 방지하기 위한 조사인 만큼 농업인과 농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55:3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10</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연중 추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5748371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아산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아산시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 </div><div>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div><div> </div><div>지원 대상자는 주요 생애주기별로 최대 3회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 원까지,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포함) 비용을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div><div> </div><div>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e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검사비를 청구하면 된다.</div><div> </div><div>최근 저출생 문제와 함께 건강한 임신 준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임신 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임력 검사를 통해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적절한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div><div> </div><div>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는 임신 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뿐만 아니라 미래의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남녀 모두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고 싶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58:2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9</guid>
     </item> 
	  <item>
       <title><![CDATA[인제군,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 ‘순항’]]></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0121193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조감도. 사진=인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제군은 지역 체육 인프라의 중심이 될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이 공정률 78%를 넘어서며 올 하반기 준공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p><div> </div><div>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국비 14억 5,000만 원, 도비 148억 7,000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1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div><div> </div><div>지난 2023년 9월 첫 삽을 뜬 이후 올해 11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div><div> </div><div>전체 부지면적 108,712㎡에 25,990㎡ 규모의 경기장과 8개 레인의 육상트랙, 5,000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춘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등이 조성돼 군민과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div><div> </div><div>현재 경기장의 관람석 및 스탠드 계단 설치와 본부석 골조 공사는 모두 완료됐으며, 야간 경기 운영을 뒷받침할 조명타워(H=45m) 4개소도 시공을 마쳤다. 이어 건축물 내 배선 및 관로 공사, 조경 스탠드 공사 등이 한창 진행 중이다.</div><div> </div><div>아울러 방문객들의 접근성과 보행 안전을 높이기 위해 국도 44호선 램프구간 차로를 2차선으로 확장하고 외부 진출입로 보도 설치를 병행한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순환도로 포장 및 차선 도색, BF 인증 등 남은 인허가 보강공사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해 오는 11월 예정대로 문을 열 계획이다.</div><div> </div><div>인제종합운동장이 완공되면 대한육상연맹 기준에 적합한 공인 경기장으로서 전국 규모의 육상 대회 및 체육 행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 </div><div> </div><div>특히 오는 2028년 개최 예정인 ‘강원도민체전’의 메인 무대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끄는 핵심 자산이 될 전망이다.  </div><div> </div><div>군은 이를 활용해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군민들에게는 고품격 체육·문화 공간을 제공해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마케팅의 중심축이 될 인제종합운동장을 차질 없이 완공해 올 11월 군민 품으로 온전히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01:5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8</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 고성군, ‘건강 ON, 행복 ON 고성 아카데미’ 추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06335549.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강원도 고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체계적인 건강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과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건강 이슈(정신건강, 만성질환, 환경, 의약품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ON, 행복 ON 고성 아카데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6월부터 11월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6월 17일 수요일 오후 2시, 건국대 SOCIAL ECO TECH연구 허정림 교수의 ‘침묵의 위험, 실내 유해물질 바로 알기’를 시작으로 △100세 건강, 한의학에서 답을 찾자! △약 바로 알고 먹으면 건강 UP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건강관리를 주민들에게 강의할 예정이다. </div><div> </div><div>‘건강 ON, 행복 ON 고성 아카데미’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 고성군보건소 3층 교육실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div><div> </div><div>백성숙 보건소장은 “예방 중심 건강관리 강의에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 바라며, 함께 배우고 함께 실천하는 건강한 고성 프로그램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보건소는 모바일 걷기 ‘워크온’, 금연 클리닉 등 다양한 보건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니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07:2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7</guid>
     </item> 
	  <item>
       <title><![CDATA[평창군, 여름철 폭우·폭염 대비 ‘축산시설 사전점검’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09202662.jpg" alt="" width="5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평창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평창군은 1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가축 사육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축산분야 재해 예방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해에 취약한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재해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과거 재해 피해 이력이 있는 농가와 노후 축사, 산 인접 지역 축사 등 재해 취약 시설로, 관내 가축사육업 허가 농가 272개소 가운데 자체 선정한 취약 유형별 4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div><div> </div><div>점검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 재해 담당자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점검표 작성과 함께 필요한 보완 조치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농가에 재해 유형별 축사 관리 요령 자료를 배부해 재해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div><div> </div><div>주요 점검 내용은 △축사 지붕 및 축대 등 붕괴 위험시설 보수 상태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여부 △냉방·환풍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정전·단수 등에 대비한 전기시설 안전성 △축사 청결 관리 및 소독 실시 여부 등이다.</div><div> </div><div>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축산농가의 재해 대응 능력을 높이고 폭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축산농가의 안전한 경영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10: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6</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22530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춘천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춘천시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p><div> </div><div>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춘천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올해 1,80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접수는 ‘에코이몰’ 웹 사이트 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가운데 20%인 4만8,000원은 본인이 부담한다. </div><div> </div><div>지원 품목은 △유기농수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가공식품 △동물복지 인증품 등이다. 대상자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필요한 품목을 직접 선택해 구매하거나, 구성된 꾸러미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div><div> </div><div>지원 대상자는 임신·출산 여부와 함께 영양플러스사업, 농식품바우처사업 등 유사 사업과의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한 뒤 최종 확정된다.</div><div> </div><div>시는 이번 사업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 증진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친환경농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시 관계자는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대상자들이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13: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5</guid>
     </item> 
	  <item>
       <title><![CDATA[강릉시, ‘제6회 핑크빛 입양제’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41498251.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강릉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릉시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성숙한 입양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0일 강릉시 펫파크에서 ‘제6회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행사는 유기 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유기 동물과 직접 만나 교감하며 입양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반려 문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div><div> </div><div>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기 동물 입양 상담을 비롯해 △입양가족의 경험담을 나누는 핑크빛 입양 후기 △동물과 함께하는 핑크빛 런웨이 △유기견과 교감할 수 있는 교감 마당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유기견 산책 봉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 등이 운영된다.</div><div> </div><div>강릉시는 이번 입양제를 통해 유기 동물 입양에 대한 시민 의식을 개선하고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최두순 축산과장은 “유기 동물 입양은 한 생명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이번 제6회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를 통해 많은 시민이 유기 동물과 교감하고 입양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42:2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4</guid>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구, ‘결핵예방 교육’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815646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영등포구</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찾아가는 ‘결핵예방 인형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대표적인 감염병으로, 올바른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등 일상 속 예방수칙 실천이 중요하다. 특히 영유아기는 면역체계가 미성숙해 감염에 취약하고, 결핵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div><div> </div><div>‘결핵예방 인형극’은 기존 성인 중심의 결핵 예방교육에서 벗어나, 인형극을 통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div><div> </div><div>인형극은 전문 인형극단이 관내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 공연에 앞서 노래 따라 부르기와 마술 공연으로 아이들의 집중도와 흥미를 유발한다. 이어지는 인형극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기침 예절 △올바른 손 씻기 △결핵예방 수칙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div> </div><div>이번 교육은 관내 유치원 6개소에서 진행되며, 기관별 원아 1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원아들은 인형극을 관람하며 결핵의 개념과 감염 경로, 예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div><div> </div><div>아울러 구는 감염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결핵예방주간’을 대대적으로 운영해 일상 속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감염병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div><div> </div><div>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영유아 시기부터 올바른 생활습관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익히는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인형극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평생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38:4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3</guid>
     </item> 
	  <item>
       <title><![CDATA[빠르게 심화되는 '반도체 편중'···잠재적 리스크 요인될까]]></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4116302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OGQ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이지현 기자】 우리나라 수출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힙입어 반도체를 중심으로 호황을 지속하고 있지만 자동차, 일반기계 등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K자형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p><p> </p><p>일각에선 수출 구조의 편중이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이라고 지적한다. 반도체 경기가 양호할 경우 우리나라 전체 수출 지표도 상승세를 보일 수 있지만 제조업에서의 수출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경기 둔화 시 낙폭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다. </p><p> </p><p>15일 산업부가 공개한 2026년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은 372억 달러를 올렸다. 미국 빅테크 기업의 설비투자 증가에 따라 메모리 고정 가격 상승에 힙입어 3개월 연속 수출 300억 달러를 기록했다.</p><p> </p><p>반도체 수출만 증가한 것은 아니다. 컴퓨터 수출은 41억80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9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컴퓨터의 경우 AI 서버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 증가로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p><p> </p><p>무선통신기기도 신제품 판매 호조로 전년대비 12.6% 증가한 14억6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올렸고 디스플레이 수출은 모바일 신제품 출시 등의 영향으로 9.4% 늘어난 14억7000만 달러를 올리는 등 IT 전품목이 수출 증가세를 기록했다.</p><p> </p><p>IT 품목 수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난 배경에는 글로벌 AI 투자 확대가 핵심 축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서버·데이터센터·스마트폰 교체 수요가 살아나면서 IT 산업 전반에 연쇄 수출 증가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p><p> </p><p>AI 서버의 경우 일반 서버보다 더 많은 고성능 메모리와 저장장치를 필요로 하는데 이 과정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더블데이터레이트5(DDR)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가 급증했고 반도체 수출이 늘어났다.</p><p> </p><p>컴퓨터와 SSD 수출 증가도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생성형 AI 서비스는 막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저장·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고성능 SSD가 탑재된 컴퓨터 수출이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p><p> </p><p>스마트폰의 경우 지난해까지 교체 수요 둔화와 경기 침체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올해의 경우 온디바이스 AI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수출이 늘고 있고 고사양 메모리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요도 늘어났다. 결국 최근 IT 수출 증가는 △AI서버 투자 확대 △메모리 가격 반등 △고성능 SSD 수요 증가 △AI 스마트폰 교체 수요 △OLED 중심 프리미엄 시장 확대 등이 동시에 맞물린 결과라는 해석이다.</p><p> </p><p>반면 자동차, 일반기계 등 전통적인 제조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p><p> </p><p>자동차 수출은 1월 61억 달러(+22%), 2월 48억 달러(-21%), 3월 64억 달러(+2%), 4월 62억 달러(-6%), 5월 58억 달러(-6%) 등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류차질, 미 관세에 따른 현지생산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다. </p><p> </p><p>자동차 부품도 비슷한 상황이다. 자동차 부품 수출액은 1월 16억 달러(+4.0%), 2월 15억 달러(-22.4%), 3월 18억 달러(-2.3%), 4월 19억 달러(-0.6%) 5월 16억 달러(-2.5%) 등 5월 누계 84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p><p> </p><p>일반기계는 올해 1분기 전년대비 5% 감소한 36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고 4월과 5월에도 각각 2.6%, 6.3% 하락한 42억 달러, 38억 달러의 수출액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p><p> </p><p>이외에도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공급 과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 경쟁국의 추격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가중, 관세 등의 여파로 가전 수출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증권가에선 수출 양극화 현상을 우리나라 수출의 잠재 리스크로 규정했다. 특정 품목 의존도가 높을 경우 업황에 따라 우리나라 수출이 흔들릴 수 있고 이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산업 전반에 미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p><p> </p><p>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실적이 매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반도체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월 기준으로 42.3%까지 상승했다"며 "지난해 말 29.9% 수준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우리나라 수출의 반도체 편중 현상이 빠르게 심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p><p> </p><p>김 연구원은 "반도체 경기가 양호할 경우 전체 수출 실적과 성장 전망에 기대가 강화될 수 있지만 반도체 수요가 둔화될 경우 빠르게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 수출 구조의 편중은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p><p> </p><p>아울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반도체와 IT 산업에 집중된 성장세가 아직 다른 산업으로 충분히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철강과 일반기계 등 전통 제조업 중심의 경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는데 이는 AI 투자 사이클 수혜 여부에 따라 산업, 기업간 실적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의견을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ljh@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36: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이지현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2</guid>
     </item> 
	  <item>
       <title><![CDATA[청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인권·안전·노무’ 통합 교육 성료]]></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1594683.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인권·안전·노무 통합 교육. 사진=청양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농촌 인력난 해소의 역할을 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p><div> </div><div>군은 지난 12일 사회적경제혁신타운 교육실에서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경영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통합 교육’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div><div> </div><div>이번 교육은 충청남도와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농번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예방, 노무 분쟁 방지, 출입국 및 체류관리법령 준수를 중심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div><div> </div><div>교육은 방진우 농정기획팀장의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안내’로 시작됐다. 이어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수양 과장이 강사로 나서 계절근로자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와 실제 현장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문제 사례를 공유해 농가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div><div> </div><div>마지막으로 정민석 전문 행정사가 마이크를 잡아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직결되는 △노무·비자 체류 관리 △여권 및 통장 강제 보관 절대 금지 △지정 근무지 외 이탈 금지 규정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적 의무 사항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div><div> </div><div>특히 군은 올해 2월 15일부터 관련 특별법 개정에 따라 전격 의무화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3종 보험(임금체불 보증보험, 농업인 안전보험, 외국인 상해보험)’의 가입 기한과 방법, 고용주 대납 권장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div><div> </div><div>또한, 2026년 법정 최저시급인 10,320원 기준의 월 계약 급여 지급과 주 35시간 최소 근로시간 보장 등 근로기준법 및 최저임금법 준수를 강조하며 안정적인 징수·고용 환경 마련을 촉구했다.  </div><div> </div><div>유태조 농정축산실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극심한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우리 군 농업의 맥을 이어가게 해주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고용주와 근로자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인격을 존중하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상생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선진 계절근로자 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32:3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1</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 강서구, ‘실전형 풍수해 재난 대비 훈련’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8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454612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방화동 하수관로 현장. 사진=서울 강서구</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7일 방화동 하수관로 보수공사 현장에서 ‘2026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상시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진 여름철 국지성 돌발강우와 강풍 피해에 대비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공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훈련에는 강서구청을 비롯해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강서보건소, 지역자율방재단 등 6개 기관과 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여하며,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의 ‘토론훈련’과 방화동 현장의 ‘실전 대피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진행된다.</div><div>  </div><div>구는 가상 시나리오로 서울 서남권 일대에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져 다발적인 풍수해 피해와 인명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했다. </div><div>  </div><div>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직접 ‘토론훈련’을 주재하며 비상 단계별 상황판단 회의, 재난 수습 및 복구계획 수립 등 13개 실무반의 기능별 임무와 대응 역량을 점검할 예정이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현장훈련이 진행되는 지하 하수관로 공사 현장에서는 돌발 위기 상황 시 작업자들이 신속한 비상 대피 절차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 </div><div>  </div><div>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위해 가스 농도측정기, 대피 신호 경광등, 공기호흡기 등 실제 재난관리자원을 가동하고, 소방·경찰과의 합동 구조 장비 활용 등 실전과 다름없는 훈련이 전개된다.</div><div>  </div><div>또한 구는 실제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처가 지연되지 않도록 유관기관 간 상시 송수신 체계인 ‘재난안전통신망(PS-LTE)’의 숙달 훈련도 함께해 초기상황 전파 등 공조 체계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한편, ‘재난 대비 상시훈련’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재난 초기대응 역할을 숙지하고 매뉴얼의 적절성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구는 지난해 지하철 폭발물 테러로 인한 탈선·화재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해 재난 대응 능력을 키웠다.</div><div>  </div><div>진교훈 구청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기습적인 폭우와 재난 상황 속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평소에 준비된 실전 대응력뿐”이라며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에도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안전안심도시 강서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세한 내용은 안전교통국 안전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35:2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800</guid>
     </item> 
	  <item>
       <title><![CDATA[美·이란 협상 타결에 국제유가 급락···WTI 4.8%↓]]></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252471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REUTERS</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 기자】 14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CNN에 따르면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는 배럴당 3.9% 하락한 84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4.8% 떨어진 배럴당 약 81달러에 거래됐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유가 하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합의가 타결됐다"고 발표한 직후 나타났다. 이어 이란도 "미국과의 양해각서(MOU) 문안이 최종 확정됐으며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번 합의로 글로벌 원유 공급의 핵심 항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 운항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란 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선박은 통항을 위해 평균 약 200만 달러를 부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호르무즈 해협은 지난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사실상 폐쇄된 상태였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번 유가 하락은 지난 12일 브렌트유가 3.4%, WTI가 3.2% 떨어진 데 이은 것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에너지 컨설팅 업체 라피단 에너지의 봅 맥낼리 회장은 ABC방송 '디스 위크'에 출연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합의가 없었다면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중후반대까지 치솟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5달러로 사상 최고치에 달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07달러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한편 주식 선물시장도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지수 선물은 0.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과 나스닥 선물은 각각 0.7% 이상 올랐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ljk@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이주경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9</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843523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노인종합복지관 전경. 사진=천안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천안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선정돼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p><div> </div><div>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및 이용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div><div> </div><div>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4억 원에 도·시비를 더한 총사업비 20억 원을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에 투입한다.</div><div> </div><div>이에 따라 노인복지관 건물의 고효율 창호 교체, 벽체 및 지붕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도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시는 건물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냉·난방 성능을 높여 이용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나아가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노인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div><div> </div><div>김호영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복지관은 1995년 개관한 천안시 최초의 노인복지관”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을 전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해 노인복지서비스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의 이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29: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8</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무역협회 &quot;GTEP 사업단, '유망 K-소비재 중소기업' 100개社 밀착 지원&quot;]]></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5143696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GTEP 19기 수료식·20기 발대식. 사진=한국무역협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윤진식)는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이하 GTEP)’ 전국 20개 사업단이 각각 5개社씩 총 100개의 유망 K-소비재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내년 1월까지 밀착 수출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div><div> </div><div>GTEP은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부가 지난 2007년부터 운영해 온 실무형 무역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현재 20개 대학에 총 620명의 대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19년간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통해 누적 1억 4,574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div><div> </div><div>이번에 선정된 K-소비재 유망기업 100개社를 살펴보면 뷰티·화장품(48개社)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가공·건강식품(33개社), 생활·주방용품 및 기타(19개社)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48개社, 비수도권 52개社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GTEP 사업단과의 산학협력으로 총 739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거두며 대학-기업 간 협력의 실효성을 입증했다.</div><div> </div><div>학생들은 선정된 100개社를 대상으로 해외시장조사, 국내외 전시회 참가, 글로벌 이커머스 마케팅, 홍보·마케팅 콘텐츠 제작, 해외 바이어 커뮤니케이션 등 전방위적 수출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마케팅을 대폭 강화해 지역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div><div> </div><div>그간의 다채로운 산학협력 우수 사례도 주목받고 있다. △(건국대) 10년 이상 협력해 온 ㈜천년미인과 함께 회복 음료 ‘서울토닉(Seoul Tonic)’의 미국·호주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장기 파트너십 기반 동반성장 모델 구축, △(강원대) 지자체 출자 수출전문기업 ㈜강원수출과 협력, 김부각, 고구마스틱 등 지역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지역 연계형 플랫폼 모델 정착, △(전북대) ㈜이데아와 함께 알리바바닷컴 AI 챗봇과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전략을 도입, 일본 기업과 약 2억 4천만원 규모의 공급계약 성사, △(충북대) GTEP 8기 출신 학생이 창업한 주방용품 기업 ㈜트루쿡과 협력하며 ‘인재 양성-창업-수출 확대’가 선순환하는 산학협력 모델 마련, △(국립순천대) 지역 식품기업 ㈜미소다와 함께 중국어 라이브커머스, 쇼피·아마존 플랫폼1D 운영,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전개하며 수출 초보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 사례 등이다.</div><div>  </div><div>이명자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은 “이번 사업은 K-컬처 열풍을 타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K-소비재의 수출 확대와 청년 무역인재 양성을 동시에 견인하는 사업”이라며 “특히 올해는 AI 마케팅 등 디지털 역량을 한층 강화해 유망 중소기업의 수출 길을 열고, 미래 무역인재를 육성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상생(Win-Win)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8:52:44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7</guid>
     </item> 
	  <item>
       <title><![CDATA[코이카, '도영아 신임 상임이사' 선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5702279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도영아 상임이사. 사진=코이카</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도영아 연세대학교 글로벌행정학과 객원교수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div><div> </div><div>도영아 이사는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이화여대에서 경제학 석사를, 연세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4월 코이카 창립 멤버로 입사한 이래 2024년까지 약 33년 간 동아프리카실장, 방글라데시 및 에티오피아 해외사무소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div><div> </div><div>도 이사는 1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코이카 본부에서 상임이사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앞으로 코이카 지역사업II본부장으로 아프리카실, 중남미실, 유라시아중동실, 대외협력총괄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div><div> </div><div>도영아 이사는 취임식에서 “우리 정부가 지향하는 전략적, 통합적 ODA, 그리고 더욱 책임있는 ODA를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구현하겠다”며 “코이카가 대한민국 개발협력의 통합 플랫폼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개발협력 전문 기관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도영아 신임 이사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서, 풍부한 정책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이카가 국제사회에서 신뢰받는 개발협력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  </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8:58:1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6</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지역난방공사, ‘CEO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 완료]]></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0142120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하동근 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 특별안전점검.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이른 무더위와 기온 급증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의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CEO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안전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 사장은 전국 19개 지사를 빠짐없이 직접 방문하며 전사적인 현장경영활동을 추진했다.</div><div> </div><div>점검기간 동안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건설 현장 등 주요 작업현장을 점검했다. 예상치 못한 중대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상황별 대응 매뉴얼과 비상연락망을 포함한 비상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 실현을 주문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현장의 취약시설 관리 상태와 안전 위해요소 또한 면밀히 살폈다.</div><div> </div><div>한난 하동근 사장은 현장경영활동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긴장감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어려운 작업 환경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단 하나의 빈틈도 생기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03:0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항만공사, '신임 항만위원' 양천규·김상정 선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0748208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양천규 항만위원. 사진=인천항만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신임 항만위원에 인천항만물류협회 양천규 회장과 법무법인 선화 김상정 변호사가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div><div> </div><div>이번에 선임된 두 위원의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이다.</div><div> </div><div>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회는 공사의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최고 의결기구로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항만위원은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div><div> </div><div>양천규 신임 항만위원은 씨제이대한통운(주)와 인천내항부두운영(주)에서 약 30년 이상 항만물류에 종사한 전문가로 인천항의 발전을 위해 생생한 제언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김상정 신임 항만위원은 건축법률 전문가로서, 내항재개발 사업,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건설 등 개발사업 추진에 있어 준법경영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09: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4</guid>
     </item> 
	  <item>
       <title><![CDATA[한전, 공기업 최초 '저궤도 위성통신(LEO) 서비스 활용' 비상통신망 구축]]></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315394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사진=한국전력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공기업 최초로 저궤도 위성통신(LEO, Low Earth Orbit satellite) 서비스를 활용한 비상통신망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으로 기존 통신망이 두절 되더라도 전력 설비 운영과 현장 직원의 안전을 공백없이 지키기 위한 조치다.</div><div> </div><div>기존 고궤도(38,500km)기반의 위성 전화는 장거리 신호 전송으로 인해 데이터 전송 지연이나 기상 악화시 통신이 끊기는 불편 사항이 있었다. 이에 한전 본사와 서울, 경기 등 주요 거점에 저궤도(550km) 기반의 위성 전화를 시범 설치해 본사와 지역본부 간 지휘·보고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했다. </div><div> </div><div>나아가 강원, 경북 산간 지역에 차량용 및 이동형 위성통신 장비도 도입할 예정이다. 특정 지역의 통신이 마비되는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장비를 현장에 즉시 투입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며 전력 설비 복구 작업을 지휘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다.</div><div> </div><div>또한 산악·도서·해상지역 등 휴대전화 음영지역 현장에도 위성통신 기술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어디서나 소통 가능한 통신 인프라를 확보하고, 다양한 디지털 안전 서비스를 접목할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한편, 한전은 그동안 축적해 온 무선 전력 통신망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5년 WBA Industry Awards에서 국제 유틸리티 최초로 사회적 가치 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이어 2026년에는 과기정통부 주관 실증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차세대 Wi-Fi 7·위성통신·AI 기반 CCTV를 활용한 건설 현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div><div> </div><div>김동철 사장은 “저궤도 위성통신(LEO) 같은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재난 대응력과 현장 안전을 한 단계 높이겠다”라며,“앞으로도 AI, 디지털 트윈 등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전력 설비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14:3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3</guid>
     </item> 
	  <item>
       <title><![CDATA[괴산군, ‘제3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357796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괴산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제3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대학부와 일반부, 여자부 등 137개 팀에서 총 1,19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div><div> </div><div>경기는 초등학교부, 중학교부, 고등학교부, 대학교부, 일반부의 개인전 7체급(경장, 소장, 청장, 용장, 용사, 역사, 장사급)과 단체전, 여자부 개인전 3체급(매화, 국화, 무궁화급)과 단체전으로 진행된다.</div><div> </div><div>대회는 18일 중학교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시작으로 초등부, 고등부, 여자부, 남자일반부, 대학부 경기가 24일까지 이어진다.</div><div> </div><div>개회식은 22일 오후 2시 25분에 진행되며 MBC SPORT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div><div> </div><div>개회식 당일에는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이 출전하는 여자부 단체전과 개인전 예선도 펼쳐져 지역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div><div> </div><div>여자부 단체전 결승과 개인전 준결승·결승은 23일 열리며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은 안방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div><div> </div><div>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스포츠인 씨름을 널리 알리고 전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지역 간 교류와 화합,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송인헌 군수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자연울림 괴산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괴산군은 2026년 하반기 씨름 전용훈련장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도 다시 한번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14:3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2</guid>
     </item> 
	  <item>
       <title><![CDATA[충주시, ‘2026년 신나는 가족 주말 놀이터’ 확대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915819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충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충주시는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보다 사업 규모를 전격 확대하여 ‘2026년 충주시 신나는 가족 주말 놀이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신나는 가족 주말 놀이터’는 지난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충주시의 대표적인 가족 체험행사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물놀이장과 에어바운스를 무료로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왔다.</div><div> </div><div>특히 지난해 가장 인기가 높았던 ‘시원한 여름 물놀이터’의 경우, 지난해 단 2회 운영에 그쳤던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는 총 5회로 운영 횟수를 대폭 증편했다.</div><div> </div><div>올해 전체 행사는 오는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탄금공원 돔, 충주종합운동장 야외 돔, 서충주국민체육센터 앞, 야현체육센터공원 등 권역별 장소를 순회하며 진행된다.</div><div> </div><div>시작을 알리는 1회차 행사는 오는 6월 20일 탄금공원 돔에서 열리며, 대형 에어바운스와 화려한 마술 프로그램, 로드기차, 가족 레크리에이션 게임이 어우러진 ‘에어바운스 놀이터’로 꾸며진다.</div><div> </div><div>6월과 10월에 운영되는 에어바운스 놀이터는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현장 접수만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div><div> </div><div>이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8월에는 충주종합운동장 야외 돔과 서충주국민체육센터 앞에서 지난해보다 규모를 대폭 확대한 ‘30M 롱슬라이드’ 물놀이터를 선보일 예정이다.</div><div> </div><div>7~8월 물놀이터는 이용객 편의와 밀집도 조절을 위해 회차별로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div><div> </div><div>시는 행사의 규모가 한층 커진 만큼 안전관리와 이용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철저한 수질관리와 시설물 점검은 물론, 현장에 전문 안전요원과 간호인력을 상시 배치해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촘촘히 구축하는 한편, 가족쉼터와 탈의시설 등 편의시설도 빈틈없이 마련해 ‘사고 없는 안심 놀이터’를 만들 계획이다.</div><div> </div><div>시 관계자는 “신나는 가족 주말 놀이터가 우리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19:5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1</guid>
     </item> 
	  <item>
       <title><![CDATA[창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재창업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9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924761.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업무협약식. 사진=창업진흥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창업진흥원(원장 유종필)은 6월 12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과 ‘재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 프로그램 간 연계를 통해 재창업기업 성공률을 높이고, 재창업 기업의 지속 성장·생존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div><div> </div><div>협약에 따라 창업진흥원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의 선정기업 및 ‘성공’ 판정을 받은 졸업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재창업기업은 신용보증기금의 ‘재도전지원 프로그램, 재창업지원 특례보증’ 대상으로 추천된다.</div><div> </div><div>창업진흥원이 추천한 재창업기업은 신용보증기금의 지원 여부 평가를 받게 되며, 보증지원 확정 시에는 △보증비율 최대 95% 우대, △보증료율 최대 0.3%p 차감, △전문 상담(창업진흥원 Re:born 멘토링, 신용보증기금 특화 컨설팅 등)을 제공받는다.</div><div> </div><div>또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상품을 이용 중인 재창업기업에게는 창업진흥원의 △재도전의 날, △전문가 상담, △기업 교류회 등 재창업기업 전용 지원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div><div> </div><div>유종필 창업진흥원장은 “재창업은 단순한 실패의 반복이 아니라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다시 혁신에 도전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재창업기업이 사업화 이후 보증지원을 통한 후속 금융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실패 경험이 다시 성장의 자산이 되는 재도전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20:2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90</guid>
     </item> 
	  <item>
       <title><![CDATA[영동군, ‘응급실 운영 지원’ 확대]]></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214863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영동병원. 사진=영동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충북 영동군은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영동병원 응급실 운영 지원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p><div> </div><div>영동병원은 영동군 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으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역 응급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의료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지방 응급의료기관의 운영 부담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공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div><div> </div><div>이에 영동군은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실 운영비를 추가 지원한다.</div><div> </div><div>이번 지원은 응급실 운영에 필요한 의료인력 확보와 시설 운영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div><div> </div><div>박혜경 보건소장은 “응급의료는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의료 분야로 안정적인 응급실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응급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22:5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9</guid>
     </item> 
	  <item>
       <title><![CDATA[증평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신청 접수]]></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549106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증평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충북 증평군은 이달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p><div> </div><div>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해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와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대상은 신청일 현재 증평군에 주소를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div><div> </div><div>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부담은 20%(4만8000원)다.</div><div> </div><div>군은 지난해 75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 규모를 14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div><div> </div><div>신청은 에코이몰을 통해 가능하며, 본인 인증 후 출산예정일 또는 출산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div><div> </div><div>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div><div> </div><div>군은 신청자 접수 후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7월 중순 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 20일부터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div><div> </div><div>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9:26:2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8</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공학대 &quot;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효영 교수, ‘백암논문상’ 수상&quot;]]></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3112930.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김효영 교수, 수상. 사진=한국공학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효영 교수가 지난 5월 29일 대한기계학회 생산및설계공학부문이 수여하는 ‘백암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백암논문상은 생산공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고(故) 함인영 박사가 국내 정밀·생산공학 발전을 위해 기증한 기금으로 1997년 제정된 상이다. 최근 3년 이내 한국정밀공학회,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SCI(E)급 국제학술지 등에 게재된 논문의 우수성을 종합 평가해 설계 및 재료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거둔 만 45세 이하 연구자 1명에게 매년 수여되는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div><div> </div><div>김효영 교수는 AI 기반 스마트 제조, 반도체 장비 진단, 산업용 로봇, 자율제조 시스템 등 생산공학 분야의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며 학술적 성과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함께 높여 왔다. 특히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정밀 가공기술과 스마트 제조 시스템 연구를 통해 제조 공정의 자동화, 품질 향상, 생산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성과를 축적해 왔다.</div><div> </div><div>김 교수의 연구는 인공지능, 로봇제어, 정밀가공, 제조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공학 분야를 융합해 실제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연구 방향은 전통적인 생산공학 기술을 AI·로봇 기반의 지능형 제조기술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div><div> </div><div>김 교수는 현재 한국공학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에서 AI 팩토리 연구센터를 운영하며 기계·메카트로닉스·산업공학 분야 교수들과 함께 미래 제조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율형 제조 시스템 개발에 힘쓰고 있다.</div><div> </div><div>김효영 교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함께 연구를 수행한 연구실 학생들과 동료 교수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해 제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국공학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는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제어공학, 컴퓨터공학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산업용 로봇, 반도체 장비, 스마트 제조,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실무형 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김효영 교수의 백암논문상 수상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가 추진해 온 AI·로봇·스마트제조 분야 연구와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8:14:31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7</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교육청,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아버지교실’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949299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아버지의 자녀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7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아버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아버지교실’은 직장인 아버지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시간을 이용해 양산 ‘숲애(愛)서(徐)’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생태 숲 체험, 걷기 명상 등 산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제철 식재료로 만든 치유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div><div> </div><div>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7월 4일에는 초등학생 고학년 자녀와 아버지, 7월 18일에는 중학생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초등학생 고학년 과정은 15일 오전 9시부터, 중학생 과정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div><div> </div><div>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아버지교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버지와 자녀가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함께 치유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아버지가 참여하여 자녀와 깊이 소통하고 행복한 가정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8:22:3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부산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6</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광역시의회 &quot;임미란 의원,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광역교통망 구축과 추진과제 정책토론회' 개최&quot;]]></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925880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정책토론회. 사진=광주광역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광주광역시의회 임미란 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은 지난 12일 광주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광역교통망 구축과 추진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토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역생활권 확대에 대응한 효율적인 광역교통망 구축 방안과 추진과제를 논의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임미란 광주광역시의원이 좌장으로, 조진상 동신대학교 명예교수가 발제를 맡고 임영길 호남대학교 교수, 박용우 광주연구원 연구위원, 이창호 광주광역시 교통정책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div><div> </div><div>발제를 맡은 조진상 명예교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광역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한 통합 교통체계 구축과 광역철도망 확충을 통한 이동권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설명했다.</div><div> </div><div>이어 토론에 나선 임영길 교수는 광주와 전남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과 광역버스 노선 운영 효율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div><div> </div><div>박용우 연구위원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광역생활권 확대와 교통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적인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제안하며, 철도·버스·도로망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 교통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div><div> </div><div>이창호 실장은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 혁신 방안을 소개하며,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BRT 확대 구축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강조했다.</div><div> </div><div>끝으로 임미란 의원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아울러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는 광역교통망 구축이 핵심 선결 과제”라며 “광역철도와 광역버스, BRT 등 교통수단 간 연계체계를 강화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교통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8:32: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광주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5</guid>
     </item> 
	  <item>
       <title><![CDATA[한전KDN, '2026년도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회' 발족식·제1차 자문회의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72966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발족·위촉식. 사진=한전KDN</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5일 서울 엘타워의 엘가든홀에서 “2026년도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회” 발족식 및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전KDN의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회’는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과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에너지 신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지속적인 분야별 전문 의견 수렴 자문체계 구축의 일환이다.</div><div> </div><div>이날 회의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을 비롯한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자문위원회 발족 취지 공유 △신임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 △회사 경영 현안 및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회의가 이어졌다.</div><div> </div><div>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자문위원회가 총 37회에 걸쳐 진행한 자문 활동 성과 공유로 에너지 디지털 전환, 해외 신사업 발굴, 기술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달된 자문위원들의 전문적 조언을 통해 한전KDN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크게 기여한 공을 평가했다.</div><div> </div><div>이날 자문회의는 이순형 동신대학교 교수의 ‘중동 위기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화와 한국의 대응 전략’ 주제의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 교수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정이 글로벌 에너지 수급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한국 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 및 리스크관리 방안에 대해 심층 분석을 제시했다.</div><div> </div><div>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통찰력있는 안목이 필수적이며 이를 효과적으로 현장에 내재화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지난해 37회에 달하는 헌신적인 자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과 인공지능 혁신(DX/AX) 선도, 해외 신사업 발굴 등 핵심 분야에서 가시적인 사업화를 이뤄 디지털 혁신,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ICT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div><div> </div><div>한전KDN은 앞으로도 자문회의를 정례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에너지, 인공지능(AI), 데이터, 보안,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문위원들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8:38:22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콘텐츠진흥원, 인디게임 기획 전시 ‘POPUP7@판교’서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5203268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경기콘텐츠진흥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플레이엑스포 어워드 수상작과 인디게임그룹코리아(이하 IGGK)가 추천하는 우수 인디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획 전시를 오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 ‘POPUP7@판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PAN:PLAY 게임 드디어 무대에 서다’라는 전시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대중들에게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인디게임을 소개하고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div><div> </div><div>특히 경콘진과 킨텍스가 함께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게임 축제인 ‘플레이엑스포(PlayX4)’와 구글 플레이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는 비영리 인디게임 개발자 커뮤니티 ‘IGGK’가 협력하여 전시의 풍성함을 더했다.</div><div> </div><div>전시 현장에서는 플레이엑스포의 인디 어워드에서 수상한 웰메이드(Well-made) 게임들을 비롯해 IGGK가 추천하는 수작 등 총 10여 개의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퍼즐 게임부터 어드벤처, 시뮬레이터, 슈팅, 리듬 게임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준비되어 있으며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한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div><div> </div><div>아울러 전시 기간 중인 18일에는 연계 행사인 ‘Global Indie Game Exchange X Meet up Day(글로벌 인디게임 교류 세미나)’가 열린다. 경기글로벌게임센터, 경기콘텐츠코리아랩, IGGK가 공동 주관하고 구글코리아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서는 국내외 연사를 초빙해 글로벌 게임 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인디게임 개발자 간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번 인디게임 전시회는 평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주말 및 공휴일 휴관), 누구나 무료로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다. 전시 및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5:07: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3</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문화재단, ‘2026년 시군예술인 통합간담회’ 추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59323569.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강원문화재단</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도내 지역 예술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예술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시군예술인 통합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18일 삼척을 시작으로 홍천, 영월, 양구, 원주, 강릉, 정선, 속초, 화천 등 도내 9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가까운 시·군을 묶어 권역별로 진행한다.</div><div> </div><div>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확인한 지역 예술인의 의견과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의견수렴 중심의 기존 간담회 기능을 확대해 현장 통합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지역 예술인들이 예술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별 예술환경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재단 예술인 지원사업과 복지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아울러 전문가와 함께하는 예술인 권익보호 교육을 병행해 예술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저작권의 기본 개념과 활용, 예술인복지법 등 예술인이 활동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한다. 이와 함께 예술활동증명 관련 상담도 진행해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지역 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까지 마련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참여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 관계자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div><div> </div><div>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는 지역 예술인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활동에 필요한 권익보호 정보와 복지제도 안내를 함께 제공하는 자리”라며, “도내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5:09: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교육청, '2026년 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0518329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충청북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근로자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검진은 과학실험 지원업무 종사자와 시설관리 담당자, 당직전담사 등 유해인자 노출 근로자 492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청주의료원에서 진행된다. 검진 대상자는 검진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과 지역별 출장검진 방식 중 선택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div><div> </div><div>충북교육청은 원거리 지역 근로자의 검진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청주를 제외한 도내 9개 지역 교육지원청을 찾아가는 출장검진을 운영한다. </div><div> </div><div>이를 통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이고 검진 참여율을 높여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며, 출장검진은 7월 말 보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각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div><div> </div><div>특수건강진단은 근로자가 노출되는 유해인자에 따라 맞춤형으로 실시된다. 과학실험 지원업무 종사자는 메탄올, 아세톤, 황산 등 화학물질 노출 여부를 중심으로, 시설관리 담당자는 용접·도장·예초 작업 등에 따른 유해물질 노출 여부를 중심으로 검진을 받는다. 당직전담사는 수면장애와 심혈관계 질환 등 야간작업에 따른 건강 영향을 확인하게 된다.</div><div> </div><div>또한 충북교육청은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상담, 보호구 착용 지도 등 산업보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사후관리 대상자에 대해서는 산업보건의를 통한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div><div> </div><div>하재숙 노사정책과장은 “근로자의 건강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직업성 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체계적인 산업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5:11: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6년 인권 작품공모전’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8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4046866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경기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기도가 인권 친화적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도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을 6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공모전은 인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캘리그래피 △포스터 △운문(시) 등 3개다. 공모 주제는 ‘인권 친화적 공동체 문화조성 및 확산’과 관련한 자유 주제다. </div><div> </div><div>시상 규모는 총 12개 작품, 1,000만 원이다. 분야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경기도 인권 교육과 인권 홍보 콘텐츠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div><div> </div><div>접수는 참가신청서, 동의서 및 서약서, 공모작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응모자 1인이 2개 부문(부문별 1개 작품) 이내의 작품을 응모하는 것도 가능하다. </div><div> </div><div>심사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및 창의성, 작품 활용성, 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실무심사와 전문가 심사위원회 평가, 직원 설문조사 등을 거쳐 11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div><div> </div><div>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기도 인권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div><div> </div><div>최현정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인권의 가치가 도민의 일상 속에 더 가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5:03: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80</guid>
     </item> 
	  <item>
       <title><![CDATA[北 “핵보유국 지위 절대 변경시키지 못해”]]></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9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42208809.jpg" alt="" width="59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4일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교전상대방의 핵무장 해제를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했다. 사진=웨이보</p></td></tr></tbody></table><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1.25em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코노믹포스트=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북한은 최근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와 미·일 간 확장억제대화(EDD)에서 북한 비핵화를 언급한 것을 두고 “미·일·한 ３개국이 아무리 강변해도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절대로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외무성 대변인은 14일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미국과 추종국가들이 이른바 ‘핵협의그룹’ 회의와 ‘확장억제대화’와 같은 핵전쟁 모의판을 벌여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위협 수사와 ‘비핵화’ 주장을 또다시 반복했다”고 비난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어 “지역국가들을 겨냥한 핵무기사용을 정책화하고 그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음모하는 마당에서 교전상대방의 핵무장해제를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공허한 망상”이라고 지적했다.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또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의미한 반공화국 비난수사와 핵위협공조는 되돌릴 수 없는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아무러한 영향도 미칠 수 없다”며 “‘비핵화’는 최종적으로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담화는 “집단적 성격을 띤 미일한의 핵대결소동과 국제무대에서 주권국가에 위헌행위를 강요하려는 서방나라들의 불순한 기도를 엄정히 규탄배격한다”며 “도발행위의 반복성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고 경고했다.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그러면서 “우리가 결행하는 핵방패구축은 외부로부터의 간섭과 위협을 억제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담보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합법칙적과정”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는 북한이 핵 개발의 목적을 선제공격이 아닌 한·미·일의 군사적 압박에 대한 대응으로 규정하며 핵무력 강화의 정당성을 주장한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구체화할 북·중, 북·러 간 군사협력을 위한 명분 쌓기라는 해석도 나온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한·미는 지난 11일 서울에서 NCG 제6차 회의를 열고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다”는 내용을 명시한 공동언론성명을 발표했다. 미국은 지난 8∼9일 일본과 개최한 확장억제대화(EDD) 성명에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는 내용을 담았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span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ffffff;"><span style="box-sizing: inherit; font-weight: bold; line-height: inherit;"><span style="box-sizing: inherit; background-color: #e74c3c;"><br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ysj@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7:27: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NK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승진 북한 전문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9</guid>
     </item> 
	  <item>
       <title><![CDATA[【시류만평】 스페이스X 상장 한국 패싱?···개미들 반란 일어나나]]></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7475713.gif" alt="" width="4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br />삽화=김진호 화백</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7:37:00 +0900</pubDate>
	    <section>sc164</section>
	   <section_k><![CDATA[시류 만평]]></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코노믹포스트]]></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3회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31418666.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부산광역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지역 중소기업의 탄소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오는 6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교육은 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하고 비엔케이(BNK)금융그룹과 부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전환과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교육은 '지역 중소기업 탄소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이에스지(ESG)와 녹색금융, 중소기업형 인공지능-이에스지(AI-ESG) 혁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와 정부지원제도, 녹색전환보증 사업 등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다.</div><div> </div><div>지역 중소기업 임직원과 관련 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홍보문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div><div> </div><div>첫 번째 강연에서는 서강대학교 김홍균 교수가 ‘ESG와 녹색금융’을 주제로 강연하며, 두 번째 강연에서는 비엔케이(BNK)금융지주 박혜진 이에스지(ESG)위원장이 ‘중소기업형 AI-ESG 혁신’을 주제로 데이터 기반 이에스지(ESG)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홍은아 책임연구원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와 정부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기술보증기금 김정수 팀장이 녹색 전환 보증 사업을 소개하는 등 참여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녹색금융과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시는 행사장 내 별도 상담 공간을 운영해 기업 지원사업과 녹색금융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규제 유예제도(규제 샌드박스) 안내와 기후테크 관련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수렴된 의견은 향후 기업 지원정책과 기후테크 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참여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전환과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기후테크 산업에 대한 관심 확산과 관련 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div><div> </div><div>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기후 위기에 따른 재난이 일상화되고 국제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과 탈탄소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라며 “지역 기업들이 기후 신기술을 개발하고 탄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투자 환경을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후테크 선도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5:00: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부산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7</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국민연금공단, '서울 청년 금융 역량 강화' MOU 체결]]></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250904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업무협약식. 사진=서울특별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시가 영테크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연금공단과 서울 청년의 금융 역량을 키우기 위해 힘을 모은 가운데 국민연금공단과「서울 청년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div><div>  </div><div>6월 12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과 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가 참석했다. </div><div> </div><div>이번 MOU는 불안정한 고용 환경, 높은 주거비 부담 등으로 장기적인 재무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합리적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자산 형성과 미래 준비를 체계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div><div> </div><div>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시와 국민연금공단은 재무설계 전반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오는 7월부터 맞춤형 금융교육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교육과정은 ‘합리적 소비와 저축’, ‘생애주기별 재무 관리’뿐만 아니라  ‘안정적 노후 준비 전략’ 등의 주제까지 추가되어 청년들이 미래 금융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은 17개 서울청년센터를 거점으로, 국민연금공단이 파견한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div><div> </div><div>이와 함께 국민연금공단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재무상담과 연계한 지원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아울러 경제·금융 콘텐츠 개발, 청년정책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를 위해서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div><div> </div><div>그간 서울시는 금융감독원(’24~), KB금융공익재단(’24~) 등 다양한  금융 전문 기관과 협약을 맺고 금융사기 예방, 채무조정, 자산 형성 등을 주제로 청년 금융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연간 1천 9백명이 넘는 청년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div><div> </div><div>이번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약은 기존 민간 금융기관 중심의 협력체계를 공적 금융 영역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청년들의 노후준비는 물론 생애주기별 재무설계 지원까지 아우르는 더욱 촘촘한 청년금융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는 “국민연금공단의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 청년들이 건강한 재무습관을 형성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iv><div> </div><div>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위해서는 일자리, 주거 정책만큼이나 자산 형성 및 금융 역량 강화 지원도 중요하다.”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성 있는 다양한 기관을 발굴,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5:00: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6</guid>
     </item> 
	  <item>
       <title><![CDATA[인구 15만의 국가, 퀴라소 축구 대표팀의 '잃을 것 없는 도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2414967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퀴라소 대표팀. AP</p></td></tr></tbody></table><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1.25em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코노믹포스트=임동현 기자<span style="box-sizing: inherit; font-weight: bold; line-height: inherit;">]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올해 48개국으로 본선 진출국이 늘어나면서 더 많은 경기와 함께 더 많은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축구협회의 무능한 행정과 연이은 졸전으로 이전보다 월드컵에 대한 기대와 인기가 시들해졌지만 조별리그 첫 경기인 체코와의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면서 조금씩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개막일이 언제인지도 모를 정도로 인기가 식은 것도 사실이기도 하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그런데 참가국 중 우리에게 다소 낯선 이름이 있다. '퀴라소'. 퀴라소는 카리브해 남부에 위치한 네덜란드 왕국 구성국으로 인구는 불과 15만명정도이다. 하지만 이 팀은 엄연히 지역 예선을 통과해 사상 최초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탈리아도, 중국도 이번에 이루지 못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퀴라소가 이룬 것이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 나라에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20년, 거스 히딩크 감독이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그리고 2024년부터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대표팀을 맡았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이 팀은 현재 두 가지 기록을 세웠는데 하나는 역대 월드컵 참가국 중 가장 최소의 면적과 인구, 또 하나는 월드컵 본선 사상 최고령 감독이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1947년 생으로 올해 만 79세, 정확히 78세 260일이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아드보카트 감독은 네덜란드 출신 선수들을 대표팀에 합류시키면서 퀴라소의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올 2월 딸의 건강 문제로 인해 한때 감독직을 사임하기도 했지만 상태가 호전되면서 다시 감독으로 복귀했고 마침내 월드컵에 나올 수 있게 됐다.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현실은 물론 냉정하다. 퀴라소는 독일,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와 함께 E조에 포함되어 있다. 개막 전에 열린 평가전에서도 잇달아 패하면서 모두가 48개국 중 최하위의 성적을 거둘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여기에 14일(현지시간) 만나게 된 독일은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으로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기에 상대가 약체라 해도 전력을 다해 뛸 것이 분명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아드보카트 감독은 독일과의 첫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우리를 향한 기대가 높지는 않지만 우리는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잃을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퀴라소 대표팀의 단결력은 내가 이전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을 정도"라며 "독일은 압도적인 팀이지만, 우리가 어떤 팀인 지 보여주겠다"고 밝혔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그리고 시작된 경기. 퀴라소는 전반 5분 만에 펠릭스 은메차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전반 21분, 2004년생의 영건 리바노 코멘시아가 동점골을 넣으면서 퀴라소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다. 이는 축구 강국에 대한 강한 선전포고이기도 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물론 결과는 독일의 7대 1 대승으로 끝났지만 퀴라소의 투혼은 축구팬들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겼다. 동시에 그들의 도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퀴라소의 '잃을 것 없는 도전'은 어떤 모습으로 마무리가 될 지, 북중미 월드컵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생겼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span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ffffff;"><span style="box-sizing: inherit; font-weight: bold; line-height: inherit;"><span style="box-sizing: inherit; background-color: #e74c3c;"><br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ldh@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6:37: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임동현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5</guid>
     </item> 
	  <item>
       <title><![CDATA[미국, 앤스로픽 차세대 AI에 '쇄국령']]></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849509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REUTERS</p></td></tr></tbody></table><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1.25em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코노믹포스트=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인공지능 기술이 단순한 산업적 도구를 넘어 국가 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규정되면서 미국 정부가 강력한 기술 쇄국령 카드를 꺼내 들었다. 14일(현지시간) 상무부는 모든 외국 국적자에 대해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주목받던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의 최첨단 고성능 AI 모델인 페이블5와 미토스5 접속을 전면 금지하는 초강력 규제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AI 기술의 오남용 위험과 해외 유출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미 정부의 극단적인 통제권 행사로, 글로벌 AI 생태계와 안보 지형에 엄청난 파장을 예고한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규제의 대상이 된 페이블5와 미토스5는 앤스로픽이 지난 4월 일부 정보기관과 국방 보안 연구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선보였던 미토스 프리뷰의 정식 서비스 버전이다. 앤스로픽은 개발 단계에서부터 이 모델들의 가공할 만한 성능이 해킹, 사이버 테러, 생화학 무기 제조 등에 악용되지 않도록 치밀한 이원화 출시 전략을 세웠다. 일반 대중을 위한 페이블5에는 악의적인 질문이나 위험한 명령을 스스로 거부하도록 고안된 안전·제동 장치가 겹겹이 채워졌고, 성능 제한을 완전히 해제한 초고성능 버전인 미토스5는 미 정부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한 안보·국방 관련 국가 기관에만 폐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정식 출시와 동시에 미 행정부가 전격적인 봉쇄 조치를 내리면서 앤스로픽의 이 같은 안전 대책은 무색해졌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미 정부가 이토록 이례적이고 신속하게 전면 통제에 나선 표면적 이유는 시스템의 안전장치를 무력화하는 탈옥 가능성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백악관 직속 기구인 미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의 데이비드 색스 공동위원장은 자신의 엑스(X)를 통해 테스트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페이블5의 안전장치를 완벽하게 우회하여 위험한 명령을 수행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탈옥 방법을 찾아냈다고 폭로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색스 위원장은 즉각 앤스로픽 측에 모델 배포 중단을 요구했으나 기업 측이 이를 거절하자 정부 차원의 강제 규제권을 발동했음을 시사했다. 더욱 파격적인 점은 앤스로픽의 직원이라도 미국 국적이 아닌 외국인이면 이 모델을 사용할 수 없다는 내부자 제한 조항이다. 이는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에 근무하는 수많은 외국인 인재들을 잠재적 정보 유출 통로로 간주하겠다는 미 정부의 냉혹한 시각을 반영한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미국 온라인 매체 세마포 등의 심층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규제의 숨겨진 본질은 중국과 연계된 해킹 집단 및 국가 단체의 AI 기술 탈취 우려에 있다. 만약 탈옥법을 찾아낸 중국계 국가 해커 조직이 페이블5나 미토스5의 인프라에 접근할 경우 미국의 사이버 안보망을 무력화할 수 있는 고도화된 악성코드를 AI를 통해 대량 생산하거나 국가급 기밀을 해킹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공포가 백악관 내부를 지배한 결과다. 과거의 기술 냉전이 반도체 장비나 물리적 자산을 막는 하드웨어 봉쇄였다면, 이제는 클라우드 가상 공간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의 접근권까지 국적을 기준으로 통제하는 소프트웨어 국경선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앤스로픽은 인류에게 안전한 AI를 만들겠다며 오픈AI에서 나온 연구원들이 설립한, 자타공인 가장 보수적인 안전 기준을 가진 기업이다. 그런 앤스로픽마저 정부의 배포 중단 권고를 거부했다는 점은 수조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상업적 이익을 포기할 수 없는 기업의 생리를 보여준다. 결국 정부가 국적법을 동원해 강제로 족쇄를 채운 이번 사건은 앞으로 초거대 AI 영역에서 기업의 자율성보다 국가의 안보 통제권이 절대 우위에 서게 될 것임을 선언한 이정표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미국의 이번 조치는 서방 동맹국마저도 미국 국적이 아니라면 잠재적 보안 위협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독점적 경고다. 이제 글로벌 안보 시장은 미국의 통제를 받는 친미 독점 AI 진영과 이에 맞서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중국·러시아 중심의 반미 AI 진영, 그리고 그 사이에서 기술 주권을 지키려는 자체 거대언어모델 보유국 간의 전방위적 냉전 체제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다. 이번 앤스로픽 규제 파문은 AI가 단순한 편의 도구가 아닌, 핵무기만큼이나 위험하고 강력한 21세기형 전략적 비대칭 무기로 완전히 격상되었음을 입증한 일대 사건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span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ffffff;"><span style="box-sizing: inherit; font-weight: bold; line-height: inherit;"><span style="box-sizing: inherit; background-color: #e74c3c;"><br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webmaster@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6:23: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월드 와이드]]></section2>
	   <author><![CDATA[조명애 워싱턴 에디터]]></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4</guid>
     </item> 
	  <item>
       <title><![CDATA[19일 스위스서 미국·이란 ‘평화 협정’]]></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51021161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REUTERS</p></td></tr></tbody></table><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1.25em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코노믹포스트=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막판 외교전이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다. 핵심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양국의 평화 협정 타결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임박한 성명 발표를 예고하며 외교적 치적 굳히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레바논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과 세부 이행 조건을 둘러싼 양국의 동상이몽이 여전해 최종 서명까지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협정이 마침내 타결되었다고 전격 발표했다. 샤리프 총리는 양측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번 협상은 파키스탄의 주도 하에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의 공동 중재로 진척되었다. 파키스탄 측은 공식 서명식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이번 주 중 전격적인 기술적 실무 회담과 사전 논의를 거쳐 공식 서명식을 위한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트럼프 대통령 역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공세를 취하고 있다. 그는 월스트리트저널(WSJ)등과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정 관련 성명이 임박했다며, 이번 양해각서(MOU)는 자신이나 JD 밴스 부통령이 전자 서명(Electronic signing) 방식으로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면 회담 시 발생할 수 있는 물류적 난제와 돌발 변수로 판이 깨지는 것을 막기 위한 고육책으로 풀이된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협정의 핵심 골자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 금지 확약과 세계적 에너지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이다. 그는 이란에 대한 현금 지원은 절대 없을 것이며, 향후 이란의 행동에 따라 단계적인 제재 완화가 검토될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논란이 되는 이란 내 고농축 우라늄 등 핵 물질 처리에 대해서는 향후 한두 달 안에 서두르지 않고 수거 및 폐기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를 '무해한 먼지(harmless dust)'에 비유하기도 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외교적 돌파구가 마련된 듯 보이지만 실제 타결까지는 넘어야 할 암초가 산적해 있다. 가장 시급한 변수는 이스라엘의 돌발 군사 행동으로 인한 레바논 정세의 악화다. 앞서 이스라엘이 베이루트를 공습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 노력을 망치려 한다며 이스라엘을 이례적으로 강하게 비판했다. 이란 안보 고위 관계자 역시 협상 과정에서 레바논은 테헤란의 절대적인 '레드라인'임을 경고하며 일촉즉발의 위기감을 고조시켰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더욱이 미국과 이란이 언론에 공개한 협정의 세부 조항은 본질적인 부분에서 크게 어긋나고 있다. 이란 측은 서명 즉시 미군의 주변국 철수와 수백억 달러 규모의 동결 자금 해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권한을 주장하는 반면, 워싱턴 당국은 핵 프로그램의 완전한 해체와 사찰 이행이 선행되지 않으면 자금 동결 해제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번에 체결될 MOU는 전쟁을 끝내기 위한 최종 결과물이 아니라, 향후 60일 동안 세부 쟁점을 조율할 본협상의 시작점에 불과하다. 양국의 공식적인 최종 확정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전 세계 금융 시장과 국제 유가는 양국의 숨 막히는 기싸움을 예민하게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span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ffffff;"><span style="box-sizing: inherit; font-weight: bold; line-height: inherit;"><span style="box-sizing: inherit; background-color: #e74c3c;"><br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webmaster@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6:07: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월드 와이드]]></section2>
	   <author><![CDATA[조명애 워싱턴 에디터]]></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3</guid>
     </item> 
	  <item>
       <title><![CDATA[모스크바 북한 대사관 촬영한 러시아인 구금]]></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4184854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러시아 모스크바 북한 대사관.  NK뉴스</p></td></tr></tbody></table><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1.25em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코노믹포스트=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러시아 모스크바 북한 대사관을 촬영한 러시아인이 구금됐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미국의 북한 전문매체인 NK뉴스는 13일 “이 사건은 지난 5월 4일 발생했는데 모스크바 니쿨린스키 지방법원은 경찰이 용의자인 보리스 카르피체프를 대사관 근처에서 체포해 구금했다고 판결을 통해 밝혔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경찰은 러시아인의 촬영 장비 압수 및 사진과 동영상 삭제 조치와 함께 보안 규정 위반 혐의로 구금해 조사를 진행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용의자는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이 격화하던 시기에 대사관을 촬영해 공공질서 교란 혐의를 받았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와 관련 우크라이나는 지난 5월 4일 러시아 전승절을 앞두고 모스크바 도심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 피격 지점은 북한 대사관 등 외교 공관 밀집 지역과 약 1.6㎞ 거리로 전해졌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는 단순한 군사 시설이 아닌 외교 거점 인근까지 타격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이를 우발적 공격이 아닌 ‘의도된 메시지’로 해석하고 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러시아 정보당국(FSB)과 경찰은 모스크바 내 북한대사관을 ‘최고 등급의 보안 통제 구역’으로 지정해 감시를 대폭 강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span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ffffff;"><span style="box-sizing: inherit; font-weight: bold; line-height: inherit;"><span style="box-sizing: inherit; background-color: #e74c3c;"><br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ysj@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8:17: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NK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승진 북한 전문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2</guid>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일요일 이란과 서명, 호르무즈 해협 개방” 선언]]></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4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414256911.png" alt="" width="64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REUTERS</p></td></tr></tbody></table><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1.25em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코노믹포스트=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및 핵 폐기 가합의(MOU)를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군부 지도부가 서명 일정과 세부 조항을 두고 첨예한 막판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일요일(현지시간 14일) 전격 서명’을 공언하며 정세 주도권을 쥐려 하자,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즉각 속도 조절에 나서며 양측의 셈법 차이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드러났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등이 보도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역사적인 합의가 일요일 서명될 예정이며, 서명 직후 세계 경제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공식 재개방될 것이라고 천명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의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원천 차단하는 강력한 ‘핵 불가 장벽’이 될 것이라며, 대선 정국과 글로벌 에너지 위기 해결을 겨냥해 외교적 치적을 극대화하려는 행보를 이어갔다. 중재국 안팎에서도 24시간 이내에 전자 서명(MOU)이 이뤄질 것이라는 장밋빛 낙관론이 흘러나왔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그러나 이란 군부의 핵심인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서명 계획을 단호히 부인했다. 혁명수비대는 트럼프 대통령이 특정 요일(일요일)을 고집하며 합의를 종용하는 것에 대해 “이례적인 독단적 재촉”이라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란 외무부 고위 관계자 역시 “합의의 기본 뼈대인 프레임워크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며 “일요일 서명은 없을 것이며,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이란 내부 유관 기관 및 최고 의사결정 기구의 조율이 더 필요하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이란 측도 “수일 내에 타결될 가능성 자체를 배제할 수는 없다”며 협상 테이블을 완전히 엎지는 않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이란 양국 관료들은 직접 대면할 경우 발생할 물류·경호상의 난제와 돌발 변수로 인해 판이 깨질 위험을 방지하고자 ‘원격 화상 서명(Virtual signing)’ 방식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미국 정부 관계자는 이번에 체결될 양해각서(MOU)가 끝이 아니라 ‘향후 60일간의 본격적인 세부 협상’을 시작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60일 동안 양국은 일시적 정전 상태를 유지하며 가합의 단계의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실제로 이행할지, 그리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쟁점들을 어떻게 조율할지 치열한 본협상에 돌입하게 된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가장 큰 걸림돌은 미국과 이란이 언론에 흘리고 있는 구체적인 합의 조건이 본질적인 부분에서 크게 엇갈린다는 점이다. 미국은 이란 내 고농축 우라늄의 전량 폐기 및 핵 시설 해체를 주장하는 반면, 이란은 주권 침해 없는 평화적 핵 이용 권리와 동결 조치를 맞바꾸는 선에서 합의하려 한다. 또 미국은 이란이 중동 내 친이란 무장 정파(헤즈볼라 등)에 대한 지원을 전면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란은 이를 거부하고 오히려 자국의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제한 조치를 해제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이란은 서명 즉시 수백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동결 자금이 해제되고 원유 수출 제재가 완전히 풀려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미국 측은 이란이 핵 폐기 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고 사찰을 받는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보상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팽팽히 대치 중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span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ffffff;"><span style="box-sizing: inherit; font-weight: bold; line-height: inherit;"><span style="box-sizing: inherit; background-color: #e74c3c;"><br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webmaster@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6:33: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월드 와이드]]></section2>
	   <author><![CDATA[조명애 워싱턴 에디터]]></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1</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협회와 '사업자보증 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7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44311803.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설명회.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서울 강남구 언주로 건설회관에서 한국주택협회와 공동으로 사업자보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div><div> </div><div>건설사 및 금융기관 프로젝트 파이낸싱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사 사업자보증 제도에 대한 설명은 물론 △중동상황 대응을 위한 건설업계 지원 제도 개선 사항 안내 △건축공사비 플러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보증 상품 등 안내 △이용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 △질의응답 및 상담이 이뤄졌다.</div><div> </div><div>여상준 한국주택금융공사 기금사업본부장은 “대외적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사가 건설업계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증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7:47:1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70</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광역시의회 &quot;임미란 의원,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광역교통망 구축과 추진과제 정책토론회' 개최&quot;]]></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5650427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정책토론회. 사진=광주광역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광주광역시의회 임미란 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은 12일 광주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광역교통망 구축과 추진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토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역생활권 확대에 대응한 효율적인 광역교통망 구축 방안과 추진과제를 논의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임미란 광주광역시의원이 좌장으로, 조진상 동신대학교 명예교수가 발제를 맡고 임영길 호남대학교 교수, 박용우 광주연구원 연구위원, 이창호 광주광역시 교통정책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div><div> </div><div>발제를 맡은 조진상 명예교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광역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한 통합 교통체계 구축과 광역철도망 확충을 통한 이동권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설명했다.</div><div> </div><div>이어 토론에 나선 임영길 교수는 광주와 전남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과 광역버스 노선 운영 효율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div><div> </div><div>박용우 연구위원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광역생활권 확대와 교통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적인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제안하며, 철도·버스·도로망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 교통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div><div> </div><div>이창호 실장은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 혁신 방안을 소개하며,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BRT 확대 구축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강조했다.</div><div> </div><div>끝으로 임미란 의원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아울러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는 광역교통망 구축이 핵심 선결 과제”라며 “광역철도와 광역버스, BRT 등 교통수단 간 연계체계를 강화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교통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7:58:1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광주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69</guid>
     </item> 
	  <item>
       <title><![CDATA[영동군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022861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청렴 캠페인. 사진=영동군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동군의회(의장 신현광)는 12일 영동와인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군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캠페인은 청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동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군민과 소통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섰다.</div><div> </div><div>참여자들은 영동와인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청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청렴 ON, 신뢰 UP’, ‘군민 곁에 더 가까이, 청렴은 더 높게’, ‘바르게 듣고, 청렴하게 일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청렴 홍보 문구를 활용해 청렴의 중요성을 알렸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캠페인은 제9대 영동군의회 의원들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추진된 행사로, 의원들이 마지막까지 청렴한 의정활동을 실천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div><div> </div><div>영동군의회는 하반기 의회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청렴운동을 추진하며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과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영동포도축제에서도 청렴 캠페인을 실시해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div><div> </div><div>신현광 의장은 “청렴은 군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영동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03:2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68</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광양항만공사, ‘위험물 취급 공용부두 민·관·공 합동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2638289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안전점검.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이하 공사)는 12일 광양항 여수지역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선제적인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위험물 취급 공용부두 민·관·공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점검은 지난 4월에 개최된 ‘안전관리 실무협의체’ 상반기 정례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당초 5월 중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우천 등 기상 악화로 연기되었다가 이날 본격적으로 추진됐다.</div><div> </div><div>이날 합동 점검에는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항만안전점검관을 비롯해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 4개 공용부두(석유화학·제2석유화학·중흥·낙포)를 이용하는 화주사 및 하역사의 안전관리 실무책임자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div><div> </div><div>특히, 점검단은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집중호우와 강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경미한 위험 요소는 즉각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구체적인 개선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조치해 나갈 예정이다.</div><div> </div><div>공사는 유류 및 화학물질 등 위험물 하역이 빈번한 광양항 여수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민·관·공 공조 체계를 상시화하고, 현장 밀착형 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div><div> </div><div>최관호 사장은 “위험물 취급 부두의 안전은 현장 근로자의 생명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과도 직결되는 최우선 과제”라며, “실무협의체의 운영 내실화를 통해 현장의 작은 빈틈까지 촘촘하게 메워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항만 이용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무재해·무사고 여수광양항을 실현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7:27:56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67</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334310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오리엔테이션. 사진=오산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12일 제10대 오산시의회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본회의장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시의원 당선인에게 의정 활동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상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당선인과 의회사무과 및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가 함께했다.</div><div> </div><div>오리엔테이션은 당선인 소개를 시작으로 의회사무과 현황과 의회 운영 방향 안내, 향후 의정 활동 계획에 대한 의견 공유 순서로 진행됐다. </div><div> </div><div>오리엔테이션 주요 내용으로는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 △의원 등록 절차 △의정 활동 지원 사항 △집행부 주요 현황 △의원 윤리강령 △겸직 및 이해충돌방지 관련 사항에 대한 안내 등이 있다.</div><div> </div><div>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당선인들은 향후 4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div><div> </div><div>제10대 오산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은 가선거구 김종욱, 유종대, 권혁만, 나선거구 김상미, 정윤영, 조미선, 박창선, 비례대표 김민희 당선자이며, 오는 7월 1일 제303회 임시회를 열어 당일 오전 의장단을 선출한 뒤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7:34:4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66</guid>
     </item> 
	  <item>
       <title><![CDATA[LX공사-인천도시공사, '지적측량·공간정보 상호 협력체계 강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0457218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업무협약식. 사진=LX한국국토정보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와 인천도시공사(사장 류윤기)가 인천 관내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손잡은 가운데 6월12일 인천광역시 소재 도시공사 본사에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적측량 업무협력 강화와 신속 정확한 업무추진을 위한 지적기반 정사(드론)영상 촬영,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분야 교육 및 기술 교류 등을 수행하게 된다.</div><div> </div><div>이와 함께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사업 초기부터 사업 완료 시까지 필요한 지적측량을 적기에 제공해 사업상 애로사항을 최소화하고, 드론 영상 제공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함께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인천도시공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적·공간정보 기반의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7:06:3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65</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의회, '제10대 의원당선자 오리엔테이션' 개최 ]]></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1737646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오리엔테이션. 사진=고흥군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흥군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고흥군의회 의원당선자 12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1일 임기 시작을 앞둔 의원당선자들에게 의회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정 역량을 강화해 성공적인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div><div> </div><div>오리엔테이션에서는 고흥군의회 조직과 운영 현황, 의회사무과 주요업무, 하반기 의회 운영계획 등에 대한 사무과장의 보고가 진행됐으며 「지방의회 기능과 주요 의정활동」을 주제로 이청수 행정학 박사의 특강이 이루어졌다. </div><div> </div><div>특강을 통해 당선자들은 지방의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제10대 고흥군의회는 지역구 의원 10명과 비례대표 의원 2명 총 12명으로 구성되었다.</div><div> </div><div>한편, 제10대 고흥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최초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하며 원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7:21:1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6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중기청, ‘2026 부산 특성화고 커리어 톡'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2128542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부산 특성화고 커리어 톡. 사진=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청일, 이하 부산중기청)은 부산시교육청, 부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6월 12일 오후 2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우수 강소기업으로의 일자리 매칭을 위한 ‘2026 부산 특성화고 커리어 톡(Talk) 「내 꿈을 JOB아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지역 내 우수 강소기업에 대한 특성화고 학생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알려줌으로써 학생들이 직무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특히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전공에 맞춰 산업군별 섹션화 운영을 도입함으로써 참여 학생과 기업 양측의 큰 호응을 얻었다.</div><div> </div><div>현장에서는 제조업(조선해양·기계부품), IT·소프트웨어, 금융·세무회계 등 3개 전공 계열별로 전용관을 분리하여 운영했다. 한선엔지니어링(주), 한라IMS(주), 제일일렉트릭(주), 대양전기공업주식회사 등 지역 대표 제조 강소기업과 ㈜일주지앤에스, BNK부산은행, 하나은행 등 총 10개 우수 기업 및 금융기관의 인사담당자가 총출동하여 기업 핵심 역량과 올해 채용 계획을 공유했다.</div><div> </div><div>1부 ‘인사담당자 토크콘서트’에서는 패널 토크 방식을 통해 채용 프로세스, 직무 요건, 조직 문화 및 복리후생에 대한 가감 없는 소통이 이루어졌다.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해당 기업에 성공적으로 취업한 선배 멘토들이 직접 참여하여 실무 경험과 생생한 취업 준비 노하우를 전수하는 밀착형 멘토링이 진행되어 참석한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div><div> </div><div>이번 행사에서 부산중기청은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전체 행사를 기획 및 지원하고 관내 유망 강소기업들을 적극 발굴·추천했으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 및 현직 취업선배 참여 연계에 협력했다.</div><div> </div><div>이청일 부산중기청장은 "전공 분야별 맞춤형 채용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인재가 고향에 안착하고, 관내 강소기업의 고질적인 구인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고용 매칭과 산학협력 인력 양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23:1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63</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사회 고령 운전자 대상 '안전운전 체험교육'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284066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6월 12일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일환으로 지역사회 고령 운전자 대상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교육은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와 현대자동차그룹,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교통안전 프로젝트이다.</div><div> </div><div>본 프로젝트는 TS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 고령 운전자 대상으로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추었다.</div><div> </div><div>TS 관계자는 “이번 체험교육은 초고령화 시대 고령 운전자의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실습’을 중심으로 추진하였으며,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해법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날 교육에서 고령 운전자들은 방어운전 요령과 교통사고 사례분석, 교통법규 사항을 숙지하는 이론교육을 받았으며, 이후에는 △올바른 운전 자세 유지 △급제동 시 안전띠 효과 체험 △음주 고글체험 △운전사각지대 체험 등 실습형 안전운전 체험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였다.</div><div> </div><div>특히,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연구교수진과 함께 차량에 탑승하여 페달 오조작 발생 시 대처 요령과 미끄러운 곡선 도로를 직접 운전해 보았으며, 빗길, 눈길 상황 속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 및 대처 요령에 대해 교육받았다.</div><div> </div><div>한편, 고령 운전자의 신체적·인지적 변화에 따른 안전운전 수칙은 다음과 같다. ①야간이나 악천후 시 운전 자제, ②방어운전 및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③올바른 운전자세 유지 및 당일 컨디션에 따른 운전 여부 결정 </div><div> </div><div>TS 정용식 이사장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은 한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TS는 민간, 유관기관과 적극협력하여 고령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30:16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70762</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산업기술진흥원, 유레카(Eureka)와 '제조AX 분야 국제공동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 체결]]></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7076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6/202606123755998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MOU 체결. 사진=한국산업기술진흥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전윤종, 이하 KIAT)은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유레카 고위급 회의에서 세계 최대 R&amp;D 협력 플랫폼인 유레카(Eureka)와 '제조AX 분야 국제공동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유레카는 1985년 설립 이래 46개 회원국 기업·대학·연구소의 국제 공동연구와 기술혁신을 지원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R&amp;D 네트워크다. 지금까지 6,750여 개 협력 과제를 성사시키고, 400억 유로(약 71조 원) 이상의 공공·민간 투자를 이끌어왔다.</div><div> </div><div>회원국은 유럽 주요국은 물론 캐나다, 튀르키예, 한국 등 비EU 혁신 강국을 포함하며, 글로벌 기술협력의 실질적 허브로 기능하고 있다.</div><div> </div><div>이번 MOU는 산업통상부가 추진 중인 제조업의 AX정책(M.AX, 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을 국제 다자간 기술협력 플랫폼과 연계한 첫 시도다.</div><div> </div><div>그간 한국의 제조AX 정책은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다. 그러나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제조혁신은 더 이상 한 나라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유레카가 보유한 46개국 네트워크와 검증된 국제공동R&amp;D 운영 체계는, 한국 제조AX 정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된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MOU는 단순한 협력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실행 체계를 갖춘 협력으로 설계되었다. KIAT가 국내 제조AX 수요를 발굴하고, 유레카 네트워크를 통해 유럽 파트너와 연결하는 구조로, 과제 기획부터 기업 매칭, 선정·평가까지 전 과정을 함께 운영하게 된다.</div><div> </div><div>KIAT는 유레카 네트워크 및 산하 5개 클러스터(ITEA4·XECS·CELTIC-NEXT·SMART·EUROGIA2030)와 협력하여 △제조AX 분야 공동공고 기획 △국내외 기업 간 R&amp;D 매치메이킹 △공동과제 선정·평가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div><div> </div><div>공동R&amp;D는 기업이 주도하는 상향식·자율형·시장지향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부가 방향을 정하고 과제를 내려보내는 하향식 방식이 아니라, 기업이 필요한 기술과 파트너를 스스로 찾아 과제를 제안하는 구조다. AI 기술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실제 산업 현장의 수요를 즉각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인 혁신 성과를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div><div> </div><div>협력 분야는 제조AX·스마트팩토리·디지털화·품질관리·공정 최적화 등 제조혁신 전반을 아우른다. 한국을 포함한 46개 유레카 회원국의 주요 제조기업들이 유럽 파트너와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 함께 진출하는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나아가 KIAT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R&amp;D 참여 경로를 실질적으로 넓히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유레카 네트워크를 통한 과제 참여는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수 있으며, 해외 선도기업·연구소와의 공동개발 경험 축적은 국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에도 직접 기여하게 된다.</div><div> </div><div>KIAT는 같은 날 유레카 의장국인 스위스 혁신청(Innoswiss)과 별도의 양자 MOU를 갱신하고, EU 기반 세계 최대 기업지원 네트워크인 EEN(Enterprise Europe Network)을 활용한 제조AX 기술 매치메이킹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div><div> </div><div>KIAT와 이노스위스는 2013년 첫 MOU 체결 이후 EU 프레임워크 프로그램, 유로스타, 한-스위스 양자 R&amp;D 프로그램을 통해 총 58개 첨단기술 과제를 공동 지원해온 오랜 협력 파트너다. 이번 MOU 갱신으로 기존 공동R&amp;D에 더해 기업 사업화 지원과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까지 협력 범위가 확대된다.</div><div> </div><div>EEN은 글로벌 파트너 매칭, 시장·규제 정보 제공, 기술이전·탐색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네트워크로, 한-유레카 제조AX 협력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KIAT는 올해 하반기 EEN4 공식 가입을 추진 중이다.</div><div> </div><div>전윤종 KIAT 원장은 "제조업의 AX는 어느 한 나라가 단독으로 풀 수 있는 과제가 아니다"라며 "이번 MOU는 한국의 제조AX 정책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자, 한국과 유럽이 제조혁신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39:4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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