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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해외선물 신규고객 3.5달러 수수료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2018/06/08 [14:19] 트위터 노출 2,007,447 페이스북 확산 153,482   이코노믹포스트

 

▲ [Photo By=대신증권]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대신증권이 해외선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8일 해외선물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선물을 거래하면 1년간 1계약 당 3.5달러의 수수료를 적용하는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파생상품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보다 나은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벤트 적용 대상은 달러(USD) 결제 상품으로 Micro 상품은 제외된다.

이번 이벤트는 7월말까지 진행된다. 이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대신증권에서 해외파생상품 전용계좌를 개설한 뒤, 이벤트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 날 다음 영업일로부터 1년간 1계약 당 3.5달러의 수수료를 적용 받으며, 대상 매체는 대신증권 사이보스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이다.

대신증권은 거래 계약 수에 따른 백화점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선물을 100계약, 200계약, 300계약 이상 거래하면 10만원, 20만원, 30만원권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신증권은 시카고상업거래소(CME)를 비롯한 해외 공인선물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해외선물 70여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파생상품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외선물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HTS와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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