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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애슐리클래식으로 제주 맛캉스 떠나세요!
“테이스티 제주 신메뉴 19종 출시”
기사입력  2018/07/12 [14:42] 트위터 노출 1,999,704 페이스북 확산 473,829   이코노믹포스트

 

▲ [산방산 티라미수 / 사진제공=이랜드파크]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기자]
이랜드의 애슐리클래식이 제주의 주요 명소를 닮은 ‘제주 맛캉스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애슐리클래식은 제주의 오름, 산방산, 녹차밭 등에서 모티브를 따온 메뉴와 제주 감귤을 사용한 디저트 등 총 19가지를 출시했다.

  

▲  [이미지제공=이랜드파크]


제주의 용눈이오름이 떠오르는 ‘치즈오름 볶음밥’과 서귀포의 산방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산방산 티라미수’, 드넓은 녹차밭을 떠올리게 하는 ‘제주 녹차밭 케이크’, 새콤달콤 귤로 만든 ‘돌미롱 감귤케이크’와 ‘감귤주스’ 등이다.

 

그 밖에도 김치와 미니새송이를 올린 목살오름 쌈피자와 마파소스와 치즈를 넣은 한라 두부그라탕, 신선한 닭과 고구마를 볶아낸 탐라 볶닭볶닭, 레몬푸딩에 블루시럽을 넣은 제주바당 레몬푸딩, 땅콩라떼 등 퓨전 메뉴와 뉴웨이브 분식, 이색 간식 등 풍성한 메뉴가 준비됐다.

 

▲ [돌미롱 감귤케이크 / 사진제공=이랜드파크]

 

이번 신메뉴는 다음달 22일까지 애슐리클래식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평일에는 하루종일 9900원에,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2900원 또는 1만3900원에 즐길 수 있다.

 

애슐리클래식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가까운 애슐리클래식에서 제주 여행을 떠난듯한 기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한 메뉴”라며 “합리적인 가격의 애슐리클래식으로 제주 맛캉스를 떠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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