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건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SK건설, 노량진 재개발 사업 추가 수주
"2500가구 SK 뷰 타운 조성"
기사입력  2018/05/14 [17:22] 트위터 노출 2,011,298 페이스북 확산 198,257   이코노믹포스트

 

▲ [Image By=SK건설]


[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기자]
SK건설이 13일 서울 '노량진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0층, 3개동 총 42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1087억원이다.

 노량진2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에 인접한 초역세권이다. 지하철 1∙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올림픽대로 등도 가깝다. 영화초교, 영등포중∙고교 및 노량진 학원가와 노량진 수산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SK건설은 이번 수주로 노량진 일대를 2500여 가구 규모의 'SK VIEW 타운'을 조성하게 됐다.

 SK건설은 지난 2014년 노량진6구역을 GS건설과 함께 수주했고, 지난해는 인접한 노량진7구역을 단독으로 수주했다.

 올해는 2구역까지 추가 수주하며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의 8개 사업지 중 발주된 3개 사업지를 연이어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김수환 SK건설 도시정비영업2실장은 "노량진2구역은 교통∙생활 등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미래가치도 높은 지역"이라며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EP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