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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 명장[여주시 5대 도예명장] 황청자의 원초적 색재현을 이루다!!
평생 바친 황청자에 혼 심어
기사입력  2017/11/28 [10:49] 트위터 노출 : 0   이코노믹포스트

 

 

▲ [이형우 명장]


억원 이상 호가 작품까지, 모조품 나돌아

“작가는 굶어도 명예에 흠이 가선 안된다”

 

다작(多) 근본적 멀리하는 근원적 작가 성품, 작품 상한가 행진
도예업계, 이형우 명장 작품 하루라도 먼저 소장위해 구매 줄서 

 

▲ [시사주간에 소개된 이형우 명장의 기사]

 

그는 왜 존경 받는가!
황청자의 보존 및 재현에 평생을 바친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여주시 5대 도예명장으로 존경받고 있는 이형우 명장이 기자를 만나면서 일성이다.


이형우 명장은 다작(多作)을 멀리하는 명예로운 도예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자신의 작품 소장자들을 위해 다작(多作)을 멀리하는 것이다.


30여년 도예가의 길을 걸어오며 한시도 한눈을 판적 없는 외골수 도예가 다운 고품격 인격적 감성이다.


그만큼 그의 작품에선 ‘황청자의 색 재현을 완벽히 해낸 만큼’ 고집스러운 독보적 작품성이 흠뻑 묻어난다.


경제적 뒷받침이 척박했던 도예계에서 그것도 낯선 황청자의 보존을 위해 길 없는 길을 걸어온 Off Road의 도예길, 그에게는 무모함을 앞서 배고픔의 엄습이 더 버텨내기 힘들었을 터.


고난이 수반되는 험난한 외길을 넘어 이형우 명장은 이제 유일무이(唯一無二) 대한민국 황청자의 1인자로 우뚝 서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다.

 

▲ [새롭게 확장, 단장을 마무리 한 용우도예 갤러리]
▲ [후원회원들과 함께] 왼쪽 첫번째 김수흥 박사, 가운데 이형우 명장, 왼쪽 네번째 여주경찰서 북내파출소 박종국 소장[경감], 왼쪽 다섯번째 여주 명성세라믹 박종철 사장]

 

부(富)를 상징, 부(富) 불러주는 고귀한 황청자
부(富) 를 불러오며 부(富) 를 안겨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황청자, 그래서 도자기를 안다는 사람이면 황청자의 소장을 갈망한다.


용우도예 갤러리에서 만난 한 고객은 “황청자를 보고 있노라면 황금을 녹여 연마해 또 다른 금(金)이 형이상학의 품격 있는 작품으로 탄생한 것을 느낄 수 있다”며 구매의 적극성을 보였다.


황청자는 완벽히 재현된 그 색조에서 넉넉함과 고즈넉함 여유로움의 시각적 쉼터를 제공하며 심신의 편안함도 함께 부여해 준다.


이형우명장의 유명세를 활용, 부당하게 경제적 이득을 얻으려는 자들에 의해 “요즘 시중에선 이형우 명장의 모조품까지 나돌고 있다”는 주변의 설명도 따른다.


작품 당 1천 여 만원, 1억 원 이상을 넘기는 빼어난 작품들이 상한가를 치면서 일어나는 시대적 현상들이다.


여주시 장애인후원회장을 지내며 장애인들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봉사하고 있는 이형우명장, 혼돈의 시대, 휴머니즘의 훈풍을 불어 넣어주는 사회적 부름에 충실한 명장 중의 명장으로 추앙 받는다.


이 명장은 여주시 5대 명장 선정 2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5년 확장공사를 시작해 50여평의 갤러리 새 단장을 마무리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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