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건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분양 열기 고조
기사입력  2018/04/09 [10:54] 트위터 노출 2,020,077 페이스북 확산 472,573   이코노믹포스트

 

▲ 


[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기자]
한화건설은 오는 10일 분양하는 전북 익산시 부송동 일대에 들어서는 '익산 부송 꿈에그린' 견본주택에 지난 5~8일 나흘간 2만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9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으로 4개 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59㎡ 206가구 ▲74㎡ 140가구 ▲84㎡ 276가구 ▲135㎡ 4가구다.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이다. 특별공급은 견본주택에서, 1,2순위는 금융결제원 주택 청약사이트(www.apt2you.com)를 통해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5월 1~3일, 사흘간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를 실시해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익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주상복합단지면서, 지역 최고층(38층)이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주거공간과 바로 연결돼 1~2층에 위치한 상업시설이 있어 기존 익산시 아파트들과 차별화된 원스톱 라이프를 제공한다. 약 130개 상업시설이 입점한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보행과 차랑 동선을 분리했고, 단지 내에 다양한 테마조경공간을 조성했다.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익산시는 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지만 한동안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신규 아파트의 수요가 높은 곳"이라며 "오픈 이후 실제 구입 의사를 갖고 상담을 받은 고객 비율이 높았던 만큼 내방객 상당수가 청약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초기 계약률도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P

 

[이 기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492.650명에게 확산되었습니다]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