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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카스타드 '그린티라떼·그릭요거트' 2종 출시
라인업 확대
기사입력  2016/12/21 [15:23] 트위터 노출 1,723,607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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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곽현영기자] 
롯데제과의 대표 소프트 케이크 카스타드가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21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카스타드는 연간 약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거두는 소프트 케이크 대표 제품으로, 기존 오리지널, 모닝밀 등 2종에서 이번에 '카스타드 그린티라떼'와 '카스타드 그릭요거트' 2종을 추가했다.

'카스타드 그린티라떼'는 부드러운 카스타드 속에 녹차 크림을 넣은 제품으로, 청정지역 제주에서 자란 '제주 녹차'의 쌉쌀한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는 제품이다.

'카스타드 그릭요거트'는 소프트 케이크와 그릭요거트 크림이 앙상블을 이루는 제품으로, 카스타드에 부드럽게 녹아든 요거트 크림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카스타드는 1989년 첫 출시 이래 1급 A우유로 반죽하고 국내산 달걀만 사용하는 건강한 디저트"라며 "신제품 2개 모두 최근 디저트 시장에 불고 있는 녹차, 그릭요거트 등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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