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美 자회사 카밤, 신규 트랜스포머 155개국서 출시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7/04/07 [17:02]

넷마블 美 자회사 카밤, 신규 트랜스포머 155개국서 출시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7/04/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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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인수한 북미 자회사 카밤(Kabam)이 게임 '트랜스포머:전투를 위해 태어나다'를 출시했다.

넷마블은 7일 카밤이 세계적인 완구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 해즈브로와 함께 모바일 대전 액션 RPG(역할수행게임)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55개국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은 30년이 넘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역사 속 상징적인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을 모아 팀을 이뤄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래픽을 비롯해 박진감 넘치는 1대1 전투, 로봇에서 차량으로 순식간에 변신하는 액션, RPG요소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트랜스포머 게임은 북미 앱스토어 10위권 게임인 '마블 올스타 배틀'을 개발한 카밤의 최신작으로, 전 세계 155개국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동시 출시됐다.

마이크 매카트니 책임 프로듀서는 "트랜스포머 브랜드는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중 하나"라며 "트랜스포머를 좋아하거나 수준 높은 대전 액션 전투를 좋아하는 이용자라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트랜스포머:전투를 위해 태어나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ForgedtoFigh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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