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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금융그룹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 취임
"글로벌 경영 주력"
기사입력  2018/03/26 [13:37] 트위터 노출 2,022,398 페이스북 확산 372,965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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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미래에셋대우는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으로 최근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회장은 이번 취임을 계기로 미래에셋대우 글로벌 경영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 회장이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으로 해외사업을 진두지휘하는 동안 국내 경영은 주요 계열사 부회장 및 대표이사가 맡아서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박 회장은 지난 2016년 5월 미래에셋대우 회장 취임 때 해외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박 회장은 또 지난 1월 "올해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보다 50% 성장한 연결 세전이익 1조원을 목표로 글로벌 투자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전문가 시대에 걸맞은 투자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다음은 박 회장 주요 사업 현황

▲2018년 미래에셋대우 인도현지법인 설립 ▲2018년 베트남투자공사와 공동으로 합작법인 설립 ▲2018년 미국 ETF운용사 글로벌X 인수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2011년 캐나다 선두 ETF운용사 ‘호라이즌ETFs’ 인수 ▲2008년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법인 설립 ▲2005년 미래에셋생명 출범 ▲2003년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법인 설립 ▲2003년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설립 ▲1999년 미래에셋증권 설립 ▲1997년 미래에셋자산운용 설립 ▲1997년 미래에셋벤처캐피탈 설립.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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