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금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대훈 NH농협은행장, 현장 소통경영 행보
기사입력  2018/02/06 [16:19] 트위터 노출 : 2,038,330   이코노믹포스트

 

▲ [Photo By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은 6일 경남영업본부 대회의실에서 경남·부산·울산본부장, 사무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경영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경영은 청렴 은행 구현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 채택을 시작으로, 경영목표 달성계획 보고, 은행장 특강, 사무소장과의 소통 간담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대훈 은행장은 특강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터넷 전문 은행, 핀테크 등 급변하는 금융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2018년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국내 3대 은행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또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고객에게 더욱 높은 수익으로 보답하는 ‘고마운 은행’이 되기 위해 시스템과 서비스를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은행장은 회의에 앞서 일선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 영업점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김석균 경남영업본부장은 업무보고에서 "범 농협 수익센터로서 2018년 농협은행 손익목표 달성을 통한 농업·농촌 지원과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만들어 경남·부산·울산이 함께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P

[이 기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38.710명에게 확산되었습니다]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