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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2017 올해의 담수 기업 최우수상 수상 영예
기사입력  2017/04/26 [10:06] 트위터 노출 1,949,891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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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기자]  두산중공업은 글로벌 워터사업 조사기관 GWI가 개최한 2017 글로벌 워터 어워드(GWA)에서 올해의 담수 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쿠웨이트서 도하1단계 해수담수화플랜트에 이어 세계 최대 용량의 사우디아라비아 라스알카이르 해수담수화플랜트의 운영∙유지보수(O&M)도 수주하는 등 해수담수화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사우디아라비아 얀부3 해수담수화플랜트와 칠레의 광산용 해수담수화플랜트인 에스콘디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함으로써 올해의 민간용 해수담수화 플랜트 부문과 올해의 산업용 해수담수화 플랜트 부문에서도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두산중공업은 이번 GWA에서 10개 분야 중 3개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윤석원 워터 BG장은 "최근 2년간 중동지역에서 대형 해수담수화플랜트를 연이어 수주함과 동시에 성공적으로 준공한 프로젝트의 O&M를 맡게 되는 등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향후 해수담수화분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처리 사업에서의 입지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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