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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와 '설 귀성' 졸음방지 함께하세요!
4년간 20만명에...
기사입력  2017/01/26 [11:57] 트위터 노출 1,695,721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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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곽현영기자] 
롯데제과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졸음방지 캠페인'을 벌인다.

이 캠페인은 롯데제과가 2013년부터 진행해온 행사로, 롯데제과는 설·추석 등 명절마다 귀성객들이 운전 중에 졸지 않고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자일리톨껌 등을 무료로 나눠줘왔다.

올해 캠페인은 본격 귀성이 시작되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탄진 휴게소, 망향 휴게소, 오창 휴게소, 황간 휴게소, 서산 휴게소, 화서 휴게소, 예산 휴게소 등 7곳에서 이뤄진다.

롯데제과 측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껌 등을 받은 사람들은 20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제품 3백여 박스(8000만원 상당)가 쓰이게 된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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