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경제를 보는 눈-이코노믹포스트</title> 
    <link>http://economicpost.co.kr</link>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economicpost.co.kr/rss/rss_news.php" />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강원자치도 감사위원회, '2026년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4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812316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교육. 사진=강원특별자치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10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에서 도·도 교육청·시군(교육지원청 포함), 유관기관 등의 지방보조금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과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보조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div><div> </div><div>특히, 복잡한 지방보조금 관련 제도와 집행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실제 감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적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div><div>  </div><div>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서희 박사가 ‘지방보조금 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지방보조금 제도 전반과 보조사업 관리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설명했다. </div><div>  </div><div>이어 감사교육원 김주희 교수가 실제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보조금 교부부터 집행·정산에 이르는 과정에서 실무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지적사례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div><div> </div><div>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관련 규정과 절차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보조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정 집행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사후 지적·처분 중심에서 예방과 지원 중심의 보조금 관리체계가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iv><div> </div><div>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지방보조금은 도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공공재원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사위원회도 단순히 잘못된 집행을 사후에 적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반복되는 지적사례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30:1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41</guid>
     </item> 
	  <item>
       <title><![CDATA[심사평가원, ‘강원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념식’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4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559355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기념식.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 이하 심평원)은 8일 원주 본원에서 원주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원주 프리미엄아울렛 상인회 등과 함께 ‘강원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기념식은 심평원의 '강원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원사업'을 통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상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심평원은 지난해 원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원사업을 시작해, 올해 초 원주혁신도시에 소재한 640개 점포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이끌었다. 올해는 지원 범위를 강원 전역으로 넓혀 지정을 희망하는 원주 및 횡성지역 상권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div><div> </div><div>그 결과 원주혁신도시 3구역, 원주기업도시 1구역·2구역, 단구동 프리미엄아울렛 일대 등 원주시 4개 구역 715개 점포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횡성군 갑천면은 지정 신청을 완료해 곧 심의를 앞두고 있다.</div><div>  </div><div>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한 매출 증대 및 추가 소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올해 초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원주혁신도시 반곡동의 경우, 지정 전후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이 220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div><div> </div><div>특히 심평원의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원사업은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돼 2026년 7월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공공기관 주도의 지역상생 모델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심평원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상권들이 ‘유망 골목상권 육성’ 등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 지역본부와 연계해 지역상생 사업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홍승권 심평원장은 “지난해 원주혁신도시에서 시작한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원이 올해 원주 전역과 횡성으로 확대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상권 활성화 및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37:1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40</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대 강릉권역 지학협력센터, ‘리빙랩 본과제’ 2개 최종 선정]]></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528385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오태석 교수, 강원 푸드테크 R&amp;D 과제 발굴·로컬푸드 개발. 사진=강원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강릉권역 지학협력센터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운영한 ‘2026년 리빙랩 연구회’ 3개 과제 중 2개 과제를‘리빙랩 본과제’로 최종 선정하고 현장 실증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센터는 지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실시한 서면평가(30%)와 10월 6일 대면평가(70%)를 거쳐 연구회 활동 성과와 현장 검증 결과, 본과제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div><div> </div><div>최종 평가 결과 △오태석 교수의 ‘강원 푸드테크 R&amp;D 과제 발굴 및 로컬푸드 개발’과 △권진 교수의‘지역 문화의 사장 위기 극복 및 숨겨진 지역문화 발굴을 통한 독창적 강릉 문화상품 개발 및 산업화’ 등 2개 과제가 최종 본과제로 선발됐다.</div><div> </div><div>대면평가에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가능성, 대학-지역 간 협업 가능성, 연구성과 및 전문 인력 양성, 지역사회 기여도, 구체적인 실증 계획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div><div> </div><div>이번에 선정된 2개 본과제에는 과제당 최대 4,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책임교수진은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지역 현장에서 실증 사업을 추진하며, 연구회 단계에서 발굴한 지역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구체화하여 지역사회에 적용·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문제 발굴 → 현장검증 → 해결방안 도출 → 실증 → 지역사회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과 지역 현장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문제 해결형 리빙랩 모델을 정립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div><div> </div><div>박덕영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총장은 “지역과 대학의 상생은 대학이 가진 연구와 교육 역량을 지역의 실제 문제 해결과 변화로 연결하는 데서 출발한다”라며 “이번 리빙랩 본과제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div><div> </div><div>이충일 강원대학교 강릉권역 지학협력센터장은 “리빙랩은 대학이 일방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 지자체, 기업, 혁신기관이 다 함께 해결방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선정된 과제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 </div><div>실무 운영 및 선정을 총괄한 이병수 강원대학교 강릉권역 지학협력센터 연구교수는 “연구회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본과제로 연결해 실제 현장에서 실증한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가치가 높다”라며 “단순 연구 성과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도록 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div><div> </div><div>한편, 강원대학교 강릉권역 지학협력센터는 본과제 선정 이후 책임교수진과의 사업 추진 협의를 거쳐 현장 실증에 즉시 착수할 예정이며, 사업 종료 후 성과 공유회를 통해 강릉형 리빙랩 성과를 지역사회에 적극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46:53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quot;이은미 의원, ‘반월시화 산업단지 현황·미래산업 전환 전략 이해’ 의원 맞춤형 교육 시작&quot;]]></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119465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교육. 사진=경기도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기도의회는 농정해양위원회 이은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8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1에서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 이철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 김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과 함께 ‘반월시화 산업단지 현황 및 미래산업 전환 전략 이해’를 주제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교육은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의 관심 정책 분야와 지역 현안 등을 반영해 교육내용을 구성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div><div> </div><div>특히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산업구조와 현황을 이해하고,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 스마트공장 등 제조업의 미래산업 전환 흐름을 이론교육과 기업 현장견학을 통해 살펴보고 향후 정책 및 의정활동에 활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div><div> </div><div>8일 첫 교육에서는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본부 김태균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이해와 현황을 중심으로 산업단지의 특성과 역할, 주요 입주업종 및 산업구조, 기업들이 직면한 산업환경 변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div><div> </div><div>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가 경기도 제조업의 주요 거점인 만큼 기존 제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구조 전환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가 중요한 정책과제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div><div> </div><div>이어 오는 12일에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와 반월시화산단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되며,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에서 제조업의 디지털전환과 AX·DX 지원 정책 및 기업 지원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스마트공장과 로봇을 도입해 생산공정을 혁신하고 있는 기업들을 방문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이은미 부위원장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는 안산과 시흥은 물론 경기도 제조업을 지탱해 온 핵심 산업기반인 만큼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업단지의 현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 기업들이 AX·DX 전환 과정에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52:3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8</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의회 &quot;정용채 의원, '경상북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quot;]]></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2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10513198.jpg" alt="" width="32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정용채 의원. 사진=경상북도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상북도의회는 정용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능화 및 고도화되는 전기통신금융사기로부터 도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북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최근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수법이 날로 교묘해짐에 따라, 도민들의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정용채 의원은 피해 방지 정책의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보완하여 도민의 안전한 금융 생활을 도모하고자 본 조례안을 마련했다.</div><div> </div><div>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상위법 개정에 따른 조례안 정비 △‘피해 방지 지원계획’ 수립·시행 규정 신설 △실태조사 실시 근거 마련 △전기통신금융사기 방지 프로그램 보급 △피해자에 대한 법률상담 및 심리상담 연계 지원 등을 명시했다.</div><div> </div><div>정용채 의원은 “나날이 고도화되는 보이스피싱 수법으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지 대책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예방 정책 수립과 방지 프로그램 보급, 피해자 상담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10월 7일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월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12:3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7</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의회, '여수시 빈집 관리 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1620924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토론회. 사진=여수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여수시의회(의장 주재현)는 10월 7일 오후 2시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신출 의원 주관으로 「여수시 빈집 관리 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토론회는 여수시의 빈집 현황과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예방·관리·활용 중심의 빈집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관계 공무원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교수, 건축사,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div><div> </div><div>주제 발제에 나선 성은영 목포대학교 교수는 여수가 도시와 농어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인 만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별도의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빈집을 단순히 철거 대상으로만 접근하기보다 거주 가능 여부 등 유형별로 세분화해 관리하고, 수도 사용량 등 행정자료와 건축물·토지·인구·주거 정보 등을 활용한 데이터·AI 기반 선제적 관리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div><div> </div><div>여수시는 실태조사 결과 지역 내 빈집이 총 1,693호로 조사됐으며, 향후 개별 위험 빈집의 철거·안전조치와 함께 빈집 밀집 지역을 도시재생 및 농어촌 공간 정비 사업과 연계한 공간 단위 정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iv><div> </div><div>토론회에 참여한 주민대표들은 빈집으로 인해 쓰레기·악취·해충, 노후 담장과 건축물 붕괴, 화재 및 무단침입 우려 등 실제 생활 속 피해를 전달하며 전수조사와 위험도별 관리, 정기 현장점검과 적극적인 안전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div><div> </div><div>이어 김학섭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주민 주도형 마을 호텔, 노후 주거지 정비, 소규모 집수리 등을 비롯해 상가 공실 및 국가산단 연접지역의 중앙부처 연계사업 등을 대안으로 제안했고, 김선태 건축사 역시 인접 필지와 기반 여건까지 고려한 소단위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을 제시했다.</div><div> </div><div>토론회를 주관한 정신출 의원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위험 빈집 안전관리와 선제적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관련 조례를 보완해 적극 행정을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21:3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6</guid>
     </item> 
	  <item>
       <title><![CDATA[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일상 속 친환경 문화 확대]]></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2112326.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IPARK현대산업개발은 7일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하며 사무공간과 건설 현장 전반에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p></td></tr></tbody></table><p> </p><p>【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캠페인을 전개하며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p><p> </p><p>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일 본사 9층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폐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폐휴대폰을 비롯한 이어폰, 손풍기, 충전기, USB, 마우스 등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을 기부했다. 임직원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환경보호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p> </p><p>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상반기에도 임직원 참여형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150여 명의 임직원이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을 기부하며 노트북, 프린터 등 폐전자제품 약 900개, 약 4.83톤을 회수했다. 이는 약 90가구가 한 달간 전력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해당한다.</p><p> </p><p> 또한, IPARK현대산업개발은 건설사 최초로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전자제품의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과 전자제품 역시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처리되며, 제품에 포함된 유가금속과 플라스틱 등은 선별·재활용해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 이처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건설 현장의 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사용 저감 등 사업장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p><p> </p><p>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사용하지 않는 폐휴대폰과 전자제품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자원순환에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52: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건설/부동산]]></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5</guid>
     </item> 
	  <item>
       <title><![CDATA[우리카드, 전 가맹점 1.2% 할인되는 ‘카드의정석2 SOLID(솔리드)’ 출시 ]]></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713246.pn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우리카드</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전월 실적 및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1.2% 할인되는 ‘카드의정석2 SOLID(솔리드)’를 출시하며 무실적 할인카드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8일 밝혔다. </p><p> </p><p> 이 카드는 지난달 출시 7개월만에 10만좌를 돌파하며 흥행 몰이 중인 ‘카드의정석2 SIMPLE(심플)’을 강화한 상품이다. 전월 실적과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할인되는 간단한 혜택 구성은 동일하고, 할인율이 기존 0.8%에서 1.2%로 상향됐다. 전월 실적 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최대 3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p><p> </p><p> 해당 카드를 출시하면서 카드의정석2 SIMPLE(심플)-SOLID(솔리드)-SUPER(슈퍼)로 이어지는 무실적 할인 라인업이 한층 풍성해졌다. 우리은행 영업점 판매가 중심인 실속형 상품 ‘SIMPLE(심플)’과 비대면 채널 고객을 겨냥한 ‘SUPER(슈퍼)’에 이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범용 상품 ‘SOLID(솔리드)’까지 추가되어 고객의 카드 이용 성향과 발급 채널에 맞춰 선택폭을 넓혔다. </p><p> </p><p> 특히 ‘SOLID(솔리드)’는 무실적 전 가맹점 할인 라인업의 두 상품 사이에서 합리적인 연회비와 높은 할인율을 제공한다. 특정 업종이나 소비 패턴에 집중하기보다 어디에서 사용하더라도 동일하게 할인받을 수 있도록 상품의 직관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p><p> </p><p> 우리카드 관계자는 “복잡한 실적 조건이나 한도를 계산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어디서나 쉽게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탄탄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무실적 전 가맹점 할인 상품군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p><p> </p><p> 연회비는 국내 전용, 해외겸용 모두 1만 5천원이고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p><p> </p><p> 한편, 지난해 1월 진성원 사장 취임 이후 기존 베스트셀러 ‘카드의정석’시리즈를 재해석해 ‘카드의정석2’를 론칭했다. SUPER, DAILY, SHOPPER, PAY 등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여 지난달 누적 70만좌를 달성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52:00 +0900</pubDate>
	    <section>sc102</section>
	   <section_k><![CDATA[금융]]></section_k>
	   <section2><![CDATA[카드/보험]]></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4</guid>
     </item> 
	  <item>
       <title><![CDATA[곡성군,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 및 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5413043.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공약이행 평가단. 사진=곡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2일 공약사항의 확정과 체계적인 이행 관리를 위해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을 위촉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이행평가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민선9기 군정 방향과 공약 실천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약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공약사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div><div> </div><div>공약이행평가단은 군민의 입장에서 공약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공약 추진 과정에서 군민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div><div> </div><div>곡성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반영하여 오는 16일까지 공약 실천 계획서를 확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민선9기 공약은 ‘새로운 곡성 희망찬 군민’을 목표로 △군민이 도약하는 활력도시 △농민이 살맛나는 부자농촌 △자연이 살아있는 생태관광 △누구도 소외없는 맞춤복지 △모두가 공감하는 소통행정 5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div><div> </div><div>특히 이번 공약 확정 과정에서는 단순히 공약사업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지역 여건과 재정 여건을 고려해 실현 가능한지, 사업 추진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div><div> </div><div>곡성군은 최종 확정된 공약사업에 대해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공약 이행의 책임성과 실행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div><div> </div><div>조상래 곡성군수는 “민선9기 공약은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공약을 확정하는 과정에서도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자 했다”라며, “공약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군민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26:2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3</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연중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90934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파쇄지원단. 사진=신안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줄이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사업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수 전정가지와 원예작물 등의 각종 부산물을 현장에서 안전하게 파쇄해 소각을 예방하고, 파쇄된 부산물을 농경지에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div><div> </div><div>사업 대상 지역은 지도읍, 압해읍, 증도면, 임자면, 자은면, 비금면, 도초면, 안좌면, 팔금면, 암태면 등 총 10개 읍·면으로, 기존 8개 읍·면에서 2개 면을 추가해 확대 운영하고 있다.</div><div> </div><div>지원 대상은 배, 무화과 등 과수류와 딸기, 토마토 등 시설원예작물, 고추·참깨·옥수수 등 노지작물의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이다.</div><div> </div><div>파쇄 지원을 희망하는 마을이나 품목단체, 개별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 지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파쇄지원단이 신청인과 작업 일정을 조율한 뒤 현장을 방문해 영농부산물을 무상으로 파쇄한다.</div><div> </div><div>원활한 파쇄 작업을 위해 신청인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기 편리한 장소에 미리 모아두고, 폐비닐과 노끈 등 폐농자재를 부산물과 분리해야 한다. 또한 파쇄기와 작업 차량이 현장까지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는지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div><div> </div><div>신안군은 올해 영농부산물 파쇄 목표를 35ha로 설정했으며, 상반기에 19ha의 파쇄를 완료해 연간 목표 대비 약 54%의 실적을 달성했다.</div><div> </div><div>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은 농업인의 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라며 “하반기 영농부산물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에 많은 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파쇄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29:4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2</guid>
     </item> 
	  <item>
       <title><![CDATA[강진군, ‘겨울철 재난 사전대비’ 본격 추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221338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강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진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2027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p><div> </div><div>군은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제설장비와 자재를 사전에 확보하는 한편 대설·한파 취약시설과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div><div> </div><div>특히 대설 시 피해가 우려되는 도로와 결빙 취약구간, 고립 예상지역, 적설 취약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대책기간 전까지 보완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div><div> </div><div>또한 강설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제설장비와 자재를 사전에 확보하고, 주요 도로 및 취약구간에 대한 제설대책을 마련한다. 강설과 결빙 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신속한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농·축·수산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 겨울철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사전점검과 안전수칙 홍보를 실시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해 시설물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아울러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한파쉼터 운영상태와 난방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해 한파 발생 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이와 함께 강진경찰서, 강진소방서 등 관계기관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기상 상황과 재난 발생 가능성을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div><div> </div><div>강진군 관계자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해우려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이어 “군민들께서도 기상특보에 관심을 갖고 내 집 앞 눈 치우기,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2:5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1</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섬섬여수 걷기투어 챌린지’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45433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여수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의 걷기 참여를 유도하고 여수의 아름다운 섬과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섬섬여수 걷기투어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챌린지는 10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워크온 여수 커뮤니티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div><div> </div><div>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해, ‘여수 건강 걷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이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읍 진모지구 또는 부행사장인 금오도 비렁길 중 한 곳을 선택해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된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걷기투어는 섬박람회 관람과 섬 관광을 연계해 참여자가 주요 관광지를 직접 걸으며 박람회와 여수의 섬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div> </div><div>챌린지 목표를 달성하고 응모하기를 완료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주행사장 챌린지 달성자 900명, 금오도 비렁길 챌린지 달성자 100명을 각각 추첨해 선정한다.</div><div> </div><div>당첨자는 11월 10일 개별 휴대전화 문자로 안내와 함께 모바일 상품권이 발송될 예정이다.</div><div> </div><div>시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2026여수세계박람회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걷기를 통해 여수의 섬과 자연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건강도 챙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5:3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30</guid>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2026~2027년 겨울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 수립회의’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742963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자연 재난 종합대책 수립회의. 사진=진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충북 진천군은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2027년 겨울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 수립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설·한파 대비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날 회의는 김명식 진천군수 주재로 17개 관련 부서장과 관계기관인 충북 진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div><div> </div><div>참석자들은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이어지는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에 대비해 △제설 작업 △재난구호 △피해 예방 △대군민 홍보 등 분야별 종합 대책을 공유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정비했다.</div><div> </div><div>특히 기습적인 폭설 시 주요 도로 제설제 사전 살포, 고개 지역과 결빙 취약 구간 집중 관리, 한파 쉼터 운영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안전대책을 면밀히 점검했다.</div><div> </div><div>김명식 진천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기상 예측이 점차 어려워지면서 기습 대설이나 기록적인 한파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며 “재해 우려 지역과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재난 문자, 전광판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해 행동 요령을 적극 안내함으로써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8:1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9</guid>
     </item> 
	  <item>
       <title><![CDATA[영양군,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주민 요구도 조사 실시 ]]></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958511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영양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양군은 제9기(2027~2030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10월 16일까지 지역주민 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보건의료 분야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보건의료 수요와 자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정책의 방향과 중장기 중점사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div><div> </div><div>설문은 건강상태 및 의료이용 경험, 보건기관 이용 및 개선방향, 보건의료정책 우선순위 등 4개 분야 30문항으로 구성됐다. 보건기관에서 확대해야 할 서비스, 향후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보건의료정책 등에 대한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div><div> </div><div>조사는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설문지를 직접 작성하거나 온라인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div><div> </div><div>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앞으로 4년간 군민의 건강과 밀접한 보건의료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군민이 실제 생활에서 느끼는 의료 이용의 어려움과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가 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0:4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8</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10월 청년문화행사 문-카니발’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3231526.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영암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청년문화거리 및 달빛청춘마루 일원에서「10월 청년문화행사 문-카니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행사는 청년과 청년협의체, 영암군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청년문화행사로, 문-카니발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과 청년정책 홍보, 공예·음식 판매, 게임 이벤트 등이 마련 될 예정이다.</div><div> </div><div>메인 행사인 ‘문-카니발’은 30분 간격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퍼펫박스, 작전명 ‘탈출’, 코디미 마술, 바가앤본드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div><div> </div><div>행사장에서는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타로 진로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취업 이미지컨설팅(퍼스널컬러) 등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취업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div><div> </div><div>또한 청년정책, 일자리카페,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보관을 운영해 청년정책과 일자리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공예 및 음식 판매부스가 운영되며, 구매 금액에 따른 영암사랑상품권 환급 이벤트와 청춘왕 선발하는 ‘미션 : 청춘’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되었다.</div><div> </div><div>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을 즐기고, 취업·정책·일자리 정보를 함께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는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4:0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7</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2026년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519390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통·리장 어울림 한마당. 사진=화성특례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8일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화성특례시 통·리장단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29개 읍·면·동 통·리장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일선에서 힘써 온 통·리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특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통·리장 66명에게는 시장·시의회 의장·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div><div> </div><div>오후에는 민선9기 시정구호의 의미를 담은 ‘성장·포용·공정·상생·도약·미래’ 6개 팀으로 나누어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동지역과 읍·면지역 통·리장들이 함께 어울려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노래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역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div><div> </div><div>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통·리장 여러분의 헌신이 더 큰 화성을 만드는 힘”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일상의 책임을 잠시 내려놓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이번 한마당이 지역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5:2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6</guid>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2026년 하반기 교통과태료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755127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하남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하남시는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교통과태료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p><div> </div><div>2026년 9월 기준 하남시의 교통과태료 체납은 총 6,656건, 체납액은 12억 4,400만 원​에 달한다. 시는 이번 특별징수를 통해 전체 체납액의 8%에 해당하는 1억 원을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체납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한다.</div><div> </div><div>특히 5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는 171명으로, 개인 체납액은 10억 2,300만 원, 법인 체납액은 2억 2,100만 원​에 달한다. 시는 이들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체납자의 재산 및 차량 보유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해 체납액 정리에 나설 계획이다.</div><div> </div><div>먼저 자진납부 기간에는 교통과태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교통과태료 체납액 자진납부 안내 및 협조 서한문’​을 모바일과 우편으로 일제히 발송한다.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안내해 자진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게 충분한 납부 기회를 제공하고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와 함께 교통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납부 편의도 높인다. 모바일을 통해 과태료 부과 및 체납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하고,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체납 여부를 확인해 조기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이어 집중 징수활동 기간에는 체납자의 재산과 차량 보유 현황 등을 조사해 체납 유형별 징수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 원인과 납부 여부, 재산 보유 현황 등을 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부동산·차량 등 재산 압류와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div><div> </div><div>다만 모든 체납자에게 일률적인 제재를 적용하기보다는 납부 여건과 체납 사유를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을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영세소상공인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시적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관련 법령과 제도에 따라 분할납부 등 탄력적인 징수 방안을 안내하고, 정리보류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하는 등 민생 부담도 함께 고려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하남시는 이번 특별징수를 통해 자진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게는 충분한 납부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법과 원칙에 따른 체납처분을 실시해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세입 질서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div><div> </div><div>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징수는 단순히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세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자진납부를 적극 안내하는 한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체납처분을 추진해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이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제도적 범위에서 탄력적인 징수 방안을 적용해 민생 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공정성과 민생 안정을 함께 고려하는 징수행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div><div> </div><div>한편 교통과태료 체납액은 위택스(WETAX), ARS 전화, 온라인 간편결제, 무인수납기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경찰청에서 부과한 과태료는 ​경찰청교통민원24(efine)에서 체납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div><div> </div><div>시는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납부를 유도하는 스미싱 문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주소(URL) 클릭이나 앱 설치를 유도하는 문자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8:4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5</guid>
     </item> 
	  <item>
       <title><![CDATA[음성군, ‘2026년 제7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109971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안전관리위원회. 사진=음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음성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축제, 체육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음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위원회는 음성군에서 개최 예정인 지역 대표 축제와 대규모 체육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에 종합 점검하고, 분야별 위험 요인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이날 위원회에서는 ‘제45회 설성문화제’, ‘제43회 음성군민체육대회’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div><div> </div><div>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안전성 △인파 운집 시 관리 대책 △안전관리 인력 구성 및 배치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등 분야별 안전대책 △행사장 주변 교통 대책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 대비 대책 △전년도 축제·행사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미흡 사항에 대한 보완 대책 등이다.</div><div> </div><div>특히 위원회는 행사장 내 주요 동선과 출입구, 집결 구간, 주차장 등 다중이 밀집할 가능성이 높은 구역의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div><div> </div><div>아울러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등 분야별 사전 점검과 함께,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div><div> </div><div>군은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별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사전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협의, 비상연락체계 점검, 안전 인력 운영계획 정비 등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조병옥 군수는 “대규모 축제·행사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사전 점검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전 과정에 걸쳐 빈틈없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축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51:4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4</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군, ‘KBS 전국노래자랑 함평군편’ 예심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234873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함평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8일 “‘KBS 전국노래자랑 함평군편’ 예심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최를 기념하고 함평의 다양한 매력과 대한민국 대표 가을 축제인 국향대전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군은 오는 23일까지 예심 참가자 300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읍면사무소 또는 함평군청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div><div> </div><div>예심은 11월 1일 오후 1시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진행된다. 군은 예심을 통해 본선 무대에 오를 최종 15팀을 선발할 예정이다.</div><div> </div><div>‘KBS 전국노래자랑 함평군편’ 본선은 11월 3일 오후 2시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div><div> </div><div>이남오 함평군수는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함평의 매력과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전국에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며 “끼와 흥이 넘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23:1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3</guid>
     </item> 
	  <item>
       <title><![CDATA[오뚜기, 하반기 대졸·외국인 유학생 신입 채용]]></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0921318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오뚜기, 2026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및 외국인유학생 채용. 오뚜기</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오뚜기가 영업과 마케팅, 연구개발(R&amp;D) 등 다양한 직무에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오뚜기에 따르면 지원서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모집 부문은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글로벌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R&amp;D, 구매, 재경 등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외국인 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서 별도로 모집한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전형은 서류전형과 인성·직무능력검사,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외국인 유학생 채용은 서류전형과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을 거쳐 12월 입사할 예정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공통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또는 대학원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다. 직무별 담당 업무와 세부 지원 자격은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오뚜기 관계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식품·음식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05:00 +09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유통/소비자경제]]></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2</guid>
     </item> 
	  <item>
       <title><![CDATA[美자동차 빅3 포드의 굴욕···韓서 달랑 月3대 판매 '역대 최저']]></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439664.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포드</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이지현 기자】 미국 완성차 브랜드 포드와 산하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의 한국 시장 월간 판매량이 나란히 한 자릿수로 급감하며 역대 최저 실적을 기록했다.</p><p> </p><p>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포드의 국내 판매량은 3대, 링컨의 국내 판매량은 4대로 집계됐다. </p><p> </p><p>이는 국내에서 판매 실적이 있는 수입차 브랜드 중 최하위 권이다.</p><p> </p><p>포드의 월간 판매량 3대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p><p> </p><p>포드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연간 1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렸지만,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며 2023년 이후로는 연간 3000대에서 4000대 수준으로 판매량이 줄었다. </p><p> </p><p>올해 들어 월 판매량이 두 자릿수로 떨어진 적은 있었지만 한 자릿수 판매에 그친 것은 지난달이 처음이다.</p><p> </p><p>포드의 고급차 브랜드 링컨 역시 부진하다. </p><p> </p><p>링컨은 지난 8월 2대 판매에 이어 지난달에도 4대 판매에 머물렀다. </p><p> </p><p>링컨이 2020년 포드와 분리돼 실적이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로 한 자릿수 판매를 기록한 것은 지난 8월과 지난달 두 번 뿐이다. </p><p> </p><p>링컨은 2022년 5월 582대 판매를 달성하기도 했으나 올해 9개월 누적 판매량은 367대에 불과하다.</p><p> </p><p>판매 감소 배경으로는 올해 초 진행된 국내 판매 체제 개편과 조직 안정화 지연이 꼽힌다. </p><p> </p><p>현재 포드와 링컨의 수입 사업은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지분을 보유한 에프엘오토코리아가 전담하고 있다.</p><p>기존에는 포드와 포드인터내셔널서비스가 각각 지분 89%와 11%를 보유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사업을 맡았으나 올해 초 선인자동차가 국내 수입 및 판매 사업을 총괄하는 구조로 재편됐다.</p><p> </p><p>판매 체제 개편 과정에서 신차 출시에 따른 초기 마케팅 효과도 반감됐다.</p><p> </p><p>포드는 올해 익스플로러 트레머와 신형 익스페디션을 내놓았고 링컨은 노틸러스 하이브리드와 신형 네비게이터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p><p> </p><p>지난해 국내에서 2454대가 팔린 포드 대표 모델 익스플로러는 올해 누적 판매량이 100대 수준에 머물고 있다. </p><p> </p><p>지난해 1263대로 링컨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노틸러스의 올해 누적 판매량 역시 100대 미만으로 떨어졌다.</p><p> </p><p>국내 수입차 시장이 전기차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p><p> </p><p>테슬라를 제외한 수입차 시장에서 전기차의 비중은 22.3%를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평균인 12.6%의 2배에 가까운 수준으로 확대됐다. </p><p> </p><p>포드와 링컨은 현재 국내에서 전기차 모델 없이 하이브리드 및 내연기관 차량만 판매하고 있다.</p><p> </p><p>업계 관계자는 "수요 부진에 따라 국내 판매가 급격히 떨어진 모습"이라며 "국내 판매 체제 안정화 후 마케팅을 통해 반등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ljh@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3:46: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이지현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1</guid>
     </item> 
	  <item>
       <title><![CDATA[스페이스X, 신용위험 사상 최고]]></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502636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Gemin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컴퓨팅 하드웨어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잇달아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페이스X는 채무 부담이 커지면서 신용위험 지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7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브로드컴은 최근 몇 주 동안 오픈AI와 공동 개발 중인 맞춤형 AI 칩을 위해 500억 달러(약 66조8850억원)가 넘는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아폴로, 블랙스톤 등이 참여를 논의 중이다. 초기 단계로 규모 등은 변동될 수 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양사는 지난해 브로드컴의 네트워킹 기술을 활용해 총 10기가와트 규모의 오픈AI의 맞춤형 칩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내부에서 '넥서스(Nexus)'로 알려진 프로그램이다. 브로드컴은 오픈AI의 생산 설비 인수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거래는 연말 이전 마무리될 전망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오라클도 최근 대규모 반도체 구매를 위해 아폴로, 골드만삭스와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얼마나 많은 칩을 구매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WSJ은 1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려면 수백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특히 이번 자금 조달은 투자자들이 칩을 구매하는 별도 회사에 자금을 지원하고, 오라클이 해당 칩을 장기 임대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오라클은 자체적인 추가 자금 차입을 피해 부채 비용을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스페이스X의 경우,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기 위한 400억 달러(약 53조5080억원)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은행 대출 100억 달러(약 13조3760억원)와 투자등급 채권 300억 달러(약 40조1280억원)를 조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월에도 투자등급 채권 250억 달러(약 33조4450억원)를 발행한 바 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관련 소식 이후 스페이스X의 신용 위험 지표는 치솟고 회사채 가격은 떨어졌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스페이스X의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왑(CDS) 스프레드는 194bp까지 올랐다"며 "100만 달러(약 13억3770만원) 채무에 대한 부도 위험을 헤지하는 데 연간 1만9400달러(약 2600만원)의 비용이 든다는 것을 뜻한다"고 분석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WSJ은 "이 같은 상황은 AI 인프라 구축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과거 기업들은 자체 현금 흐름을 통해 컴퓨팅 하드웨어를 조달했으나, AI 수요가 급증하자 수천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해 공모채 시장(public debt market) 부담을 키웠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제는 월가 투자 회사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특히 오픈AI, 앤트로픽 등 자체적으로 반도체 구매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기업들까지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과거 컴퓨팅 용량의 대부분을 클라우드 제공업체로부터 임대했으나 비용 절감 및 타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인프라 확보에 나서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jsh@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3:39: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정시현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20</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2026년 하반기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 접수]]></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726911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영농부산물 파쇄. 사진=보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보성군은 농촌 지역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p><div> </div><div>신청 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 농민상담소 또는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div><div> </div><div>파쇄 대상은 고춧대, 깻대, 과수 가지치기 부산물 등이다. 군은 이를 현장에서 잘게 파쇄해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 위험과 대기오염을 줄일 계획이다.</div><div> </div><div>군은 산림에서 100m 이내에 있는 농경지를 경작하는 고령 농업인, 장애 농업인, 여성 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소규모 재배 농가와 일반 농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div><div> </div><div>파쇄지원단은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선정된 농가를 차례대로으로 방문해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작업 비용은 무료다.</div><div> </div><div>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가는 작업 전에 파쇄 장비가 농경지 안에서 이동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고, 영농부산물을 여러 곳에 나누어 모아 두어야 한다. 또한 안전한 작업을 위해 비닐 끈, 철사, 쓰레기 등 이물질을 미리 제거해야 한다.</div><div> </div><div>마을이나 단체가 공동으로 파쇄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 이장 등 마을 대표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를 무료로 빌려 사용할 수 있다.</div><div> </div><div>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하면 화재를 예방하고, 부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효과도 있다”라며 “농업인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자세한 사항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3:28:0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9</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장보고 한상 어워드’ 수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059527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장보고 한상 어워드 시상식. 사진=완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완도군은 지난 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장보고 한상 어워드(이하 장한상)’는 1,200년 전 청해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이끌었던 장보고 대사의 도전·개척 정신을 계승하고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재외 동포 경제인을 ‘21세기 장보고’로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div><div> </div><div>올해는 중국, 브라질, 미국, 오스트리아, 대만, 일본 등 6개국에서 활약해 온 재외 동포 경제인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div><div> </div><div>‘대상’은 중국 커시안그룹 박걸 회장이 수상했으며, ‘국회의장상’은 브라질 SKN그룹 한영남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미국 정스태권도 정우진 그랜드마스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오스트리아 판아시아그룹 정종완 회장에게 돌아갔다. </div><div> </div><div>‘산업통상부 장관상’은 대만 해피툭 양민영 대표, ‘해양수산부 장관상’은 일본 신인터내셔널 신상윤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div><div> </div><div>수상자들은 의료 기기, 건설, 무예, 식품 유통, 게임, 수산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을 성장시키는 한편 한인 사회 발전과 모국과의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div><div> </div><div>장한상은 올해까지 25개국의 61명 수상자를 배출했다.</div><div> </div><div>이날 시상식에는 박지원·안도걸 국회의원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신 완도군수, 최정욱 완도군의회 의장, 김덕룡 (사)장보고글로벌재단 이사장, 김종팔 장보고한상수상자협의회장을 비롯해 역대 장한상 수상자와 국내외 경제인,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성취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김신 완도군수는 “장한상을 통해 맺어진 완도군과 수상자들의 인연이 완도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장보고 대사의 본향으로써 군에서는 위대한 업적을 남긴 장보고 대사의 글로벌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iv><div> </div><div>한편 장한상 어워드 수상자들은 완도 특산품 해외 판로 개척과 지역 기업 지원 등 완도군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장보고한상수상자협의회에서 5천만 원 상당의 전복 제품을 구매한 바 있다.</div><div> </div><div> 아울러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정종완 판아시아그룹 회장이 수상 소감을 통해 6천만 원 상당의 완도 전복을 구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3:31:4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8</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AI 시대 우리 아이의 미래’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84980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안성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안성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11월 18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2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과 가족 등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제3차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토크콘서트는 교육심리 전문가인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를 초청해 ‘AI 파도타기-기계를 이기는 4가지 무기와 하나의 꿈’을 주제로 진행한다.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살펴보고, 자신의 미래와 꿈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div><div> </div><div>신 교수는 학생의 심리와 학습을 연구해 온 교육학자로, 문해력과 질문하는 힘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정답을 단 1초 만에 찾아내는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청소년과 시민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div><div> </div><div>참여 희망자는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div><div> </div><div>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프로그램 참여와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인스타그램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39:2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7</guid>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2026 구리 코스모스 축제’ 개최 ]]></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637214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구리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가을 정취가 절정을 이루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2026 구리 코스모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꽃멍하러 구리로 온’을 구호로 내건 이번 축제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 조성된 약 7만 9,620㎡ 규모의 코스모스 꽃단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지난해보다 꽃단지 면적을 1만 1,940㎡ 넓혀 한층 풍성해진 코스모스 물결 속에서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꽃을 바라보며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꽃 관람을 축제의 중심에 뒀다.</div><div> </div><div>축제장에는 코스모스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촬영 공간과 꽃길 산책로가 마련된다. 공연 중심의 축제를 넘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천천히 꽃길을 거닐며 가을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꽃멍’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div><div> </div><div>특히 올해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코스모스 꽃길 버스킹’이 새로운 볼거리로 마련된다.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 제2캠핑장에서 노래와 연주, 춤, 행위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펼쳐진다.</div><div> </div><div>구리시에 거주하는 시민과 지역 예술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관람객과 호흡하며 코스모스 꽃길에 음악과 활기를 더한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 기회를 제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div><div> </div><div>아이와 함께 축제장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 공간을 마련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코스모스 꽃길 산책부터 다양한 체험과 놀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축제로 꾸민다.</div><div> </div><div>축제의 밤에는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낮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축제장 곳곳에는 먹거리와 체험 공간도 마련되며, 지역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지역 문화와 상권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div><div> </div><div>구리시는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인파 밀집과 교통, 시설, 먹거리 등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폐막식 공연과 불꽃놀이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주요 지점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온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div><div> </div><div>신동화 구리시장은 “올해 구리 코스모스 축제는 시민들이 아름다운 코스모스 꽃밭에서 잠시 쉬어가며 가을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꽃멍하러 구리로 온’을 주제로 준비했다”라며 “특히 지역 예술인들의 거리 공연과 가족을 위한 어린이 체험 공간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확대해 누구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이어 “구리의 아름다운 가을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 지역 경제가 함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축제의 내실을 더 많이 다져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47:3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6</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개막]]></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301607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개막 축하 불꽃쇼. 사진=나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개막 첫날부터 9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몰리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p><div> </div><div>억만송이 가을꽃이 펼쳐진 영산강정원에서 낮에는 체험과 정원을 즐기고 밤에는 드론과 불꽃쇼,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을 만끽하며 영산강의 가을을 온몸으로 즐겼다.</div><div> </div><div>8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막을 올린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 개막 첫날 약 9만 명이 방문하며 축제장을 가득 메웠다.</div><div> </div><div>축제 개막 전부터 약 12만 평 규모로 조성한 대규모 꽃단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시민들의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은 가운데 평일임에도 개막 당일 영산강정원과 주변 일대에는 이른 시간부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div><div> </div><div>시민과 관광객들은 영산강정원과 영산강 둔치, 들섬과 동섬 일원에 펼쳐진 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해바라기, 백일홍, 댑싸리, 메밀 등 다채로운 가을꽃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div><div> </div><div>축제장 하늘잔디광장에 마련된 포토존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div><div> </div><div>영산강에 서식하는 수달을 형상화한 ‘영달이’를 비롯해 다양한 토피어리가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었고 드넓은 잔디광장에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여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div><div> </div><div>영산강축제와 연계해 열린 ‘2026 나주농업페스타’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div><div> </div><div>나주배와 쌀, 한우, 고추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홍보·판매 공간과 함께 고구마 수확, 벼 탈곡 등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놀이와 학습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div><div> </div><div>농업페스타존에서는 포토존 인증사진을 촬영한 방문객에게 키캡 키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div><div> </div><div>해가 지면서 개막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으며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는 뮤지컬 배우 루나와 이충주가 출연하는 축제 주제공연 뮤지컬 ‘왕후, 장화’가 펼쳐졌다.</div><div> </div><div>‘왕후, 장화’는 고려 태조 왕건과 나주 출신 장화왕후의 역사적 인연을 모티브로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창작 뮤지컬로 지난해 처음 선보인 작품을 올해 전면적으로 새롭게 다듬어 이야기의 흐름과 인물의 감정선, 음악과 무대 연출을 한층 강화했다.</div><div> </div><div>장화왕후 역을 맡은 루나는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인물의 삶과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냈고 왕건 역의 이충주는 깊이 있는 연기와 가창으로 왕건의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면모를 함께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div><div> </div><div>주제공연이 끝난 뒤에는 영산강 밤하늘을 무대로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쇼가 이어졌다.</div><div> </div><div>수많은 드론이 음악에 맞춰 하늘을 비행하며 영산강과 나주의 역사, 미래 비전을 다양한 빛의 이미지로 표현했고 이어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개막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div><div> </div><div>관람객들은 영산강 위로 펼쳐진 빛과 불꽃의 장관을 바라보며 박수와 환호로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div><div> </div><div>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박지현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무대에 올라 열기를 이어갔다.</div><div> </div><div>박지현은 시원한 가창력과 활기찬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흥을 돋웠고 홍지민은 폭발적인 성량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div><div> </div><div>개막 첫날 9만 명이 찾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2026 나주영산강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div><div> </div><div>8일에는 아이비와 조권, 마이클리가 함께하는 ‘뮤지컬 드라마틱쇼’를 비롯해 나주시립합창단의 대표 창작음악극 ‘아랑사 아비사’, 이전공공기관 동아리 공연과 ‘따로 또 같이 오케스트라 16’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div><div> </div><div>이외에도 축제 기간에는 날짜별 대표공연과 함께 어린이·가족 체험, 나주농업페스타, 영산강 가족정원 페스티벌, 미식과 전시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div><div> </div><div>나주시는 축제기간에 많은 방문객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무료 직행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하고 있다.</div><div> </div><div>나주시청과 한전KDN 앞, 영산포둔치체육공원 등 3개 권역에서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약 10분 간격으로 중간 정차 없이 운행되며 축제장까지 약 15분 내외에 이동할 수 있다.</div><div> </div><div>윤병태 나주시장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아름다운 영산강에서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과 함께 가을의 추억을 만들게 돼 매우 뜻깊다”며 “영산강은 오랜 세월 나주의 삶을 품고 역사와 문화를 키워온 강으로 이제 나주는 이곳에서 국가정원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이어 “올해 축제는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수준 높은 공연을 비롯해 억만송이 가을꽃, 농업의 수확과 기쁨을 나누는 나주농업페스타, 정원 속 또 하나의 축제인 영산강 가족정원 페스티벌 등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오는 11일까지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나주에서 행복한 가을 추억을 가득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div><div><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53:3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5</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고흥우주항공배 전국 마라톤대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1440252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고흥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9일 박지성공설운동장에서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군민 등 1,500여 명이 참가하는 ‘고흥 우주항공배 전국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고흥을 전국에 알리고, 전국 마라톤 동호인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대회는 오전 8시 참가자 집결 및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하프코스,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코스는 공설운동장→송곡삼거리→고흥골프장→동신안길삼거리→대산마을→외신삼거리→금계마을→두원삼거리→고흥만삼거리→영동마을삼거리→대동마을 앞 반환점을 잇는 코스로 운영된다.</div><div> </div><div>대회 안전을 위해 고흥경찰서와 협조해 주요 교차로를 통제하고, 코스 내 안전요원과 마을별 교통·주차 관리 인력을 배치한다. 또한 구급차를 배치하고 2.5km마다 급수대를 운영하는 등 참가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아울러 고흥유자축제 홍보존과 포토존을 운영하고 유자차를 제공해 고흥의 대표 축제와 특산물을 알릴 예정이다. 시상은 종목별 남녀 종합 부문으로 진행하며, 하프코스와 10km 종목은 1~5위까지 상금과 상장, 트로피를 수여한다.</div><div> </div><div>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고흥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당일까지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3:16: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4</guid>
     </item> 
	  <item>
       <title><![CDATA[화순군, ‘2027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041842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신규시책 발굴 보고회. 사진=화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임지락 군수 주재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비전 실현과 군정 방향에 맞춰 부서별로 발굴한 신규시책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 83건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신규시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div><div> </div><div>주요 시책으로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화순군 착한가격업소 육성 및 소비촉진 이벤트 △빈점포 창업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 △사회연대경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시책이 제안됐다. </div><div> </div><div>복지 분야에서는 △청소년유해환경 민·관합동순찰단 운영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 지원 이어주기 △복지기동대가 만드는 안심복귀, 다시 집으로! △화순맘 첫걸음 지원 등 돌봄과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시책이 제시됐다. </div><div> </div><div>문화·관광 분야에서는 △화순 투어패스 운영 △지역상권 연계「화순 사계 로컬 페스타」추진 △지역 문화예술인 연대·상생을 위한「문화인들의 날」 추진 △운주사 출토 금동불상 상설전시공간 조성 △한천자연휴양림 오감치유 체험숲 조성 등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하고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한 시책이 포함됐다. </div><div> </div><div>농업 분야에서는 △원예작물 스마트팜 지원 사업 △복숭아 특화거리 조성 △화순 농산물 활용 메디푸드 개발 시범사업 △외국인 계절근로자 주거 지원사업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수거 서비스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전복감지 시스템 도입 등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들이 발굴됐다. </div><div> </div><div>또한 주민 편의와 생활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자동차 등록증 케이스를 활용한 의무사항 안내 △무더위·한파 대응 스마트쉼터 확대 설치 △멈춘 철길, 다시 걷는 숲길 등 군민의 일상생활에 편의를 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제안됐다. </div><div> </div><div>임지락 군수는 “이번에 발굴한 신규시책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화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필요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div><div> </div><div>이어 “특히 군민 체감도가 높고 실행 가능한 시책은 추진계획을 조속히 구체화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div><div> </div><div>한편, 화순군은 발굴된 시책의 사업 타당성과 소요 예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시비 등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3:21:1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3</guid>
     </item> 
	  <item>
       <title><![CDATA[진도군, ‘우주과학 체험학습’ 운영]]></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331819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우주과학 체험학습. 사진=진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진도군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2박 3일간,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고흥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우주과학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체험학습은 아동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기압을 이용한 로켓 발사, 우주인 훈련 장비 체험, 지구와 행성에 관한 교육 등을 통해 직접 관찰하고 참여하는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div><div> </div><div>특히, 천체투영관에서 별자리 교육을 받고 별자리 관측소에서 밤하늘을 직접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div><div> </div><div>또한 위도와 경도를 활용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우주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이와 함께 또래 친구들과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2박 3일간 공동생활을 하며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div><div>단순한 우주과학 체험을 넘어 또래와 소통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시간으로 운영됐다.</div><div> </div><div>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아동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새로운 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진도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3:23:5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제4회 안양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313566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안양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안양1번가에서 ‘제4회 안양1번가 넘버원(NO.1)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p><div> </div><div>2023년 ‘원한다면 어떤 분야든 최고(NO.1)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시작된 ‘안양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은, 올해는 ‘원더랜드(ONE-DER LAND), 모두의 꿈이 모이는 곳’을 주제로 열린다. 시는 매년 청년층(Z세대)의 문화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한편, 지역 상권에 청년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행사를 기획했다.</div><div> </div><div>올해 축제는 안양시와 관내 4개 대학(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 안양1번가번영회가 함께 마련했다.</div><div> </div><div>축제 기간 관내 대학 동아리와 관련 학과가 참여해 다채로운 거리 공연(버스킹)을 펼치고, 개인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메이크업·헤어 스타일링 및 네일 아트 등 뷰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캐리커처,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인공 지능(AI) 포토존, 타로 카드 체험 등도 진행된다.</div><div> </div><div>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 ‘운빨 넘버원 게임’ 및 누리 소통망(SNS) 행사 등도 마련된다.</div><div> </div><div>먹거리 구역은 안양1번가번영회와 대학 조리학과 학생들이 함께 선보이며, 행사 첫째 날인 16일 오후 8시에는 마술쇼가, 둘째 날인 17일 오후 8시부터는 인기 가수 ‘경서예지’의 축하 공연이 열린다.</div><div> </div><div>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1번가가 모두의 꿈이 모여 청년들이 ‘넘버원(NO.1)’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응원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고, 청년의 꿈과 안양1번가 상권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33:4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1</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638143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밀양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밀양시가 주최하고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회장 최관식)이 주관하는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 행사가 오는 17일 밀양강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p><div> </div><div>올해 행사는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들이 낮 시간부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벼룩시장, 체험 공간, 농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며진다.</div><div> </div><div>식전공연에서는 우리소리예술단, 앗싸고고장구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가 이어져 행사장 분위기를 북돋울 예정이다.</div><div> </div><div>본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시민한마당축제와 열린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과 함께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제28회 밀양 시민대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을 축하하는 특별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div><div> </div><div>이어지는 시민한마당축제에서는 밀양아리랑오케스트라와 가수 러브홀릭 지선,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엘볼렌테의 공연이 펼쳐진다.</div><div> </div><div>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열린음악회에는 트로트 가수 홍자, 발라드 가수 조성모, 트로트 가수 전유진 등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iv><div> </div><div>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자긍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27:0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10</guid>
     </item> 
	  <item>
       <title><![CDATA[남해군,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다큐멘터리 특별상영회]]></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007503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남해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남해군은 영화 &lt;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gt; 특별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행사를 오는 10월 13일 남해보물섬시네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의 5개 작은 영화관에서 열리는 특별상영회이며, 영화 &lt;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gt;는 지난 2020년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 사상 이례적으로 약 10,000명의 관객을 모은 &lt;카일라스 가는 길&gt;을 연출한 정형민 감독의 신작이다.</div><div> </div><div>영화 &lt;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gt;는 한국의 방송사에서도 본격적으로 소개된 적 없는 남동 알래스카의 클링깃 원주민 사회와 대자연을 4년에 걸쳐 깊이 있게 담아낸다. 상영 후에는 정형민 감독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도 마련되어 영화에 담긴 이야기와 제작 뒷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div><div> </div><div>남해군 창선면 향우인 정형민 감독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오지 탐험가, 다큐멘터리 감독으로서 우리 문명 너머의 세계에서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대안의 삶과 문화를 기록해왔다.</div><div> </div><div>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개봉 지원으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QR 코드 접수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고 있다.</div><div> </div><div>조혜은 문화체육과장은 “남해 향우 감독이 담아낸 알래스카 대자연의 탐사 기록을 통해 현지 원주민의 삶과 문화, 그리고 자연과 공존하는 지혜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31:0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영그룹 창신대학교, 한국장애인부모회 경남지회와 MOU]]></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959257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창신대학교</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6일 한국장애인부모회 경남지회와 우수 사회복지 전문 인력 양성 및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 </p><p> 경남도장애인부모회와 창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사회복지 분야의 교육 및 연구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p><p> </p><p>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이은진 사회복지학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사회복지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및 협력 활동을 통해 우수한 사회복지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p> </p><p>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의 교육에 대한 남다른 관심에 따라 지난 2019년 창신대의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후 장학금부터 현장실습, 취업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p><p> </p><p> 매년 창신대학교 신입생 전원(간호학과 50%)에게 1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원한 누적 장학금만 89억 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취업지원에도 적극적이다. 매 학기 채용연계형 현장실습학기제인 ‘부영트랙’을 운영하며 실무경험은 물론, 나아가 부영트랙 참여 전공생들에게 정규직 채용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p><p> </p><p> 이처럼 부영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창신대학교는 우수한 대학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 전체 모집인원 669명에 총 3,885명이 지원해 정원 내 평균 경쟁률 5.85대 1을 기록하며, 경남 지역 사립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취업에서도 2024년 취업률 71.6%(대학알리미 공시)를 기록, 수도권 4년제 일반 대학 평균 취업률(64.7%)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달성했다. </p><p> </p><p>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지원 외에도 전국 초․중․고교 및 대학에 130여개가 넘는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등을 건립․기증하며 교육 기부 활동을 적극 이어가고 있다. 또 이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46개국 2,945명 유학생에게 116억 원을 지급했다. </p><p> </p><p> 부영그룹의 누적 기부 금액은 1조 2200억 원에 달하며, 이 회장 개인적으로도 2,680억 원을 기부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52: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8</guid>
     </item> 
	  <item>
       <title><![CDATA[하동군, ‘2026년 대학-지역 협력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3277085.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하동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하동군은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경상국립대학교와 함께 「2026년 대학-지역 협력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10월 12일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지역 협력 강좌 4개와 일반 인기강좌 1개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단순 취미 중심의 교육을 넘어 자격 취득, 취업 및 생활역량 강화, 자녀교육, 돌봄 실무, 의사소통 능력 향상 등 군민들의 실제 삶과 맞닿은 교육과정으로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div><div> </div><div>특히 강좌마다 뚜렷한 매력을 담아 ‘배우는 즐거움’과 ‘배워서 활용하는 가치’​를 동시에 잡았다.</div><div> </div><div>□ 직접 만들고, 실력으로 연결하는 「제과제빵 기초부터 실전까지」</div><div>빵과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과정이다. 단순히 레시피를 따라 하는데 그치지 않고 제과·제빵의 기초이론부터 기본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익히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과 관련 분야 취업에 필요한 기초 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div> </div><div>□ 배움이 자격으로 이어지는 「수상레저 자격과정」</div><div>수상레저에 관심이 있다면 취미를 넘어 자격 취득까지 도전할 수 있는 과정이다. 수상레저 관련 이론교육과 실기 실습을 함께 진행해 1급·2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자격 취득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div><div> </div><div>□ 아이와의 대화법을 배우는 「아이 생각을 키우는 자녀교육 : 하브르타 2급 자격과정」</div><div>자녀와 어떻게 대화하고 생각을 키워줄지 고민하는 부모에게 유용한 과정이다. 하브르타 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질문과 대화법을 익히고, 자녀와 직접 소통하고 토론하는 실습​까지 진행한다. 특히 교육 내용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2급 자격 취득까지 연계해 자녀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함께 높일 수 있다.</div><div> </div><div>□ 노인돌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는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실무역량과정」</div><div>고령사회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돌봄 분야의 현장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다. 노인돌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생활지원사의 역할까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해 돌봄 분야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div><div> </div><div>□ 말하는 힘, 관계를 바꾸는 「T술술 마음 스피치」</div><div>이번 프로그램의 일반 인기강좌로 마련된 「T술술 마음 스피치」는 자기 이해와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타인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익혀,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div><div> </div><div>교육은 하동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10월 12일부터 강좌별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은 온라인과 전화로 가능하다.</div><div> </div><div>하동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교육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군민에게 보다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의 평생학습이 만나 군민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전문·실용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24:3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7</guid>
     </item> 
	  <item>
       <title><![CDATA[청송군, ‘제5회 청송아리랑제’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0614763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청송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백일홍이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가을, 오는 10월 11일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찾아가는 국악한마당 ‘제5회 청송아리랑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청송아리랑제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김경애 씨를 비롯해 어린이 국악인 등 20여 명의 국악인이 참여한다. 대금을 비롯한 전통악기 연주와 청송아리랑, 어린이 국악동요, 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 국악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국악이 지닌 고유의 멋과 흥, 깊은 울림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아리랑은 우리 지역의 삶과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청송아리랑제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송정원의 풍요로운 가을 풍경과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06:3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6</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095617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안동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안동시는 음식의거리상인회(회장 김용민)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지원하는 ‘2026년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안동 음식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p><div> </div><div>개막식은 8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div><div> </div><div>‘맛있는 일이 일어나는 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음식점 중심 상권의 특색을 살려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div><div> </div><div>행사 기간 거리 곳곳에는 간이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인근 음식점에서 구매한 음식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객잔 거리를 조성한다. </div><div> </div><div>객잔 거리에서는 △만원의 행복 안주 △나만의 술BTI 취향 찾기 △추억의 낭만 포차와 어린이 포차 △맥주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타로카드와 캐리커처, 보드게임, 방향제 만들기, 가상현실(VR)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div><div> </div><div>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핼러윈 코스프레 이벤트와 드럼․트로트․색소폰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사흘간 음식의거리의 가을밤을 채울 예정이다.</div><div> </div><div>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이 음식의거리의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원도심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11:0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5</guid>
     </item> 
	  <item>
       <title><![CDATA[영주시, ‘제14회 영주풍기인삼장사 씨름대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1335611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영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주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풍기인삼축제장 내 특설씨름장에서 ‘제14회 영주풍기인삼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영주풍기인삼장사 씨름대회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스포츠인 씨름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 기간 선수들의 힘과 기술이 어우러진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진다.</div><div> </div><div>특히 대회 첫날인 9일에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씨름대회가 열린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씨름을 배우고 경기에 참여하며 우리나라의 전통 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씨름을 매개로 한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시는 이번 외국인 유학생 씨름대회가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주를 찾은 외국인들에게 씨름의 매력과 지역의 문화를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div><div> </div><div>이어 10일에는 천하장사 출신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이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대회 기간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모래판 위에서 펼치며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 관람객들도 씨름 특유의 힘과 기술, 순간적인 승부가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박진감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div><div> </div><div>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씨름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대회 참가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의 풍기인삼축제장 방문을 연계해 축제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보고 있다.</div><div> </div><div>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영주풍기인삼장사 씨름대회가 올해로 14회째를 맞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씨름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씨름을 배우고 경기에 참여해 우리 전통 스포츠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div><div> </div><div>이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14:2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4</guid>
     </item> 
	  <item>
       <title><![CDATA[영천시,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909663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영천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천시는 가을철 농작업과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쯔쯔가무시증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국내에서는 특히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며 밭일, 등산 등 풀숲과 접촉하는 활동을 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div><div> </div><div>주요 증상은 발열, 오한, 두통, 발진 등이며, 물린 부위에 가피라고 불리는 검은 딱지가 생기는 것이 특징으로 야외 활동 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의료진에게 농작업, 야외 활동 이력을 알려야 한다.</div><div> </div><div>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전 긴팔·긴바지, 모자, 장갑, 목이 긴 양말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법에 따라 사용하며, 활동 중에는 풀밭에 직접 앉거나 눕지 말고 돗자리를 사용,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와 착용한 옷을 세탁하며, 몸에 벌레 물린 자국이나 검은 딱지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div><div> </div><div>특히 털진드기 유충은 크기가 매우 작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물린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더라도 야외 활동 후 발열이나 발진 등이 나타나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div><div> </div><div>영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 농작업과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을 줄이고, 귀가 후 샤워와 세탁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59:5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3</guid>
     </item> 
	  <item>
       <title><![CDATA[봉화군,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 공감강연 및 주민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0249391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주민설명회. 사진=봉화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봉화군은 2026년 10월 7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 공감강연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농촌 기본소득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p><div> </div><div>이번 설명회는 농촌 기본소득의 취지와 필요성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본소득 공감 특별강연과 사업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봉화군은 민선9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농촌 기본소득을 제시하고 2027년 시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정부 공모사업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하고, 공모 선정 시 보다 확대된 규모로 추진할 수 있도록 TF팀을 중심으로 공모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div><div> </div><div>이날 설명회에서는 재원 마련 등에 대한 주민들의 질문도 이어졌다.</div><div> </div><div>봉화군은 주민들의 우려에 공감하며 주민 생활과 농업 발전에 필요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div><div> </div><div>최기영 봉화군수는 “농촌을 지켜온 주민들에게 지역의 경제적 혜택이 보다 직접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농촌 기본소득의 중요한 방향”이라며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은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이어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사업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만큼 정부 공모 준비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봉화의 여건에 맞는 기본소득 정책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봉화군은 앞으로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03:3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2</guid>
     </item> 
	  <item>
       <title><![CDATA[CJ온스타일,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8일 개최… 최대 82% 할인]]></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3318727.png" alt="본문이미지"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CJ온스타일이 8일 개최하는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행사 이미지.  CJ온스타일    </p></td></tr></tbody></table><p> </p><p>【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CJ온스타일이 8일부터 18일까지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을 열고 최대 82% 할인한 원데이 특가 '다이나믹딜'을 매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p><p> </p><p>컴온스타일은 CJ온스타일이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대표 쇼핑 축제다. 이번 행사에서는 원데이 특가와 함께 전 상품 적립·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크리에이터 협업 모바일 라이브 편성을 직전 행사보다 두 배 가까이 늘렸다.</p><p> </p><p>'다이나믹딜'은 올해 상반기 컴온스타일 때 첫선을 보인 한정 수량 특가 상품으로, 이번 행사 기간 약 190개를 운영한다. 전 상품에는 5% 적립과 카드 할인을 제공하고, 하반기 최대 혜택으로 준비된 60개 선정 브랜드는 '컴온 더블업'을 통해 적립과 카드 할인을 각각 10%로 높인다. 최근 12개월 구매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에게는 행사 첫날 오전 9시부터 선착순 5000원 적립금을 준다.</p><p> </p><p>크리에이터 협업 라이브는 여행, 뷰티, 패션, 리빙, 육아·교육 등 카테고리별로 편성했다. 여행에서는 '트래블에딧'과 '럭셔리체크인'이 카시아 속초·조선호텔·핀크스 포도호텔 숙박 상품을 선보이며, 뷰티 아로셀·바이오던스, 패션 쿠론, 리빙 비쎌 등도 크리에이터 협업 방송에 참여한다. 육아·교육에서는 초등 수학 크리에이터 '은아쌤'이 깨봉수학을, 육아 크리에이터 '두둥맘'이 마이크로킥보드를 소개한다.</p><p> </p><p>크리에이터 공동구매 단독 상품도 나온다. 크리에이터 '드엘리사'는 사각 싱크볼 브랜드 아티잔의 단독 기획 상품을, '나린맘'은 유산균 브랜드 드시모네의 단독 기획 상품을 공동구매로 선보인다. 뷰티 브랜드 블랑두부는 이유미 대표가 직접 출연해 방송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p><p> </p><p>CJ온스타일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패션·뷰티·리빙·식품 분야 인플루언서를 어그·던스트·유스트·피에브·위프·이너시아 등 12개 브랜드와 1대1로 매칭한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사용한 경험을 담은 '온스타일에서 찾았어요' 콘텐츠로 행사 상품 혜택을 소개할 예정이다.</p><p> </p><p>포켓몬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 굿즈 99종도 판매한다. 단독 상품과 단독 사은품을 마련했으며, 11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공개한다.</p><p>CJ온스타일 관계자는 "컴온스타일은 쇼핑 혜택과 콘텐츠를 한 데 모은 대표 쇼핑 축제"라며 "매일 새로운 특가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고객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09:00 +09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유통/소비자경제]]></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1</guid>
     </item> 
	  <item>
       <title><![CDATA[IPARK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취약계층 위한 쌀 2톤 기부]]></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8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755226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IPARK현대산업개발</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아산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갔다.</p><p> </p><p> 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 행사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p><p> </p><p> 이번에 전달한 쌀은 총 200포로,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각 40포씩 전달된다. 기부된 쌀은 각 기관을 통해 아산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p><p> </p><p>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07: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건설/부동산]]></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800</guid>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선정]]></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2432213.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부안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안군은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 이어 2차 공모에서도 행안면 궁안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div> </div><div>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설립해 공공시설이나 마을 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 배당이나 공동복지, 생활환경 개선 등에 활용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div><div> </div><div>이번 2차 공모에 선정된 행안면 궁안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직접 출자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소유한 청호저수지를 임차해 1MW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특히 마을주민들이 사업의 주체로 참여해 태양광발전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div><div> </div><div>사업이 본격화되면 발전수익 가운데 일부가 지역화폐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배당되고, 나머지는 마을공동체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를 통해 주민들은 단순히 재생에너지 시설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사업에 참여해 지속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그 수익을 마을과 함께 누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군 관계자는“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재생에너지 발전수익을 지역의 소득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43:2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9</guid>
     </item> 
	  <item>
       <title><![CDATA[장수군, ‘2026년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619292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사진=장수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장수군은 7일 군청 1층 군민회관에서 최훈식 장수군수와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날 교육에는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Age of GREAT RESET, 장수 매니페스토 2026’을 주제로 △매니페스토의 이해 △공약사업 추진 방향 및 평가지표 △우수사례를 통한 공약 관리 △2027년도 평가 대응 등을 설명했다. </div><div> </div><div>이 사무총장은 공약 이행 과정에서 주민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의 방향을 제시했다. </div><div> </div><div>또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민선9기 공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맞춤형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div><div> </div><div>특히 공약을 구체적인 행정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사업의 목적과 추진 방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주민의 의견을 실행 과정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div><div> </div><div>장수군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군민 생활의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5대 분야 61개 세부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인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약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div><div> </div><div>군은 그동안 분기별 공약사업 점검과 군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왔고 이러한 노력으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으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div><div> </div><div>최훈식 군수는 “민선8기 동안 쌓아온 성과와 기반을 바탕으로 민선9기에도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흔들림 없이 이행하겠다”며 “공약 추진 과정부터 성과까지 투명하게 공개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르 책임있게 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37:0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8</guid>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제53회 고창모양성제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952363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모양성제 추진상황 점검회의. 사진=장수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창군은 ‘제53회 고창모양성제(15~19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고창군은 지난 7일 심덕섭 고창군수 주재로 ‘제53회 고창모양성제 최종보고회’를 열고 축제 프로그램을 비롯해 교통·주차, 안전관리, 먹거리, 환경정비, 관람객 편의 등 분야별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div><div> </div><div>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추진상황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의 조치 결과를 확인하고, 축제 개막까지 남은 기간 중 보완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부서별 준비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주요 프로그램의 관람객 동선과 안전관리, 주차장 운영 및 교통대책, 행사장 내 편의시설과 환경정비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div><div> </div><div>심덕섭 고창군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고창읍성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고창만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div><div> </div><div>이어 “올해 고창모양성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고창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올해로 53회를 맞는 고창모양성제는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57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창읍성을 무대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div><div> </div><div>대표 프로그램인 ‘모양성 유람록’은 관람객이 고창읍성 곳곳을 직접 누비며 아홉 절경을 만나고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마련됐다.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축제를 넘어 고창읍성의 역사와 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41:1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7</guid>
     </item> 
	  <item>
       <title><![CDATA[골프존, 최대 2천 명까지 동시 플레이···‘볼빅어패럴 프로vs아마 with 김홍택’ 12일 유튜브 생중계]]></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9219190.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골프존이 오는 12일 김홍택 프로와 함께하는 ‘볼빅어패럴 프로vs아마’ 이벤트 대회를 생중계 진행한다. 골프존</p></td></tr></tbody></table><p> </p><p>【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10월 12일(월) 18시 30분, 스크린과 필드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골프 이도류 김홍택 프로와 동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볼빅어패럴 프로vs아마’ 이벤트 대회를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볼빅어패럴 프로vs아마’는 골프존과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볼빅어패럴, 볼빅어패럴 소속의 김홍택 프로가 네 번째로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다. 올해는 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네트워크 플레이 대결로 시청자들은 이벤트 참가를 통해 김홍택 프로와 실시간으로 동반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생중계로 진행한다. </p><p> </p><p>경기는 골프존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대회 코스는 골프존 인기 상위 코스인 스카이뷰CC이다.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방 이름 ‘볼빅어패럴 프로대아마’에 접속하면 김홍택 프로와 온라인으로 동반 라운드를 할 수 있고, 최대 참여 가능 인원은 2천명이다. </p><p> </p><p>멋진 플레이를 예고하는 김홍택 프로는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에서 최다승인 16승을 기록한 선수로, 필드에서도 2024년 메이저 대회인 GS칼텍스 매경오픈 정상을 비롯해 KPGA 투어 통산 3승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개최한 KPGA 골프존 오픈에서는 Top 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스크린과 필드에서 다음 정상 무대를 향해 달리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p><p> </p><p>이번 이벤트의 메인 콘셉트는 ‘김홍택이 쏜다’로, 김홍택 프로의 매 홀 스코어에 따라 동반 플레이를 하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상은 순위 시상과 참가상 등으로 방송에서 김홍택 프로가 착장한 볼빅어패럴 의상부터 보스턴백 등 다양한 골프 용품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또한,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선물 이벤트도 마련해 선수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p><p> </p><p>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 본부장은 "볼빅어패럴과 필드와 스크린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김홍택 프로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골프 콘텐츠를 기획해 더욱더 많은 골프 팬분들께 골프를 통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08:00 +09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유통/소비자경제]]></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6</guid>
     </item> 
	  <item>
       <title><![CDATA[임실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157903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진=임실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임실군은 지난 2일 다중이용시설 대형 화재 및 인접 산불 확산 등 복합재난 발생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날 훈련은 임실군청 13개 협업실무반을 비롯해 임실소방서, 국립임실호국원, 임실경찰서, 육군 제7733부대 2대대, 한전, KT 등 9개 기관·단체 등에서 200여 명의 인원과 41대의 장비가 대거 투입되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 통합 연계하는 실전형 방식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국가유공자가 안우되어 있는 중요 보훈시설이자 산림 인접지인 국립임실호국원(강진면 소재) 일원에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고 강풍으로 인해 인접 산림으로 불길이 확산되는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훈련이 전개됐다.</div><div> </div><div>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군수 주재로 진행된 토론훈련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주민 대피 및 임시주거시설 지정, 산불 연소 확대에 따른 방화선 구축 및 잔재물 수습·복구 등 부서별 협업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소방의 긴급구조 활동 지원에서부터 군청 중심의 수습·복구 체제로의 현장 지휘권 인수·인계 과정을 매끄럽게 실증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div><div> </div><div>동시에 국립임실호국원 현장에서는 부군수 주재로 임실소방서의 ‘재난대비 실전형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병행해 실전 훈련이 펼쳐졌다. </div><div> </div><div>최초 상황 접수 및 초동 전파를 시작으로 호국원 참배객 및 인근 주민 대피 유도, 산불 전문진화대와 소방의 합동 진화 작전, 다수 사상자 발생에 따른 중증도 분류 및 응급 이송, 유관기관 합동 긴급 복구 순으로 일사불란하게 진행됐다.</div><div> </div><div>한득수 임실군수는 “국립임실호국원은 군민과 전국의 참배객이 찾는 상징적이고 중요한 시설인 만큼 복합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즉시 반영하고, 민·관·군·경·소방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33:2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5</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2026년 아동보호 공동대응 포럼’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722665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아산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아산시는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정민)과 7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위기아동의 선제적 보호와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아산시 아동보호 공동대응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포럼은 아산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했다. 관내 아동학대 대응인력과 관계기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제강의와 기조발제, 사례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참석자들은 위기가정의 조기 발견과 선제적 개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산형 위기아동 조기 개입 체계’ 구축 방향과 기관별 역할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위기아동과 가정을 위한 통합지원 방안을 모색했다.</div><div> </div><div>김정민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산지역 위기아동과 가정에 대한 조기 개입 체계를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 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아동과 가정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포럼은 아산지역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위기아동과 가정을 위한 선제적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div><div> </div><div>한편,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따라 2020년 1월 개소했으며, 같은 법 제46조에 근거해 아산지역 학대 피해 아동의 치료와 사례관리, 아동학대 재발 방지 및 예방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div><div> </div><div>아산시는 앞으로도 위기아동의 사전 예방과 조기 개입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 보호와 복지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28:3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4</guid>
     </item> 
	  <item>
       <title><![CDATA[금호석유화학,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1,260개 지원···장애인 생활환경 개선도 지속]]></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044948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금호석유화학</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7일,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백남식)을 방문해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을 위한 후원금 5,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전달식에는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백남식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백은희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 전달 이후에는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3인조 아카펠라 그룹 ‘에필로그’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에필로그는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p><p> </p><p>올해 금호석유화학의 후원금을 통해 제작되는 안테나형 접이식 흰지팡이는 총 1,260개에 달한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게 이동하기 위해 사용하는 필수적인 보행 보조기구로, 일정 기간 사용하면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러한 필요성을 고려해 2008년부터 매년 흰지팡이 제작을 지원해왔으며, 특히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의 시각장애인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p><p> </p><p>이와 함께 금호석유화학은 장애인복지시설 창호 교체 지원 사업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9월 29일에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베데스다’의 노후 창호 55개를 자사 창호 브랜드 ‘휴그린’ 창호로 전면 교체했다.</p><p> </p><p>베데스다는 설치 후 25년이 지난 노후 창호로 인해 프레임 뒤틀림과 빗물 유입, 곰팡이 발생 등이 이어지면서 시설 거주자들의 위생과 건강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금호석유화학은 7,5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노후 창호 55개를 휴그린 창호로 교체하고, 단열 및 방습 성능을 높여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p><p> </p><p>백종훈 대표이사는 “흰지팡이 지원과 창호 교체 모두 장애인분들의 안전한 일상을 돕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금호석유화학이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지원과 장애인복지시설 창호 교체를 비롯해 고령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건강식 지원, 연말 끝전성금 기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27: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ESG Report]]></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3</guid>
     </item> 
	  <item>
       <title><![CDATA[옥천군,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 시행]]></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130237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옥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옥천군은 영유아의 선천성 난청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 </div><div>선천성 난청은 신생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청각장애로,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시기에 청각 재활을 시작하는 것이 언어와 의사소통 발달에 중요하다. 이에 옥천군보건소는 신생아를 대상으로 난청 선별검사와 확진검사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으로 진단받은 환아에게는 보청기 구입 비용도 지원한다.</div><div> </div><div>신생아 난청 선별검사는 출생 후 28일 이내 건강보험이 적용된 외래 검사를 받은 경우 일부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재검 판정에 따라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1회에 한해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div><div> </div><div>선별검사에서 재검 판정을 받은 영아가 난청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7만원 한도에서 검사비를 지원한다.</div><div> </div><div>보청기는 만 12세(144개월) 미만의 난청 환아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청력검사 결과에 따라 1개 또는 2개를 지원한다.</div><div> </div><div>양측성 난청으로 청력이 좋은 귀의 평균 청력역치가 40~59dB인 경우 보청기 2개를 지원하며, 일측성 난청으로 나쁜 귀의 평균 청력역치가 55dB 이상이고 좋은 귀의 평균 청력역치가 40dB 이하인 경우에는 보청기 1개를 지원한다. 보청기는 개당 최대 135만원까지 지원된다.</div><div> </div><div>특히, 2024년부터 소득기준이 폐지돼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div><div> </div><div>검사비 지원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할 수 있으며, 보청기는 지원 대상과 청력 기준 등을 충족하는 경우 관련 절차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구비서류를 갖춰 옥천군보건소 또는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22:3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2</guid>
     </item> 
	  <item>
       <title><![CDATA[서산시의회, '황금산 환경정화 활동'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017524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환경정화 활동. 사진=서산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산시의회(의장 장갑순)는 지난 7일 황금산 등산로 일원에서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서산시의회 의원과 사무국 직원 30여 명은 황금산 입구에서 출발해 코끼리바위까지 이르는 등산로를 중심으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서산 대표 관광지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힘을 보탰다.</div><div> </div><div>장갑순 의장은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며, “황금산의 아름다운 해안과 웅장한 코끼리바위를 마주하니 아름다운 자연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고 전했다.</div><div> </div><div>이어 “혼자 앞서가기보다 함께 걷고, 작은 일이라도 함께 손을 보태며 시민의 삶과 서산의 미래를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지난 5일 화재가 발생한 대산읍 자원순환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관계 부서로부터 조치사항을 청취하고 업체에 향후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51:1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1</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자치도, ‘전북 피지컬AI·로봇 글로벌 전략 조찬포럼’ 첫 회의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9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504848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조찬포럼. 사진=전북특별자치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와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피지컬AI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으로 ‘전북 피지컬AI·로봇 글로벌 전략 조찬포럼’ 첫 회의를 개최하고, 피지컬AI·로봇 분야의 기술·정책 동향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날 행사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김동구 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장, 정재민 KAIST 대외부총장, 김순태 전북대 피지컬AI융합추진단장과 시·군, 대학, 연구·지원기관, 기업 관계자 등 산학연정 및 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div><div> </div><div>이번 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피지컬AI·로봇 분야의 기술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산업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전북이 선점해야 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연구기관·기업·행정이 정기적으로 머리를 맞대 지역에서 발굴한 과제를 국가사업과 글로벌 협력으로 발전시키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div><div> </div><div>포럼은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전 정례적으로 운영된다. 첫째 주에는 ‘피지컬AI’, 셋째 주에는 ‘로봇’을 주제로 관련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기술·정책 동향과 산업현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div><div> </div><div>첫 회 발제에는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과 이연수 NC AI 대표가 참여해 국가 차원의 AI·피지컬AI 기술 및 정책 방향과 산업현장의 주요 흐름을 공유했다.</div><div> </div><div>홍진배 원장은 피지컬AI를 둘러싼 산업구조 변화와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가 차원의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이연수 대표는 피지컬AI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와 기업의 대응 방향을 중심으로 기술의 산업 확산 방안을 설명했다.</div><div> </div><div>이어 참석자들은 지역 제조산업과 피지컬AI 기술을 연계할 수 있는 실증·사업화 방안과 기업 육성, 기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간 협력 확대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업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지원과제를 발굴해 향후 정책과 사업에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div><div> </div><div>전북특별자치도는 포럼에서 제안된 현장 의견과 산업 과제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전북의 피지컬AI·로봇 정책에 반영하고, 국가전략사업 및 국내외 산학연 협력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피지컬AI는 AI와 로봇, 제조산업이 결합하는 미래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과 전문가의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모으고, 전북의 산업 역량을 국가전략사업과 글로벌 협력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56:0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90</guid>
     </item> 
	  <item>
       <title><![CDATA[강릉시, ‘2026 제5회 강릉 국수 축제’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02002867.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강릉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릉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월화거리 전 구간에서 ‘2026 제5회 강릉 국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올해로 5회째를 맞는 ‘강릉 국수 축제’는 2025년까지 강릉 누들 축제로 운영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행사로, 더욱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행사명을 변경했다. 강릉을 대표하는 국수 요리를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면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강릉 대표 미식 축제다. </div><div> </div><div>특히 올해는 행사장을 구 한전 주차장 방면부터 월화교까지 월화거리 전 구간으로 확대해 보다 넓고 쾌적한 축제장을 조성하고, 인근 전통시장과 지역 미식 관광을 연계해 구도심 일대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축제의 중심인 먹거리존에는 강릉의 특색 있는 면 요리를 선보이는 ‘강릉 오리지널 국수존’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면 요리와 다문화가족의 대표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세계존’, 기존 면 요리와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퓨전존’, 면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페어링존’ 등이 마련된다.</div><div> </div><div>단순히 음식을 맛보는 축제를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한층 강화한다.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 셰프인 조은주 셰프와 대한민국 조리명인 하재만 명인이 함께하는 쿠킹쇼를 비롯해 국수 빨리 먹기 대회 등으로 구성된 국수 콘테스트, 제면·반죽 체험, 밀키트 만들기, 누들 페인팅 등 다양한 면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iv><div> </div><div>또한 옛 국수 문화를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전통 국수 건조장을 재현한 대형 전시존을 새롭게 조성하고, ‘군국수’ 시식과 강릉 특산물 뽑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div><div> </div><div>축제 기간 월화거리 곳곳에서는 음악과 공연도 이어진다. 구 한전 방면의 주무대와 은행나무 인근 서브 무대 등 2개 무대를 운영해 초청 가수 공연을 비롯한 클래식, 마술, DJ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div><div> </div><div>지역 상권과 축제를 연결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강릉 지역 음식점 등을 연계한 ‘국수로드’를 운영하고, 영수증 이벤트 참여자에게 ‘군국수’ 시식과 강릉 특산물 뽑기 등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행사장 방문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방문객 편의도 한층 개선한다. 먹거리 부스에는 키오스크와 QR코드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주문 대기와 현장 혼잡을 줄이고, 파라솔 테이블과 빈백, 평상 등 다양한 형태의 휴식·취식 공간을 확충한다.</div><div> </div><div>아울러 대형 그늘막을 설치해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국수를 테마로 한 게이트와 포토존을 조성해 행사장 곳곳에서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div><div> </div><div>배광식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강릉 국수 축제는 단순히 국수를 맛보는 행사를 넘어 직접 만들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미식 축제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했다.”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월화거리를 찾아 강릉만의 다양한 면 요리와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02:3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89</guid>
     </item> 
	  <item>
       <title><![CDATA[평창군, ‘장애인·가족 힐링캠프’ 운영 ]]></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8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평창군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학습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체험 프로그램 「장애인 가족 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힐링캠프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여가활동에 참여하고, 장애인 학습자와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힐링캠프는 10월 15일 이루다 평창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와 10월 26일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되며, 장애인 학습자와 가족, 활동지원사 및 담당자 등 총 72명이 참여한다.</div><div> </div><div>참여자들은 정동진 레일바이크 탑승과 하슬라아트월드 관람 등 현장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할 예정이다.</div><div> </div><div>평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와 가족의 문화·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심재국 평창군수는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과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05:4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88</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군, ‘2026 양양로컬 트레일캠프’ 개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10167150.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양양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양양군(군수 김정중)은 양양문화재단, 속초문화관광재단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속고양’ 광역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2026 양양로컬 트레일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행사는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와 연계해 양양의 가을 숲과 남대천, 전통시장 등을 직접 경험하는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약 12km 트레킹과 백패킹, 시장투어 및 로컬 쿠킹클래스 등으로 진행된다.</div><div> </div><div>참가자들은 양양의 숲길과 남대천변을 따라 걸으며 가을 자연을 만끽하고, 트레킹 후에는 개인 장비를 활용한 백패킹 캠핑을 즐긴다. 행사장에는 샤워시설과 개수대 등 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코스 및 캠핑장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참가자 안전을 관리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div><div> </div><div>양양전통시장과 연계한 로컬 미식 체험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송이와 연어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클래스에 참여하며 양양의 먹거리와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한다.</div><div> </div><div>참가자 전원에게는 지역 내 소비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양양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티타늄 머그컵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고, 행사 키비주얼을 활용한 커스텀 티셔츠 제작 체험도 진행한다.</div><div> </div><div>모집 인원은 총 150명이며,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양양송이연어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트레킹과 백패킹 참여가 가능한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행 및 관련 증빙서류 제출 시 참여할 수 있다.</div><div> </div><div>참가자는 전원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행사에 참여하며, 탑승 집결지는 서울 올림픽공원 P1 주차장과 양양종합운동장 두 곳이다. 세부 일정과 이동 방법은 참가 확정자를 대상으로 별도 안내한다.</div><div> </div><div>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양양의 숲과 남대천, 전통시장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걷기와 백패킹, 미식으로 연결한 프로그램”이라며 “양양송이연어축제와 함께 양양의 가을을 깊이 경험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2026 양양로컬 트레일캠프’는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과 속초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트레일캠프 운영사무국 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10:5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87</guid>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2026년 계량기(저울) 정기검사’ 실시]]></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131081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원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원주시는 상거래에 사용하는 계량기(저울)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계량기 정기검사는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검사다. 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최대용량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이며, 상거래에 사용하지 않는 저울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div><div> </div><div>검사는 10월 12일과 13일 단계동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검사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읍·면·동별 지정 일정에 따라 실시한다.</div><div> </div><div>관할 읍·면·동의 검사일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른 읍·면·동의 검사일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10월 28일에는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검사를 진행하며, 순회검사 기간에 검사를 받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11월 12일과 13일 한지테마파크 주차장에서 추가검사를 실시한다.</div><div> </div><div>다만, 2025년 또는 2026년에 검정 또는 재검정을 받은 저울과 판매 등을 목적으로 보관·진열 중인 저울 등은 정기검사 대상에서 면제된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나 검정 유효기간이 지난 계량기를 상거래에 사용할 경우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div><div> </div><div>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계량기 정기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검사 대상 저울을 사용하는 사업자는 읍·면·동별 검사 일정을 확인해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경제진흥과 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13:4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86</guid>
     </item> 
	  <item>
       <title><![CDATA[한미일 등 14개국·EU, 과잉생산 공동대응 서명…中 겨냥]]></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8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5705226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Pixabay</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김지혜 기자】 한국과 미국, 일본 등 14개국과 유럽연합(EU)이 구조적 과잉생산에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span style="color: #000000;"><a id="http_link" style="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href="https://ustr.gov/about/policy-offices/press-office/press-releases/2026/october/fourteen-economies-join-united-states-signing-joint-ministerial-statement-address-global-excess"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00;">미국 무역대표부(USTR)</a><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가 7일(현지 시간) 밝혔다. 성명은 특정 국가를 지목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USTR에 따르면 14개국 장관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통상장관회의를 계기로 만나 <span style="color: #000000;"><a id="http_link" style="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href="https://ustr.gov/sites/default/files/files/Press/Releases/2026/Joint%20Ministerial%20Statement%20Addressing%20Structural%20Excess%20Capacity%20and%20Production%20(10.2026).pdf"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00;">'구조적 과잉 생산능력 및 생산 대응에 관한 공동 장관성명'</a><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에 서명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참여 국가는 한국, 미국, 일본, 아르헨티나,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멕시코, 폴란드, 튀르키예, 영국 등 14개국에 유럽연합(EU)도 참여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들은 "우리는 모든 국가가 시장을 왜곡하고 문제의 원인이 되는 비시장적 정책과 관행의 사용 중단을 포함해, 자국 경제의 구조적 과잉 생산능력 및 생산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구체적 대응 분야로는 △자동차 및 전기차 △배터리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화학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기초 반도체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태양광 패널 등 5개 부문을 꼽았다.</p><p><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성명은 "적시에 효과적 조치가 없다면 우리의 국내 산업을 무력화하고, 현지 생산을 대체하고, 일자리를 파괴하고, 경제를 약화하고, 개발 및 산업화 노력을 저해하며, 궁극적으로 국민의 생활 수준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우려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그러면서 "점점 더 많은 국가가 자국 산업과 노동자, 경제를 방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이러한 개별적 노력은 우려를 가진 국가들이 가능한 한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보완적인 조치를 취할 때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서명국들은 올해 12월 이전 실무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과잉 생산 실태와 해당 분야에 미치는 영향, 피해 완화 노력에 관한 비기밀 정보·데이터를 공유하고 정보 공백도 파악할 예정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미국의 G20 의장국 기간 여러 경제주체가 지속적으로 세계 수요를 초과하고 외국 정부의 비시장적 정책과 관행에 의해 유지되는 구조적 과잉 생산능력 및 생산 사례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면서 "이를 방치하면 이러한 문제는 계속해서 국내 산업을 무력화하고, 현지 생산을 대체하며,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활 수준을 높이는 우리의 역량을 저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14개국 성명도 그리어 대표도 대상국가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이번 성명은 중국의 과잉생산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을 대표적인 과잉 생산국으로 보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sky@economicpost.co.kr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김지혜 기자]]></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85</guid>
     </item> 
	  <item>
       <title><![CDATA[국민체육진흥공단 &quot;소마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군락: 여섯 개의 뜰’ 전 개최&quot;]]></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8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2646689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에서 운영하는 소마미술관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협업으로 ‘군락: 여섯 개의 뜰’ 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2026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전시 지원 사업’의 조각 특화 지원 부문에 소마미술관이 선정돼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는 9일부터 내년 5월까지 소마미술관 2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그동안 한자리에서 감상하기 어려웠던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정부 미술은행의 소장품들을 외부에서는 처음으로 만날 수 있다. </div><div> </div><div>이번 전시에서는 김기라·김병호·나점수·신건우·정정주·최수앙 등 작가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술은행의 소장품 55점을 중심으로 소마미술관이 선정한 작품들을 더해 소개한다. 관람객은 여섯 개의 뜰을 따라 이동하며 도시·빛·시간·물질·경계·존재에 대한 각기 다른 조각적 사유를 경험하게 된다. </div><div> </div><div>전시 기간에는 어린이를 위한 상설 체험을 비롯한 참여 작가 워크숍, 인공지능(AI)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27:53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84</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quot;송파도서관, 개관 32주년 기념 축제 '송파 힐링 북플로우' 개최&quot;]]></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8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3133761.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서울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특별시교육청송파도서관(관장 김순화)은 개관 32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관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개관 기념 축제「송파 힐링 북플로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축제는 ‘책의 물결을 따라, 마음이 쉬어가는 도서관’을 주제로 책(Book)과 몰입(Flow)을 결합한‘북플로우(Book-Flow)’콘셉트 아래 책에 깊이 몰입하며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도서관만의 힐링 문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축제는 △공연·이벤트마당 △체험마당 △전시마당 △휴식·포토마당 등 4개 마당, 35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고덕평생학습관, 가락종합사회복지관, 마천종합사회복지관, 송파문화원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다.</div><div> </div><div>축제 당일 송파도서관 야외 마당에는 빈백과 텐트를 갖춘 야외 독서존‘북플로우 가든’이 새롭게 조성되어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 속에서 여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다. 체험 마당에서는 자개 키링 만들기, AI 드로잉봇 캐리커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div><div> </div><div>김순화 송파도서관장은 “개관 32주년을 맞아 지역주민 누구나 책과 함께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겠다”고 말했다. </div><div> </div><div>축제는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송파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32:3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8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의회 &quot;이은정 의원, '광주~나주 택시요금·광역버스 체계' 개선해야”]]></title>
       <link >http://economicpost.co.kr/18078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0840319575.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이은정 의원, 5분 자유발언.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이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7일 제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주와 나주를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실제 생활권에 맞게 대중교통 운행체계를 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 의원은 “광주와 나주가 공동혁신도시 조성과 공공기관 이전으로 하나의 생활권으로 자리 잡았지만, 현재 교통체계가 변화한 이동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div><div> </div><div>현재 광주택시는 나주 등 인접 지역 운행 시 시계외 할증 40%가 적용되고 빛가람혁신도시까지 운행하면 요금의 30%가 추가 가산된다. 반면 나주택시는 광주 이동 시 시계외 할증 35%만 적용된다.</div><div> </div><div>특히 혁신도시 도착요금 30% 추가 가산은 지난 2015년 광주택시가 혁신도시 운행 후 빈차로 복귀하는 경우가 많아 운수업계의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됐다.</div><div> </div><div>이 의원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되면 광주와 빛가람혁신도시 간 이동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혁신도시 도착요금의 30% 추가 가산을 폐지하고 광주와 나주 간 택시요금체계를 현재의 광역생활권에 맞게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게 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div><div> </div><div>나주 시내버스의 광주 운행체계 개선도 요구했다. 현재 나주 시내버스 997·998·999번은 나주에서 전남대학교 동문까지 운행하고 있지만, 광주 운행구간 39개 승강장 가운데 실제 정차하는 곳은 15개소에 불과해 출퇴근 시민과 학생·어르신·병원 이용객 등이 불편을 겪고 있다.</div><div> </div><div>이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교통체계를 행정구역이 아닌 시민의 실제 생활권과 이동수요를 중심으로 다시 설계해야 한다”며 “광주지역 회차지를 전남대학교 동문에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으로 변경하고, 정차 승강장도 15개소에서 21개소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div><div> </div><div>끝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행정구역의 통합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시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통합을 체감하려면 교통체계부터 달라져야 하며 그 시작은 결국 이동의 편리함”이라고 강조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41:3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economicpost.co.kr/1807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