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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대용량 '쁘띠첼 과일젤리' 출시
기사입력  2017/05/09 [12:22] 트위터 노출 1,951,918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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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기자]  CJ제일제당은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쁘띠첼 과일젤리' 대용량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기존 제품(90g)보다 용량을 두 배 이상인 210g으로 늘렸으며 과일 함량은 3배 이상 높였다.

CJ제일제당은 나들이철인 5월~8월, 젤리 성수기를 맞아 90g 용량과 210g 용량을 동시에 판매해 젤리를 디저트로 즐기는 20~30대 여성 소비층 외에 가족 단위 소비자 등의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다.

양진웅 CJ제일제당 편의식마케팅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쁘띠첼 과일젤리 210g은 풍부한 과육을 넣은 제품으로 건강하게 젤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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