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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에 '부르주 한화' 개관.
약 1830만㎡ 부지에 10만가구 신도시 건설하는 사업.
기사입력  2015/04/17 [10:45] 트위터 노출 0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이성연기자]
 
한화건설은 지난 12일 이라크 비스마야 건설현장에서 '부르주 한화'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르주 한화'는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70m 초고층 전망대로 홍보관과 모델하우스 등을 포함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된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는 한화건설이 약 1830만㎡ 부지에 10만가구 신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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