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뉴트리플랜, 고양이를 위한 짜먹는 건강영양식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출시

이주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8/28 [13:22]

동원F&B 뉴트리플랜, 고양이를 위한 짜먹는 건강영양식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출시

이주경 기자 | 입력 : 2019/08/28 [13:22]
사진 / 동원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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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 기자] 동원F&B 뉴트리플랜이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2종을 출시했다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반려묘를 위한 짜먹는 건강영양식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2종(흰살참치퓨레, 닭고기퓨레)을 출시했다.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는 반려묘에게 직접 먹이면서 즐길 수 있는 교감형 간식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흰살참치와 고단백 닭고기를 주원료로 반려묘 건강에 좋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추가했다. 특히 눈과 심장기능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과 장건강 및 배변상태 개선을 지원하는 ‘이눌린’을 담았다. 여기에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마따따비를(개다래 열매)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식욕 증진을 돕는다.

 

더불어 파우치당 용량이 30g으로 시중에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일본산 소용량 습식 간식에 비해 두 배 정도 커 더 오랜 시간 반려묘와 교감할 수 있다.

 

또한 동원F&B가 국내 생산시설에서 직접 만들어 믿을 수 있다. 동원F&B는 1992년부터 애묘용 펫푸드를 만들어 약 28년 동안 수출해온 만큼 검증 받은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참치와 홍삼, 유가공 등 건강한 원료를 활용해 다양한 펫푸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19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펫푸드부문 1위(KMAC 주관)’에 선정되는 등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퓨레’ 2종 가격은 30g 한 개당 1500원이며 펫전문점, 온라인몰 및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SW

 

lj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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