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경제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CJ제일제당 '상온 간편식' 선보여
실온 9개월 보관가능
기사입력  2017/07/04 [15:29] 트위터 노출 2,159,968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   


[이코노믹포스트=성재경기자]
  CJ제일제당이 4일 '고메 상온 간편식'을 출시했다. '고메 함박스테이크'(200g·4980원)와 '고메 토마토미트볼'(200g·4980원), '고메 크림베이컨포테이토'(180g·4980원) 등 총 3종이다.

이들 제품은 실온에서 9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는 상온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1분30초 조리하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전문점 수준의 맛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연구소, 마케팅, 공장 등 제조 전문가부터 경영진, 전문 셰프가 참여, 1년6개월에 걸쳐 제품을 개발했다. '상온 제품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차별화된 살균기술을 적용했다. 회전식 살균설비를 통해 빠른 시간 동안 균일하게 열을 가해 식감과 신선함을 극대화했다.

'고메 함박스테이크'는 굵게 썰어 넣은 국산 돼지고기를 수제 스타일로 도톰하게 반죽을 빚고 오븐에 구워낸 제품이다. 토마토와 양파를 넣어 진하고 깊은 맛을 살린 데미그라스소스와 웨지감자, 양송이버섯이 들어있다.

'고메 토마토미트볼'은 큼직하게 썰어 낸 국산 돼지고기로 반죽을 동그랗게 빚고 오븐에 구워 풍부한 육즙을 구현한 제품이다. 직접 볶은 야채와 허브로 요리한 토마토소스와 부드러운 양송이버섯을 곁들여 풍미를 더했다. 

 

'고메 크림베이컨포테이토'는 5mm 두께로 썰어낸 베이컨을 오븐에 구워내 담백한 풍미와 풍부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국내산 생크림과 그라나파다노치즈로 크림소스를 만들었고, 웨지감자와 양송이버섯이 함께 들어있다.

김국화 CJ제일제당 HMR마케팅담당 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외식 전문점 수준의 맛 품질과 조리 간편성, 보관 편의성 등에 초점을 맞춰 선보였다"며 "여름 휴가철 및 맥주 성수기 시즌을 맞아 보관이 편하고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의 특장점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P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