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유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이트진로, 2017년 설 와인선물세트 30종 출시
기사입력  2017/01/18 [16:33] 트위터 노출 : 1,700,388   이코노믹포스트

 

▲   

 

[이코노믹포스트=곽현영기자]  하이트진로는 2017년 설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30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남부 프랑스 와인들로 구성된 세트가 새로 추가됐다. 프랑스, 스페인, 칠레 등 다양한 대륙의 와인들도 합리적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우선 프랑스 남부지역 최고의 와이너리로 알려진 '제라르 베르트랑'의 '리저브 스페시알 까베르네 쇼비뇽'과 '리저브 스페시알 메를로'로 구성된 그랑뱅 11호 세트는 남프랑스에서 각 품종의 본질이 가장 잘 표현된 와인이다.

특히 제라르 베르트랑은 2016년 1월에 프랑스 대표 와인매거진 '라 르비 뒤 뱅 드 프랑스'에서 올해의 와이너리로 선정된 바 있는 프랑스 와인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뒬롱 메독 리저브'와 '뒬롱 보르도'로 구성된 그랑뱅 10호 세트, '샤또 보쉔 꼬뜨 뒤 론 르 빠비용'과 '샤또 보쉔 꼬뜨 뒤 론 그랑 리저브'로 구성된 명품와인 1호 세트 등도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하이트진로가 단독 수입하고 있는 프리미엄 3호 세트는 '뷰 마넨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뷰 마넨 싱글빈야드 말벡'으로 구성했다.

뷰 마넨은 유명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 및 세계적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 등이 90점 이상을 주며 극찬한 와이너리로 칠레 최초로 말벡 품종을 상품화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의 2017 설 와인선물세트는 5만원대부터 40만원대까지 다양하다"며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와인부터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최고급 와인들도 판매 중"이라고 설명했다. EP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