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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항균 불연천장재 ‘기능성 마이톤’ 출시
기사입력  2018/04/17 [15:01] 트위터 노출 2,017,327 페이스북 확산 221,635   이코노믹포스트

 

▲ [Photo by=KCC]


[이코노믹포스트=한지연기자] 
KCC가 뛰어난 항균 성능을 갖춘 흡음 천장재 ‘기능성 마이톤’ 를  출시했다.
 
 KCC는 이번에 출시한 기능성 마이톤이 기존 마이톤에 경량, 불연, 흡음 성능 등 고유한 특성에 세균 저항성 기능을 높인 제품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항균 기능을 필요로 하는 병원, 수술실, 연구실, 주방, 호텔, 운송기기, HACCP인증 공장 등 항균 기능이 필요한 시설에 적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시공 측면에서도 종래의 시멘트계 천장재에 비해 가볍기 때문에 운반 및 취급의 용이성과 함께 건물 자체의 하중도 줄일 수 있다. 온도 및 습도에 의한 수축 또는 팽창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균일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사무와 병원 공간 안을 시공하는 천장재인만큼 화재에 강한 성능도 요구되는데, 마이톤은 내화 성능이 뛰어난 미네랄울이 주원료이기 때문에 불에 타지 않는다. 이런 불연 성능은 화재 때 유독가스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인명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마감재료의 불연성능 인증인 FILK 불연재 인증을 보유해 화재안정성까지 확보했다.
 
 KCC는 고급형인 마이톤, 마이텍스, 석고텍스와 기능성 마이톤 까지 출시함으로써 국내에서 유일하게 불연 천장재 라인업을 갖췄다. 병원, 실험실, 주방, HACCP 인증 공장 등에 두루 사용되는 대표적인 항균 천장재로 자리매김하도록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KCC가 지닌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천장재 기능성 마이톤은 사용자의 실내 환경과 건강, 그리고 안전까지 책임지는 친환경 불연 천장재”라며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환경, 화재안정성, 우수한 인테리어효과 등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건자재 기술 개발로 시장을 리드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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