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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 ‘(무)다이렉트 2030암보험’ 출시
‘심플 보장, 간편 가입, 알뜰 보험료’로 2030세대 취향 저격
기사입력  2018/02/01 [11:10] 트위터 노출 : 2,041,431   이코노믹포스트

 

▲ [Image By MG손해보험]


암보험의 핵심, ‘암진단비’ 단독 판매

온라인(PC&모바일) 가입 전용 상품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1일, 온라인 전용 ‘(무)다이렉트 2030암보험’을 출시했다.

 

심플 라이프를 지향하는 2030세대를 위한 이 상품은 암보험의 핵심인 ‘암진단비’를 단독으로 보장한다. 사망, 고액암 등 다른 연계가입 조건이 없으며,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5천/3천/1천만 원의 진단비 플랜 중 하나만 선택하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3종플랜 : 心편한(5천만원) /신박한(3천만원) /심플한(1천만원))

 

2030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알뜰한 보험료도 큰 장점이다. 고객이 PC 또는 모바일로 직접 가입하기 때문에 보험료가 저렴한데다, 갱신형과 비갱신형(해지환급금 미지급형/표준형) 모두를 마련해 고객 선택폭을 높였다.

 

특히 비갱신형의 경우 80세/100세 만기까지 보험료의 인상 없이 그대로 보장받을 수 있어 안정적이며, 손보업계 최초로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도입해 중도해지 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더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MG손보 관계자는 “보험을 비싸고 복잡하게 여기는 젊은세대의 인식 전환을 위해 암진단비 단독 상품을 개발했다”며“심플하고 心편함을 추구하는 2030세대에게 최적화된 암보험”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MG손보는 2월 28일까지 ‘(무)다이렉트 2030암보험’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채널인 ‘#JOY다이렉트(direct.mggeneralins.com)’에서 보험료 계산 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핫초코를 증정한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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