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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마이카 대출' 모바일 전용 신용카드 결제 가능
기사입력  2018/05/23 [15:12] 트위터 노출 0 페이스북 확산 167,528   이코노믹포스트

 

▲ [Photo By=신한은행]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신한은행은 모바일 자동차 대출 상품인 '쏠편한 마이카 대출'을 신용카드로 이용할 때 영업점 방문 없이도 가능하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신용카드 결제를 이용하려면 이용자가 은행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등 절차가 번거로웠다. 앞으로는 신차 구입시 자금을 모바일 전용 신용카드로 결제한 뒤 은행 대출을 이용해 분할상환할 수 있게 된다. 결제액의 최대 1.5%를 캐시백 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어 최저 1.89% 수준의 금리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자동차 구매 고객의 편의성이 커지고, 금융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프로세스를 개선해 더 나은 금융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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