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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은사업장, 3년째 주민 초청 복달임 행사 '귀감'
기사입력  2017/08/11 [15:22] 트위터 노출 : 2,148,141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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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한지연기자] 
㈜한화 보은사업장(사업장장 오양석·복장순)이 올해로 3년째 사업장 인근 주민을 초청해 복달임 행사를 열어 귀감이다.

 ㈜한화 보은사업장은 말복을 맞이한 11일 인근 마을인 충북 보은군 내북면 봉황리와 성암리 주민 100여 명을 초청해 '지역주민 초청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장 인근에 살지만 국가중요시설로 지정돼 쉽게 방문하지 못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회사 소개와 사업장 내부 투어를 진행했다.

 이어 복날을 맞아 무더위에 고생하는 주민의 원기보양을 위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화 보은사업장은 2015년부터 매년 인근 마을 주민을 초청해 복달임 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초청한 봉황리와 성암리는 지난달 충북지역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본 지역이다. 덕분에 수해복구에 고생한 주민을 위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화 보은사업장은 지난 7월 임직원 50여 명이 성암리와 봉황리 주변 농가의 수해복구지원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오양석 사업장장은 "㈜한화 보은사업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복달임 행사로 인근 지역 주민에게 회사를 소개하고 건강한 한끼를 대접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화 보은사업장이 되려고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한화 보은사업장은 정기적으로 보은 지역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원예활동, 우울증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을 돕고 있다.

 아동복지시설 방문해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펼쳐 '함께 멀리'란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철학도 실천하고 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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