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협성대 총장 폭행·욕설 논란, 상동교회발 '무소불위 권력' 무너지나

양팔 붙잡힌 채 총장에게 안면 수차례 폭행 당해⋯무릎 꿇리고 반성문 작성 강요도

이한솔 기자 | 기사입력 2021/08/24 [14:30]

[단독] 협성대 총장 폭행·욕설 논란, 상동교회발 '무소불위 권력' 무너지나

양팔 붙잡힌 채 총장에게 안면 수차례 폭행 당해⋯무릎 꿇리고 반성문 작성 강요도

이한솔 기자 | 입력 : 2021/08/24 [14:30]

박명래 총장. 사진=협성대학교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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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이한솔 기자박명래 협성대학교 총장이 직원에게 급여를 받고 있음에도 솔선수범 일을 하지 않는다며 폭언·욕설을 하고,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CCTV가 없는 공간에서 집단폭행하고 반성문 작성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대학은 채용과정에서도 관계 교회인 상동교회 임원들을 부정 채용했던 전력도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24일 협성대학교 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에 자리한 협성대학교의 박 총장이 교직원 A씨에게 폭언·욕설·폭행했다.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인격적 모독을 줄 뿐 아니라 CCTV를 피해 건물 뒤편에서 총장을 포함한 3명이 A씨를 둘러싸 폭행했다.

 

A씨의 업무태도가 불량하고 인사성이 부족해 예의가 없다는 것이 이유다. 하지만 앞서 5년 전 부당한 직급변경을 당했던 A씨가 대학을 상대로 노동위원회에 취하신청을 냈던 사례에 대한 보복이라는 말도 나온다. 이밖에도 노조가 활성화 된 것에 대한 화살이 A씨로 향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CCTV피해 멱살잡고 쓰레기장으로⋯양팔 붙잡힌 채 총장에게 수차례 폭행당한 직원

 

노조 측에 따르면 지난 610일 박 총장과 교목실장, 비서 등 3명은 대학원 교학과 사무실에 불시 방문했다. 예고 없는 방문에 직원들이 인사를 빠르게 하지 못한 것이 화근이 됐다. 이후 협성대 웨슬리관 108호 강의실의 사용용도가 신학동문회장실로 사용되고 있는 것에 대해 A씨를 질책하기 시작했다.

 

A씨가 제출한 녹취록에 따르면 총장은 연봉 1억 받아가는 3급 직원이 (용도변경을) 나에게 알려야 할 것 아니냐우습게 보지마라. (A)학교를 고발하고 손해를 줬고 총무처장까지 한 놈이 학교를 노조 천국으로 만들었다고 고함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총장은 A씨의 가슴을 수차례 가격했다.

 

총장은 군대 계급체계를 언급하며 겨우 이 정도의 대우를 받아야 하냐고 분개했다. 총장은 총장이 사무실에 들어왔는데 늦게 일어나느냐. 내가 1초만 서 있어도 넌 무례한 것이다. 내가 어른이다내가 결재해서 월급 주는데 욕이나 반말 못하느냐고 말했다.

 

피해자가 폭행당했다는 쓰레기하치장. 사진=협성대 노조

 

폭언·욕설을 하던 총장은 끝내 A씨의 멱살을 잡고 CCTV가 없는 건물 뒤 쓰레기하치장으로 끌고 갔다. A씨에 따르면 총장은 안면과 두상을 수차례 폭행했다. 이어 때리지 말아 달라는 하소연에 총장은 무릎을 꿇으라고 강요했다.

 

이 과정에서 교목실장과 비서는 A씨를 양 옆에서 팔을 잡고 등을 누르고 가격하면서 무릎을 꿇리려 했다. 또한 총장에 대한 사과를 A씨에게 강요했다. 총장은 끝내 A씨에게 반성문을 작성할 것을 요구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총장은 하나님이 계셔. 좋은 기회를 내려줬으면 인내하고 참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다“(A)힘도 못써 보니까. X(나를)뭘로 보고 까불어. 교회들이나 말아먹고 학교는 말아먹지 마라고 말했다.

 

총장은 A씨에게 직전 3급에서 7급 직급으로 자진강등을 요구했다. A씨는 병원을 방문했으며 경추의 염좌 및 긴장 기타 및 상세불명 견갑대 부분 염좌 및 긴장 구역 증상으로 전치 2주를 판정받았다.

 

◇ 예의 없다고 폭행? 사실은...

 

총장은 A씨를 폭행할 당시 “(비서 가리키며)이런 놈들이 우스워? 이놈하나 뽑았다고 노조에서 어떻게 압박하고 있는지 알아?”라고 말했다. 현재 노조는 비서의 채용 과정에 대해서 부당하다고 학교 측에 적절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총장은 노조의 활동에 대해 신경이 쓰였던 것으로 풀이된다.

 

노조에 따르면 폭행에 가담한 비서는 지난해 정년퇴직을 했다. 이후 학교는 이 비서를 지난달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과정에서 직급규제를 없애는 등 정관을 변경했다. 노조 관계자는 비서는 사실상 공석인 비서실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 전산 상으로 보직은 실장으로 돼 있다총장이 마음대로 인력을 부당 채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10년 전부터 협성대학교 총무처장을 지냈다. 사실상 직원 중 가장 높은 직책인 만큼 노조를 제대로 탄압하지 못하고 노조천국으로 만들었다는 주장이 나오는 대목이다. 또 처장으로 지내는 중 보직이 처장에서 과장으로 변경됐다. 이에 A씨는 경기지방노동위에 부당보직 전보취하를 신청한 바 있다. 때문에 총장은 학교를 고발한 놈이라는 표현을 한 것이다.

 

노조에 따르면 협성대 행정직원은 70여명이 근무 중인데 총장 부임 이후 노조 인원이 45명에서 19명으로 줄었다. 일명 노조 탄압이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협성대 관계자는 총무와 처장직무대리, 비서라는 3대장이 조합원들을 압박하기 시작해 전체직원 대비 조합원을 과반수아래로 맞추려는 노력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 상동교회,도대체 뭐하는 교회길래⋯박명래 총장, 제약사 대표경력 뿐 교수 이력없어

 

너 상동교회에서 뭐 했어? 너 와서 뭐했어, 내가 상동교회 어른이야 이새X

 

총장이 A씨를 폭행할 당시 했던 발언이다. 협성대학교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겪을 때마다 상동교회가 항시 거론되곤 했다. 박명래 현 총장과 박민용 전 총장도 모두 협성대의 재단격인 서울상동교회의 장로 출신이다.

 

연세대학교에서 교수를 지낸 경력이 있는 박민용 전 총장과 달리 박명래 총장은 종근당 부사장과 명지약품 대표를 지내는 등 경영쪽에 특화돼 있고 교수 경력은 없었다. 노조에 따르면 협성대 총장은 상동교회 장로 출신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출되는 구도를 갖추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상동교회에서 장로들 위주로 총장을 배출하고 있다. 외부인원으로 공모도 하는 것 같지만 사실상 형식적인 것 같고 상동교회 출신들이 온다일단 교회(법인)에서 이사가 되는 것이 중요하고, 이사 중에서 상동교회 장로이면서 조건들이 갖춰진 사람들이 이사회 표를 통해 선출되는데, 포섭하는 과정에 아마 금품거래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상동교회의 권사나 집사 등 관계자들이 재단 산하 삼일중학교·삼일고등학교·협성대학교의 행정직원들로 부정 채용되는 사례도 있었다"는 것이 노조 측의 설명이다.

 

과거 삼일고등학교 한 행정직원이 협성대 행정직원으로 전보 조치된 바 있는데, 이 직원이 삼일고 재직 당시 기간제 교사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직원도 상동교회 성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조에 따르면 전보조치를 반대하는 질타가 이어졌으나 학교는 이를 무시한 채 단행했다가 일이 불거지자 결국 직원은 사직했다.

 

이밖에도 상동교회 권사를 4급 직급에 해당하는 법인 부장 발령을 공문으로 지시했던 사례도 있다. 채용에 따른 관계 증빙서류도 없이 특별 채용한 것이 문제가 됐는데 이마저도 불법성이 드러나자 채용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권사는 박민용 전 총장의 친인척으로 알려졌다.

 

협성대 관계자는 상동교회의 목사와 장로, 권사들의 가족들이 재단 산하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 교직원으로 특별 채용하고 있다. 채용과정에서 각종 금품수수에 대한 말들이 많다교원·직원 채용 비리가 존재하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는 침묵 속에 학교는 병들어 가고 있다고 호소했다.

 

노조 관계자는 특별 채용이라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전문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반 신입사원을 뽑는데 있어서 검증 없이 채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합리적인 채용방식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상동교회

 

◇ 피해자도 상동인()

 

그런데 폭행을 당한 A씨 역시 상동교회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총장은 A씨에게 “10년 전 낙하산 새X가 아직까지 버티고 있느냐고 비난한 바 있다. 노조에 따르면 A씨는 상동교회의 부목사를 지냈다. 10년 전 총무처장으로 협성대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노조도 반대 입장을 피력했으나 단체교수협의회 과정에서 협의가 된 사안이다.

 

협성대학교 측은 이번 폭언·폭행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직접적인 사과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A씨가 학교 조사위원회 측에 자료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서 사실 파악이 어렵다는 것. 때문에 경찰조사와 별개로 학교 자체적으로 점검을 통해 적절한 조취를 취할 계획이다.

 

협성대 총무처장은 서철 전 이사장과 박민용 전 총장 당시 교원임용 관련 비리가 있었으며 대법원까지 가 있는 상황이라며 “A씨는 당시 서철 전 이사장이 상동교회에서 내려 보낸 사람으로, 임용서류도 없고 이력서도 없는 부목사일 뿐이다고 말했다.

 

이어 “3~5급으로 구성돼 있는 노조가 진정 원만한 노사관계를 위한 노조인지 의문이라며 “A씨가 협성대로 올 때 대자보 붙이며 반대하던 노조가 이번 사례를 이용해 A씨를 피해자로 감싸고 도는 것을 보면 임금조정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EP

 

lhs@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한솔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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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한테 걸려라 2021/10/03 [12:08] 수정 | 삭제
  • 나한테 함 쳐 걸려라. 나이 쳐먹고 인성 쓰레기는 쓰레기장으로 보내야지
  • 드륭킹 타이거 2021/10/03 [10:26] 수정 | 삭제
  • 현재 대한민국을 가장 망치고 있는 집단이 기독교 아니냐? 일부의 문제라고? 기독교인들 스스로만 못 느끼지 정말 이 사회에 악행이라는 악행은 다 저지르고 있는 것이 기독교인들이다.
  • 생각들하세요 2021/09/30 [21:40] 수정 | 삭제
  • 협성인???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그리스도인의 의미도 모르실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요. [협성의 우리들은 모두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무슨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지?? 협성인들이라는 분들.. 상동교회..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알기나 하십니까? 생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당신들 현재 모습들을 살펴보세요.
  • 협성인 2021/08/30 [18:57] 수정 | 삭제
  • 문제는 대상인들이 책임져야죠. 법이 판단하겠죠. 듣자니 여러일들이 있는듯 합니다 적어도 우리 마음(이 어수선함에서)만은 하나여야 한다는거죠. 평가의 불합리. 수도권내에서경쟁. 우리가 지금 1등 할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우리들만은 1등 학생. 1등 청년. 알고보니 우리대학 동문이더라. 문화를 바꾸자는 겁니다. 우리학교 어떻게든 우리 후배들에게는 잘 물려주고 싶어요.
  • 나도 협성인 2021/08/30 [11:05] 수정 | 삭제
  • 학교를 사랑하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학교 망하길 바라는 학생이나 동문, 교직원은 없을 것입니다. 무조건 힘을 합하는 것은 그냥 문제를 덮자는 얘기에 불과합니다. 책임지는 사람은 있어야죠. 억울하면 그토록 사랑한다는 학교를 위해서 직무정지라도 자청해야죠. 대제사장을 책망한다고 예수님께 침묵을 요구하면 안되죠. 교회가 학교와 학생을 생각했으면 지금까지 인사를 이렇게 했을 수 있을까요? 같은 경기도인 루*대도 통과했는데 왜 통과 못했는지 반성하고 책임을 지는 태도를 보여야지 수도권 역차별이라고만 하시면.. 물론 이해하는 면도 있지만, 그래도 다른 경쟁(?)대학을 생각하면 그 문제로만 설명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기독학교를 대표하는 분과 영성을 책임지는 분이 폭행관련 문제로 9시 뉴스에.. 직무정지나 해임이나 무슨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세요. 그냥 힘만 합치자고 하지 마시구요. 피해자가 아무리 한심해도 그 교회에서 보낸거구요, 폭력으로 쫓아낼 생각을 한다는건.. ㅜ.ㅠ
  • 협성인 2021/08/29 [21:22] 수정 | 삭제
  • 요즘은 블라인드 채용이라 그런걸 질문하면 역차별입니다. 중요한건 지금 우리가 누구탓을 하는것보다 마음을 합해야합니다. 이스라엘과 이라크 전쟁 이야기 아시죠? 이라크 유학생는 도망갔고 이스라엘 유학생은 나라를 구한다고 짐싸서 이스라엘로 돌아갔다잔아요. 저는 이번에도 인하대 학생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평가의 불합리성을 구성원 모두가 졸업생 국회의원까지 담합된 힘을 보면서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 아래 창@대, 예@대, 루@대, 우리보다도 훨씬 못한 대학도 다 통과 되었습니다. 이건 지역 역차별입니다. 우리 마음을 합해야 합니다.
  • 화나요 2021/08/29 [15:15] 수정 | 삭제
  • 일반재정지원이 중단되었다는 것은 교육 시설 개선과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하는 비용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라 더 문제입니다. 지금도 우리 학교 시설은 낙후된 부분이 많습니다. 그나마 앞으로는 개선이 더 어렵다는 얘기지요. 신입생 지원관련 우리 학교에 질문을 하니까 누군가가 이번 탈락으로 앞으로 더 부실화 되어서 문을 닫을지도 모르니 신중하게 결정하나는 충고를 누군가가 달았더군요. 거기에 총장이 교목실장과 직원을 폭행했다는 뉴스까지. 우리는 앞으로 취업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도 어려운데, 앞으로 면접 때 받을 수 있는 질문을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요? 총장은 책임지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재단도 학교도 변명만 합니다. 수도권 대학이 역차별 받아서 이렇다구요. 모르셨나요? 어차피 그런거였잖아요. 안양대도, 성결대도, 한신대도 다 통과했는데 우리 학교만 탈락했다면 준비를 못한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죠. 왜 우리 학생들만 그 대가를 치뤄야 합니까?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울분을 토하는지 아시나요? 우리 학생을 받았으면 책임지려는 자세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맘아퍼 2021/08/29 [13:56] 수정 | 삭제
  • 어쨌든 총장이 때리고 교목실장이 옆에서.. 기독대학으로 참;; 애들 취업에 도움은 못 줄 망정.. 이 정도면 재단에서도 징계해야하는거 아니니가요? 적어도 직무정지라도.. 참;;;
  • 고3담임 2021/08/25 [18:05] 수정 | 삭제
  • 일반재정탈락 이 힉교 학생들 안 보내야지!!!
  • 협성인 2021/08/25 [16:32] 수정 | 삭제
  • 확인도 없이 기사를 마구잡이로 써도 되나요? 진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 어떻게 책임지려고 이러십니까. 우리 후배들은 영문도 모르고 자존감을 다치고 있습니다. 제발 악의적인 보도를 멈춰주세요.
  • 이름바꺼 2021/08/25 [14:14] 수정 | 삭제
  • 이 양반아! 일반재정지원 탈락이지 재정지원 제한 대학은 아니란 말입니다.
    우리 대학 학생들은 동일하게 국가 장학금 지원은 받습니다.
    가짜 뉴스 함부로 퍼트지말라구....
    당신은 가짜뉴스!
  • 진실보도 2021/08/25 [12:43] 수정 | 삭제
  • 아니긴 뭐가아니라는건지? 뉴소봄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를 각 대학에 알렸다. 진단 결과 인하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 용인대학교 등 52개 대학이 일반재정지원 대상에서 탈락해 앞으로 3년간 140억원가량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없게 됐다. 수도권. 협성대포함
  • 상동 2021/08/25 [01:56] 수정 | 삭제
  • 상동교회 유명하죠 협성대학은 상동교회 교인들 직업소개소 어떻게 된 학교가 직원들 교수 총장을 교인들로 ... ㅋㅋㅋ 학교에 기부금도 못하는 교회
  • 협성인 2021/08/24 [22:51] 수정 | 삭제
  • 홍@@님 우리대학교은 재정지원 제한대학은 아닙니다. 교육부 보도 자료 정확히 알고 말해주셔요.
  • 홍실덩실 2021/08/24 [22:19] 수정 | 삭제
  • 총장은 이번 사안을 책임지고 사퇴하라!!!!!
  • 홍길동 2021/08/24 [21:40] 수정 | 삭제
  • 부ㅅ대학을 부ㅅ대학이라 부르지못하고. 재정지원 제한대학이라 부르는 현실 이제 퇴출대학 1순위는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분류된 대학들이다.
  • 협성인 2021/08/24 [20:38] 수정 | 삭제
  • 부실대학이란 말도 함부로 하지 말아주세요. 경기도의 작은 대학이지만 적어도 협성의 우리들은 모두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 부실대학 협성대 2021/08/24 [19:41] 수정 | 삭제
  • 그알에서 나와야할듯 ~ 부실대힉의 연결고리ㆍ
  • Kkk 2021/08/24 [17:31] 수정 | 삭제
  • 누가누구를 묶었단말입니까? 아무리 남의말하기 좋은 세상이라지만, 기자라는 전문성과 지성을 견비한분께서 확인도 안된 사실을 함부로 말해도되는건가요!
  • KKK 2021/08/24 [17:26] 수정 | 삭제
  • 상동교인입니다. 상동교인이 일부 부정직한 사례가 있긴했습니다만 현재는 모두 시정된 상태입니다. 특정인에 말만으로 모든 상동교인을 매도하지마셔요. 정확한 사실에 입각하여 보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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