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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표주자' 비트코인' 1만달러 선 回復
기사입력  2018/02/16 [16:00] 트위터 노출 2,036,535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 ©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기자]
가상화폐의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이 1만달러 선을 회복했다.

CNBC는 1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약 2주만에 처음으로 1만 달러 선 위로 올라섰다면서, 새로운 구매자들이 시장에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12월 중순 1만9000달러를 기록했던 비트코인은 지난 주 6000달러로 하락해 가치가 무려 3분의2나 떨어진 바 있다.

디지털 자산전력 전문인 브라이언 켈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과 지난 1월에는 투자자들이 주로 아시아에서의 제재 강화를 주목했는데,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의장이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서 규제 톤을 바꾸면서 모든게 달라졌다"고 말했다.

지안카를로 의장은 지난 6일 청문회에서 가상화폐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에 긍정적인 견해를 나타내고, 과도한 제재에 우려를 내비친 바 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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