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유명촬영지’...서천 신성리 갈대밭 새 단장

갈대밭 데크 보수·스카이워크 등 편의시설 확충...14억 투입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8/05/30 [13:55] | 트위터 노출 2,007,634 | 페이스북 확산 75,659

‘영화·드라마 유명촬영지’...서천 신성리 갈대밭 새 단장

갈대밭 데크 보수·스카이워크 등 편의시설 확충...14억 투입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8/05/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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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황영화기자] 영화 및 드라마 촬영장소로 유명한 충남 서천군 한산면 소재 신성리 갈대밭을 새롭게 단장된다.

서천군은 JSA공동경비구역, 추노 등 영화 및 드라마 촬영장소로 이름난 신성리 갈대밭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총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하고 기반시설 정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08년 신성리 갈대밭 꾸미기 사업으로 조성해 사용하던 노후 된 목재 데크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철거하고 갈대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오는 10월까지 설치하기로 했다.

신성리 갈대밭은 금강하구에 조성된 약 20만㎡ 규모의 갈대밭으로 드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어 전국 4대 갈대밭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서천지역의 대표 관광지이다.

이정성 문화관광과장은 “신성리 갈대밭 새롭게 단장된 이후에는 관광객의 안전은 물론 경관 또한 이전보다 좋아질 것으로 보여 신성리 갈대밭이 전국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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