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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책의 해...'책 생태계 포럼' 매월 열려
기사입력  2018/03/28 [16:46] 트위터 노출 0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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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황영화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 책의 해'를 맞아 '책의 해 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달 책 생태계 혁신과 출판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포럼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3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 국내 포럼과 2회 국제 포럼이 열린다.

국내 포럼 주제는 책 생태계 전체와 주된 구성 요소인 저자, 서점, 도서관, 출판 사업모델 등이다.

3월 포럼은 29일 서울 종로구 출판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책 생태계의 오늘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강연자는 소설가 장강명씨다. 장씨는 작가로서 책에 대한 감정뿐만 아니라 독자로서 가진 생각 등을 많은 사람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9월 포럼에서는 독자와 비독자에 관해 논의한다. 책을 읽는 사람과 읽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이는지 심층연구를 사전에 진행하고, 그 결과를 포럼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10월에는 뇌과학·심리학적 관점에서 독서를 바라보는 '읽기의 과학' 포럼이 예정됐다.

11월에는 '책으로 세상을 큐레이션하다'를 주제로 최근 전 세계 출판계에서 가장 큰 화두인 독자를 위한 맞춤형 도서 추천 관련 포럼을 연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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