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경제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애견사료 제품군 확대
내년 200억 매출목표
기사입력  2016/12/28 [10:17] 트위터 노출 1,728,270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   


[이코노믹포스트=곽현영기자]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애견사료 브랜드 '오네이처(O'NATURE)'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자사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 '오프레시'와 '오네이처'를 합쳐 올해 약 1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내년에는 사료분야에서 200억원의 연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28일 반려견 사료 신제품 '오네이처 센서티브 케어 연어&호박'과 '오네이처 센서티브 케어 연어&야채'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반려견의 식이성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옥수수, 콩 등의 곡물 성분을 제거하고 필수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연어를 원재료로 만들었다.

연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의 EPA, DHA 성분은 반려견의 면역력 향상과 피부, 털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네이처 브랜드의 특징인 우유팩 모양의 신개념 포장 방식 '카톤팩'도 동일하게 적용했다. 카톤팩은 기존의 사료 포장 방식에 비해 휴대가 편리하고, 용기를 흔들 때 나는 바스락 소리가 반려견을 식욕을 자극한다.

'오네이처 센서티브 케어 연어&호박'은 풍부한 섬유질을 함유한 호박이 들어있는 사료다. 호박의 섬유질은 반려견의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소화흡수율과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오네이처 센서티브 케어 연어&야채'는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재료로 사용했다. 반려견의 심혈관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이 2014년 선보인 프리미엄 반려동물사료 브랜드 '오네이처'는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전문매장 등을 중심으로 꾸준히 유통망을 확대해 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오네이처 신제품 출시와 함께 내년 1월4일까지 자사 웹사이트에서 소비자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정답자중 200명을 추첨해 오네이처 '연어&호박'과 '연어&야채' 제품을 각 100명씩 증정하며, 체험후 SNS를 통해 후기를 남긴 체험단중 20명을 추가로 선정해 두 제품을 세트로 증정한다. EP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