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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찬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기사입력  2017/06/03 [13:44] 트위터 노출 0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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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비치=AP】한때 '골프 황제'로 불렸던 미국 골퍼 타이거 우즈가 5월 29일(현지시간)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후 구치소에서 수갑을 찬채 앉아있다.

 

사진은 주피터경찰서가 제공한 동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테스트 결과 우즈에게서 알콜반응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가 약물복용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우즈는 석방된 후 허리 부상으로 처방받은 약을 복용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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