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맛식품, 사카린나트륨 부적합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4/11 [09:34]

참맛식품, 사카린나트륨 부적합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4/11 [09:34]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 평택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참맛식품에서 제조한 ‘종합마카로니’ 제품이 식품첨가물(사카린나트륨)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현지용 기자] 참맛식품의 과자 제품에서 식품첨가물 기준 규격 부적합 제품이 전량 회수 조치된다.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평택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참맛식품에서 제조한 ‘종합마카로니’ 제품이 식품첨가물(사카린나트륨)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지난 3일에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6개월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참맛식품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EP

 

h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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