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업2020-창업진흥원, 김슬아 컬리 대표와 사전등록자 ‘깜짝 만남’ 진행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0:02]

컴업2020-창업진흥원, 김슬아 컬리 대표와 사전등록자 ‘깜짝 만남’ 진행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11/18 [10:02]

 사진=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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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컴업2020 조직위원회(민간위원장 컬리 김슬아 대표, 이하 조직위)와 창업진흥원(김광현 원장, 이하 창진원)이 '컴업2020'을 하루 앞둔 18일, 김슬아 컬리 대표와 사전등록자들의 ‘깜짝 만남’을 진행한다. 
 
‘컴업(COMEUP) 2020’은 11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 개최되는 온라인 중심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등 12개 분야 학술대회와 인공지능 챔피언십, 도전 케이(K)-스타트업 왕중왕전 등 7개 특별행사가 함께 개최돼 참석자들에게 여러가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조직위가 컴업의 기획의도와 그간의 준비과정을 컴업에 사전등록한 스타트업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의도로 준비됐으며 컴업의 민간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컬리의 김슬아 대표가 진솔한 만남을 위해 직접 나설 예정이다.
 
11월 16일(월)까지 접수 완료한 5,600여명 중에서 스타트업을 직접 경영하고 있는 대표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고, 현장참석이 가능한 12명의 청년 스타트업 대표가 김슬아 대표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행운의 주인공들로 선정됐다.
 
이번 ‘깜짝만남‘은 조직위가 컴업 2020의 행사취지를 스타트업에게 직접 전달하는 자리일 뿐 아니라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이 유니콘 기업을 목전에 둔 선배 스타트업에게 기업 성장과정에서의 경험과 비결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컴업 2020은 10월말 온라인 사전등록을 시작한지 불과 2주 만에 3,600명을 돌파하고(11.13), 개막을 3일 앞둔 11월 16일(월) 5,600명, 11월 17일(화)에는 6,300명을 돌파해 본행사가 가까워질수록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에 따르면, 18일(수) 사전등록 마감 시까지 7,000명 이상의 스타트업과 투자자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직위와 창진원은 11월 18일(수)까지 컴업 2020 누리집(www.kcomeup.com)을 통해 사전등록을 마치고 컴업 에스엔에스(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긴 참가자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코로나 이후 시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의 표준모델을 제시할 ‘컴업(COMEUP) 2020’은 11월 19일(목) 10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되는 개막식을 필두로 해 3일간의 글로벌 스타트업 ‘교류·협력·소통의 장’이 펼쳐진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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