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금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스닥정보]'350억 해킹' 사고에 빗썸 관련주 폭락
기사입력  2018/06/20 [12:02] 트위터 노출 0 페이스북 확산 284,657   이코노믹포스트

 

▲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국내 최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350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20일 관련 종목들이 폭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옴니텔(057680)과 비덴트(121800)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1.10%(385원), 13.97%(1600원)씩 내린 3085원, 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옴니텔과 비덴트는 빗썸을 운영하는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사들이다.

빗썸은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새벽 사이 약 350억원 규모 일부 암호화폐가 탈취당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당분간 거래서비스 외 가상화폐 입출금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EP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