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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 250억 규모 우선주 유증 참여
기사입력  2016/09/27 [10:25] 트위터 노출 1,547,578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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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 책임 경영에 나서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27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한화가 실시하는 유상증자에 250억원 규모로 참여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앞서 김 회장은 보유하고 있던 신주인수권 438만8030주 중 291만8030주를 지난 19일 한국투자증권에 매각했다.

김 회장은 남은 신주인수권 147만주를 주당 1만7000원에 행사, 총 250억원을 ㈜한화에 납입할 예정이다.

㈜한화는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한화테크윈 인수 잔여대금과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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