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경제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동제약, 옥수수수염차 “다 짜고 짜” 캠페인, 공감 속 화제
짠 음식이 많은 한국 식문화에 어울리는 음료로 광동 옥수수수염차 소개
기사입력  2018/04/05 [10:32] 트위터 노출 2,021,778 페이스북 확산 185,366   이코노믹포스트

 

▲ [Image By=광동제약]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에도 공감 사연 줄이어

 

[이코노믹포스트=한지연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배우 서현진을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광고 캠페인 ‘다 짜고 짜’ 편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동제약은 이번 캠페인에서 한국 고유의 식문화에 어울리는 음료라는 콘셉트로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소한다. 기름진 고열량 음식 섭취가 많은 중국에서 보이차 문화가 발달하고 정갈한 맛을 선호하는 일본에서 녹차가 애용되는 것처럼 찌개와 고추장, 김치 등 ‘짠’ 음식이 많은 우리나라에는 그에 어울리는 차문화가 있다는 것.

 

광고에서 서현진은 “다짜고짜 어떡해”라며 “다 짜고 짜”의 중의적 표현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위트 있게 풀어내며 한국인의 식습관에 어울리는 음료로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제안한다.

 

실제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기준인 일일 2,000mg보다 1.9배 정도 과잉 상태인 실정.

 

광동제약은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평범한 여성들의 일상과 심리를 자연스럽게 연기해 공감대를 얻고 있는 서현진의 캐릭터를 통해 광동 옥수수수염차가 짠 음식에 맞는 대표적인 차 음료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는 고추장이 듬뿍 들어간 비빔밥과 국민 간식 떡볶이, 서민 대표 음식 짜장면 등 맛있지만 '짠' 음식들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 뒤 "한국인의 음식엔 옥수수수염차, 몸 속까지 브이(V)라인 하세요"라는 카피로 마무리된다.

 

개인적으로도 옥수수수염차를 즐겨마시곤 했다는 서현진은 광고와 함께 공개된 론칭 인터뷰 영상을 통해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이 짜면 걱정이 됐었다"며 "앞으로도 광동 옥수수수염차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는 말로 제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P

 

[이 기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207.144명에게 확산되었습니다]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